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관련주는 한 번에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흐름으로 나누면 의외로 쉽습니다. 먼저 업스트림은 가스를 찾고 개발·생산하는 단계, 미드스트림은 들여오고 저장하고 운송하는 단계, 다운스트림은 도시가스처럼 최종 소비처에 공급하는 단계입니다. 즉, 바다 아래 자원에서 시작해 우리 일상 속 가스레인지와 난방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긴 산업 지도를 보는 셈이죠. 그래서 LNG 테마를 볼 때는 단순히 “가스주”로 묶기보다, 어느 구간에서 수혜를 받는 기업인지 나눠서 보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가스 가격, 운임, 조선 발주, 기자재 수요, 도시가스 판매까지 영향을 받는 포인트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LNG라도 누구는 운송에서, 누구는 저장에서, 누구는 최종 공급에서 기회를 얻습니다. 테마가 움직일 때 더 빨리 이해하고 싶다면, 종목보다 먼저 밸류체인부터 보는 습관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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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관련주를 좀더 상세하게
구분,표현 되었으면 좋겠는데~~~흠
lng가 올라가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정보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