[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6월 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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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6.04 06:31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면서 차익실현이 나왔고, 기술주 중심의 상승 흐름도 잠시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이에 국내 증시도 장 초반 경계감이 반영될 수 있겠지만,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 중심의 상대적 버팀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이미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위험선호가 다소 약해져 개별 성장주와 2차전지의 흔들림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도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되지만, 예탁금이 늘고 신용은 줄어 과열을 식히며 숨 고르기 장세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니다.

시장은 연은 인사 발언과 미국 고용 지표를 통해 금리 방향을 다시 가늠하려 할 것으로 보이며, OECD 성장 전망과 외환보유액 발표도 경기 기대와 환율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방산과 에너지, 해운은 지정학 이슈에 주목받을 수 있고, 반도체는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8,801.49p+0.15%
코스닥1,026.03p-2.29%
다우존스50,687.07p-1.21%다우50,803.00p-1.16%
나스닥 종합26,853.98p-0.89%나스닥 10030,633.25p-0.26%
S&P 5007,553.68p-0.74%S&P 5007,571.75p-0.68%
VIX16.06p+1.84%
상해종합4,083.97p+0.22%China A5015,946.00p-0.41%
심천종합2,812.92p+0.28%
니케이 22568,402.13p+2.50%니케이 22568,060.00p-0.73%
토픽스3,996.20p+1.83%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와 장기금리가 함께 오르면서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그동안 강했던 기술주도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중국과 일본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조해 국내 증시는 초반 경계감 속에서도 대형주 중심의 선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원화 약세가 더 강해지며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커졌고, 코스닥은 성장주 압박이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반면 예탁금이 늘어 대기 자금은 여전히 두텁고, 신용융자가 줄어 과열 부담은 일부 낮아졌습니다. 연은 총재 발언과 미국 고용 지표를 앞둔 만큼 반도체와 방산, 에너지 중심의 방어적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8.87원+1.08%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05/211,505.50원+0.47%1,748.86원+0.38%946.77원+0.39%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05/151,498.00원+0.30%1,740.98원-0.10%943.30원+0.05%
05/141,493.50원+0.27%1,742.77원-0.10%942.84원-0.07%
05/131,489.50원-0.17%1,744.58원-0.39%943.47원-0.32%
05/121,492.00원+1.15%1,751.38원+0.78%946.49원+0.88%
05/111,475.00원+0.75%1,737.77원+0.90%938.21원+0.44%
05/081,464.00원+0.41%1,722.32원+0.69%934.06원+0.50%
05/071,458.00원+0.62%1,710.53원+0.47%929.37원+0.30%
05/061,449.00원-1.36%1,702.58원-1.00%926.59원-0.55%
05/041,469.00원-0.44%1,719.76원-0.62%931.75원-0.91%
04/301,475.50원-0.84%1,730.47원-0.40%940.29원+1.32%
04/291,488.00원+0.92%1,737.46원+0.56%928.03원+0.43%
04/281,474.50원-0.03%1,727.75원-0.07%924.05원-0.13%
04/271,475.00원-0.17%1,728.92원-0.16%925.23원-0.18%
04/241,478.00원-0.40%1,730.37원-0.22%926.18원-0.34%
04/231,484.00원+0.30%1,734.20원+0.13%929.36원+0.19%
04/221,479.50원-0.17%1,731.90원-0.46%927.56원-0.24%
04/211,482.00원+0.66%1,739.87원+0.26%929.82원+0.29%
04/201,472.30원+0.31%1,735.33원+0.50%927.11원+0.18%
04/171,479.30원-0.10%1,735.74원-0.52%931.31원+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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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 강세가 다시 뚜렷해지면서 국내 증시에는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 금리 부담이 함께 작용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이런 흐름이 원화 약세로 이어진 모습입니다.

특히 달러가 빠르게 오르면 외국인 수급이 보수적으로 바뀌기 쉬우며, 코스닥처럼 성장주 비중이 높은 시장은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수출주는 환율 효과 기대가 남아 있어 지수 하단을 일부 받쳐줄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달러 상승을 단순한 환율 움직임보다 불안 심리의 반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입니다. 연은 인사 발언과 미국 고용 지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이어질 수 있어,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관망 심리 속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800-0.27%3.80600.00%0.85500.00%
2개월--3.6930-0.08%----
3개월--3.7150+0.13%3.9000+0.10%0.91200.00%
6개월--3.7730+0.21%4.0700+0.15%0.9720+0.41%
9개월------1.0550-0.19%
1년3.18800.00%3.8160+0.26%4.2510+0.45%1.1310-0.62%
2년3.6800-0.41%4.0820+0.77%4.4010+0.41%1.4120+0.43%
3년3.7740-0.34%4.1320+0.85%4.3850-0.63%1.5950+0.19%
4년3.9350-0.20%--4.4420+0.07%1.7970+0.22%
5년3.9680-0.85%4.2160+0.93%4.4920+0.04%1.9120+0.05%
6년----4.5400+0.02%2.1960+0.27%
7년--4.3510+0.93%4.6680-0.02%2.3680+0.34%
8년----4.8120+0.02%2.4980+0.40%
9년----4.8770+0.08%2.6230+0.19%
10년4.1250-1.01%4.4930+0.85%4.9360+0.06%2.6460+0.19%
12년----5.1490+0.04%--
15년----5.2870-0.86%3.89600.00%
20년4.1680-0.95%4.9980+0.60%5.5560-0.02%3.5450+0.20%
25년----5.6190+0.02%--
30년4.1370+0.05%4.9920+0.50%5.6240+0.09%3.8650-0.03%
40년----5.5880+0.04%3.7570-0.29%
50년4.0500+0.47%--5.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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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가 오르고 국채 금리도 높은 수준을 이어가면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 특히 기술주 부담이 커졌고, 국내 증시는 달러 강세까지 겹쳐 반도체 대형주를 제외하면 종목별 온도차가 커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국채 시장에서는 미국 단기물과 장기물 금리가 모두 높게 유지되며 물가와 재정 부담 우려를 반영했습니다. 반면 국내 국채 금리는 중장기 구간 중심으로 내려가며 성장 둔화와 정책 기대를 선반영하는 모습이었고, 이는 방어주와 배당주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해석됩니다.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와 달러 선호를 반영해 원화 약세 압력이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지수는 대외 변수에 민감한 제한적 흐름이 예상되며, 미국 고용과 연준 인사 발언을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도 함께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경제전망 발표
  • 금융감독원, 홍콩 ELS 과징금 제재안 재논의
  • 5월 외환보유액
  • 한국비티비 거래정지(주식병합)
  • 텔콘RF제약 거래정지(감자)
  • 쓰리빌리언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1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며 차익 실현이 나온 모습입니다. 기술주 중심의 부담이 커졌고 위험자산 선호도는 다소 약해졌습니다. 다만 중국은 견조했고 일본은 강세를 보여 아시아 전반의 분위기가 완전히 꺾인 흐름은 아닙니다.

