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에도 주당 가격이 100만원을 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미지 기준으로 보면 1위는 효성중공업 247만8천원, 그 뒤를 고려아연 175만2천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64만4천원이 잇고 있습니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태광산업, 삼양식품, 두산까지 포함되며, 업종도 방산·바이오·소재·소비재·중공업 등으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즉, “비싼 주식 = 한 업종에 몰림”이 아니라,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과 희소성을 인정받은 기업들이 높은 주가 구간에 올라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주가가 높다고 무조건 고평가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식은 발행주식 수, 실적, 성장 기대, 시장 점유율, 수급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단순히 “한 주 가격이 비싸다”만 보고 판단하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주가보다 시가총액, 실적, 성장성을 함께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 이미지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한 순위표를 넘어,
현재 한국 증시에서 어떤 기업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이 중에서 가장 의외였던 종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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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3~4만 원 할 때 비싸보여서 주저했던 종목이 로또였으니 어찌 통탄해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