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6월 11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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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6.11 06:30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 부담이 다시 부각되면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주에 매물이 집중되며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됐고, 변동성 지수 상승도 위험회피 해석을 키웠습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 조정을 겪은 가운데 미국 기술주 약세가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다소 진정되고 국내 금리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 낙폭은 업종별로 차별화될 수 있으며, 방산·에너지·방어주 중심의 대응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줄었는데도 신용은 늘어 대기자금은 빠지고 레버리지 부담은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 겹쳐 장중 흔들림이 커질 수 있어 보이며,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 수급 방향이 시장 분위기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7,730.82p-4.52%
코스닥951.63p-1.67%
다우존스49,918.78p-1.87%다우49,990.00p-1.81%
나스닥 종합25,169.50p-1.98%나스닥 10028,554.00p-1.93%
S&P 5007,266.99p-1.62%S&P 5007,278.50p-1.55%
VIX22.22p+11.83%
상해종합3,993.23p-0.42%China A5015,187.00p-0.22%
심천종합2,688.46p-1.98%
니케이 22564,179.27p-1.89%니케이 22563,260.00p-1.66%
토픽스3,847.60p-1.25%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반도체 매도세가 겹치며 크게 밀렸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식었고 공포지수도 뛰어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진 흐름입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크게 흔들린 뒤라 충격을 일부 선반영했지만, 미국 반도체 약세와 높은 환율 부담이 겹쳐 약세 출발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원화가 급격히 더 밀리지 않고 있어 장중에는 낙폭 축소 시도도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줄고 신용융자가 늘어 대기자금은 줄어든 반면 레버리지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선물옵션 동시 만기까지 겹쳐 지수보다는 수급 영향이 큰 대형주와 반도체, 2차전지 중심의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6/101,523.50원-0.07%1,757.43원-0.10%948.78원-0.18%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05/211,505.50원+0.47%1,748.86원+0.38%946.77원+0.39%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05/151,498.00원+0.30%1,740.98원-0.10%943.30원+0.05%
05/141,493.50원+0.27%1,742.77원-0.10%942.84원-0.07%
05/131,489.50원-0.17%1,744.58원-0.39%943.47원-0.32%
05/121,492.00원+1.15%1,751.38원+0.78%946.49원+0.88%
05/111,475.00원+0.75%1,737.77원+0.90%938.21원+0.44%
05/081,464.00원+0.41%1,722.32원+0.69%934.06원+0.50%
05/071,458.00원+0.62%1,710.53원+0.47%929.37원+0.30%
05/061,449.00원-1.36%1,702.58원-1.00%926.59원-0.55%
05/041,469.00원-0.44%1,719.76원-0.62%931.75원-0.91%
04/301,475.50원-0.84%1,730.47원-0.40%940.29원+1.32%
04/291,488.00원+0.92%1,737.46원+0.56%928.03원+0.43%
04/281,474.50원-0.03%1,727.75원-0.07%924.05원-0.13%
04/271,475.00원-0.17%1,728.92원-0.16%925.23원-0.18%
04/241,478.00원-0.40%1,730.37원-0.22%926.18원-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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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달러원 환율은 최근 급등 뒤 숨을 고르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며 시장의 긴장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물가 부담과 중동 불안, 반도체 매도세로 약해졌고 위험회피 심리도 커져 국내 증시에는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유가 상승과 변동성 확대는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재료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환율이 안정되지 못하면 수입물가와 기업 비용 부담도 다시 부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달러가 추가 급등보다는 고점 부담을 보인 만큼 장중에는 낙폭 과대 인식과 함께 방어주 중심의 대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650+0.14%3.85000.00%0.8940+1.36%
2개월--3.68000.00%----
3개월--3.7200-0.13%3.9190-0.10%0.9370+0.21%
6개월--3.8150+0.21%4.0720-0.27%1.0160+0.10%
9개월------1.07300.00%
1년3.2530-0.46%3.9060-0.05%4.3420+3.11%1.1600+0.26%
2년3.7300-0.56%4.1450+0.51%4.4800+2.00%1.4230-0.28%
3년3.8900-0.38%4.2020+0.48%4.4600+0.77%1.6280+0.12%
4년4.0100-0.15%--4.4630+0.43%1.8240+0.11%
5년4.0670-0.85%4.2800+0.63%4.5140+0.45%1.9400+0.15%
6년----4.5630+0.44%2.2350+0.22%
7년--4.4130+0.62%4.6730+0.09%2.4080+0.17%
8년----4.8350+0.60%2.5370+0.16%
9년----4.8970+0.43%2.6670+0.26%
10년4.2760+0.09%4.5540+0.57%4.9450+0.16%2.6890+0.30%
12년----5.1680+0.41%--
15년----5.2800-1.03%3.9430+0.15%
20년4.3700+0.69%5.0500+0.56%5.5750+0.40%3.56100.00%
25년----5.6370+0.37%--
30년4.3210+1.41%5.0320+0.42%5.5770-0.71%3.8550+0.13%
40년----5.6040+0.36%3.7590+0.37%
50년4.2590+0.90%--5.29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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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물가 경계와 중동 긴장, 반도체 약세가 겹치며 전반적으로 눌렸고, 이 과정에서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다시 위로 향했습니다. 시장은 물가가 쉽게 꺾이지 않는 가운데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해석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채권은 단기와 중기 구간이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장기물은 되레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는 경기 둔화 기대보다 물가와 수급, 대외 금리 상승 영향을 더 크게 반영한 흐름으로 보이며, 주식시장에는 성장주보다 방어주와 현금흐름이 좋은 종목 선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이 높은 수준에 머무는 점도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읽힙니다. 여기에 예탁금은 줄고 신용은 늘어 투자심리가 다소 약해진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까지 겹쳐 지수는 장중 흔들림이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약세 출발 뒤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정

