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이슈를 볼 때는 단순한 테마주 접근보다 국내 우주산업 밸류체인으로 나눠 보는 게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발사체·엔진 쪽은 누리호와 발사체 기술을 앞세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 발사 시스템 구조물 사업을 하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대표적으로 묶입니다.
위성 제작·탑재체는 위성시스템 역량의 쎄트렉아이, 위성 플랫폼과 양산을 강조하는 한국항공우주, 위성 탑재체와 EGSE를 보유한 제노코가 중심입니다. 위성통신·단말은 LEO 안테나와 다궤도 솔루션의 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사업을 추진하는 한화시스템, 위성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을 하는 AP위성이 포함됩니다. 지상국·관제·데이터는 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컨텍이 핵심 축입니다. 결국 스페이스 관련주는 한 종목이 아니라 발사체→위성→통신→지상국으로 이어지는 전체 산업 흐름으로 보는 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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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관련주들~~~~굿
이번에는~~~~~^^
체크 ~~감사해용
미장의 우주관련주는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