국내 증시는 달러 강세와 지정학적 불안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대형주 중심의 경계감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면 예탁금이 늘어 대기 자금은 여전히 받쳐주고 있어 지수 급락보다는 종목별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증시 일정으로는 연준 인사 발언과 미국 고용 관련 지표가 금리 기대를 흔들 변수로 보입니다. OECD 세계경제전망은 경기 민감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홍콩 ELS 제재 재논의는 금융주 수급에 단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관련 업종의 반응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며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기술주 중심의 상승 흐름도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대형주가 지수를 지탱했지만 코스닥은 성장주 부담이 커지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예탁금이 늘어난 점은 개인 대기 자금이 여전히 풍부하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반도체와 방산, 에너지처럼 실적과 모멘텀이 뚜렷한 업종은 상대적으로 강하고, 코스닥과 고평가 테마주는 선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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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05/04125조▲815억+0.07%
04/30125조▽4.97조-3.83%
04/29130조▲2.32조+1.82%
04/28127조▲1.46조+1.16%
04/27126조▲2,634억+0.21%
04/24126조▽3,482억-0.28%
04/23126조▲3.50조+2.85%
04/22123조▲1.25조+1.03%
04/21121조▽5,312억-0.44%
04/20122조▲1.23조+1.02%
04/17121조▲1.51조+1.27%
04/16119조▲1.91조+1.63%
04/15117조▽5,074억-0.43%
04/14118조▲1.56조+1.35%
04/13116조▲7,433억+0.64%
04/10115조▲2.56조+2.27%
04/09113조▲2.97조+2.71%
04/08110조▲9,118억+0.84%
04/07109조▲1.45조+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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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조정과 중동 긴장, 유가 상승, 달러 강세가 겹치며 장 초반 경계감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다만 투자자 예탁금이 최근 꾸준히 늘어난 점은 대기 자금이 여전히 풍부하다는 뜻이라서, 지수 하락이 나오더라도 저가 매수 유입이 받쳐줄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예탁금이 빠르게 쌓였는데도 신용융자는 되레 줄어든 흐름은 투자자들이 무리하게 빚을 늘리기보다 현금을 들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도 시장이 급격히 무너지기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순환매와 눌림목 매수 시도가 이어지는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05/0435.84조▲1,258억+0.35%
04/3035.71조▽3,552억-0.98%
04/2936.07조▲3,786억+1.06%
04/2835.69조▲1,519억+0.43%
04/2735.54조▲747억+0.21%
04/2435.46조▲3,831억+1.09%
04/2335.08조▲2,692억+0.77%
04/2234.81조▲1,161억+0.33%
04/2134.69조▲4,354억+1.27%
04/2034.26조▲2,313억+0.68%
04/1734.03조▲1,557억+0.46%
04/1633.87조▲5,156억+1.55%
04/1533.36조▲742억+0.22%
04/1433.28조▲656억+0.20%
04/1333.22조▲3,154억+0.96%
04/1032.90조▲1,814억+0.55%
04/0932.72조▽99.88억-0.03%
04/0832.73조▲723억+0.22%
04/0732.66조▽1,882억-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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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지수 부담이 커진 구간에서 숨 고르기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 기술주 조정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고, 환율도 다시 오르며 외국인 수급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국내 대기자금은 꾸준히 늘어난 반면 신용융자는 최근 줄어 공격적인 추격 매수는 다소 진정된 모습입니다. 시장은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과열은 일부 식고 있다고 해석하며,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대응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기술주도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달러 강세까지 겹치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경계감이 커지고,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의 제한적 조정, 코스닥은 성장주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이 다시 늘어 대기 자금은 여전히 두텁고, 신용융자가 줄어 과열 부담은 일부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지수가 크게 밀리기보다는 반도체와 방산, 에너지, 수출주 중심의 선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연은 인사 발언과 미국 고용 지표를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도 함께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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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밍맥타484806.04 09:48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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