증시 일정
  •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美) 5월 생산자물가지수(현지시간)
  • 세계은행(WB) 세계경제전망 발표(현지시간)
  • SK그룹, 뉴 이천포럼
  • 5월 금융시장 동향
  • 5월 고용동향
  • 에코마케팅 거래정지/상장폐지(주식교환ㆍ이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3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반도체주 매도세가 겹치며 전반적으로 약해졌고, 변동성 지수도 올라 투자심리가 다시 위축된 모습입니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약세를 보여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환율이 높은 구간에 머무는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으로 읽히며, 예탁금이 줄고 신용은 늘어 단기 반등 여력보다 경계 심리가 더 짙어졌습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만큼 수급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지수보다 업종별 대응이 중요해 보입니다.

장중에는 국내 고용과 금융시장 동향이 심리 변수로 작용하겠고, 밤에는 미국 생산자물가와 실업지표, 장기국채 입찰 결과가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습니다. 종목별로는 SK그룹 포럼에 따른 AI와 반도체 관련 발언, 중동 이슈에 따른 에너지와 방산 흐름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반도체 중심 기술주 매도세가 겹치며 크게 밀렸고,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진 모습입니다. 변동성 지수도 뛰어 단기 불안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 조정을 받은 가운데, 미국 기술주 약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이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듯합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된 점은 외국인 수급 불안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줄고 신용잔고는 늘어 반등 기대보다 방어 심리가 먼저 반영되는 분위기입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까지 겹쳐 지수보다는 반도체, 에너지, 방산 등 이슈별 종목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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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05/04125조▲815억+0.07%
04/30125조▽4.97조-3.83%
04/29130조▲2.32조+1.82%
04/28127조▲1.46조+1.16%
04/27126조▲2,634억+0.21%
04/24126조▽3,482억-0.28%
04/23126조▲3.50조+2.85%
04/22123조▲1.25조+1.03%
04/21121조▽5,312억-0.44%
04/20122조▲1.23조+1.02%
04/17121조▲1.51조+1.27%
04/16119조▲1.91조+1.63%
04/15117조▽5,074억-0.43%
04/14118조▲1.56조+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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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최근 크게 줄어든 흐름은 대기 자금이 다시 시장으로 들어오기보다 관망으로 돌아섰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여기에 미국 증시 약세와 반도체 중심의 위험회피, 유가 상승과 변동성 확대가 겹치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경계 심리가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된 점은 하방 압력을 일부 완화할 수 있겠습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05/0435.84조▲1,258억+0.35%
04/3035.71조▽3,552억-0.98%
04/2936.07조▲3,786억+1.06%
04/2835.69조▲1,519억+0.43%
04/2735.54조▲747억+0.21%
04/2435.46조▲3,831억+1.09%
04/2335.08조▲2,692억+0.77%
04/2234.81조▲1,161억+0.33%
04/2134.69조▲4,354억+1.27%
04/2034.26조▲2,313억+0.68%
04/1734.03조▲1,557억+0.46%
04/1633.87조▲5,156억+1.55%
04/1533.36조▲742억+0.22%
04/1433.28조▲656억+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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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이미 크게 흔들린 가운데 미국 증시도 반도체 매도와 중동 긴장, 유가 상승 우려가 겹치며 투자심리가 더 위축됐습니다. 신용융자는 늘었지만 예탁금은 줄어 개인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반대매매 부담도 함께 커지는 흐름입니다.

여기에 환율이 높은 수준에 머물고 선물·옵션 동시 만기까지 겹쳐 수급 흔들림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은 공격적인 추격 매수보다 현금 비중 관리와 신용 사용 축소를 더 우선하는 분위기로 해석되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경계감 속 약세 출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반도체 매도세가 겹치며 전반적으로 약해졌고 공포심리도 다시 커졌습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 조정을 거쳤지만 미국 기술주 약세와 높은 환율 부담, 예탁금 감소와 신용 부담이 함께 남아 있어 약세 출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환율이 추가 급등하지 않고 있어 장중에는 낙폭을 줄이려는 시도도 나타날 수 있으며, 선물옵션 동시 만기로 반도체와 2차전지, 대형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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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수크06.11 06:35댓글

    변동성 큰데 성투하십시용

  • 49
    타밍맥타484806.11 08:20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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