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5월 21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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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5.21 06:31

미국 증시는 유가와 국채금리 진정에 힘입어 기술주와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호조와 반도체 기대가 투자심리를 살렸고, 변동성 지표도 낮아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살아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조정이 컸지만, 원달러 환율이 내려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파업 우려가 완화되며 반도체 대형주에 안도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고, 지수는 코스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예상됩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점은 단기 투기 심리가 다소 식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코스닥이나 고변동 성장주보다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반도체, 대형 수출주, 일부 방어주로 매기가 쏠리는 차별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7,208.95p-0.86%
코스닥1,056.07p-2.61%
다우존스50,009.35p+1.31%다우50,094.00p+1.28%
나스닥 종합26,270.36p+1.55%나스닥 10029,390.50p+1.61%
S&P 5007,432.97p+1.08%S&P 5007,451.75p+1.00%
VIX17.44p-3.43%
상해종합4,162.18p-0.18%China A5015,535.00p+0.19%
심천종합2,869.17p-0.28%
니케이 22559,804.41p-1.23%니케이 22561,320.00p+2.31%
토픽스3,791.65p-1.53%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완화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엔비디아 호실적과 삼성전자 파업 유보 소식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며, 국내 증시는 전일 조정 이후 대형 반도체 중심의 되돌림 시도가 우세해 보입니다.

달러가 약해지고 미국 장기금리도 진정돼 외국인 수급 부담은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며 단기 추격 매수 열기는 식는 흐름이어서, 코스닥보다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코스피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05/151,498.00원+0.30%1,740.98원-0.10%943.30원+0.05%
05/141,493.50원+0.27%1,742.77원-0.10%942.84원-0.07%
05/131,489.50원-0.17%1,744.58원-0.39%943.47원-0.32%
05/121,492.00원+1.15%1,751.38원+0.78%946.49원+0.88%
05/111,475.00원+0.75%1,737.77원+0.90%938.21원+0.44%
05/081,464.00원+0.41%1,722.32원+0.69%934.06원+0.50%
05/071,458.00원+0.62%1,710.53원+0.47%929.37원+0.30%
05/061,449.00원-1.36%1,702.58원-1.00%926.59원-0.55%
05/041,469.00원-0.44%1,719.76원-0.62%931.75원-0.91%
04/301,475.50원-0.84%1,730.47원-0.40%940.29원+1.32%
04/291,488.00원+0.92%1,737.46원+0.56%928.03원+0.43%
04/281,474.50원-0.03%1,727.75원-0.07%924.05원-0.13%
04/271,475.00원-0.17%1,728.92원-0.16%925.23원-0.18%
04/241,478.00원-0.40%1,730.37원-0.22%926.18원-0.34%
04/231,484.00원+0.30%1,734.20원+0.13%929.36원+0.19%
04/221,479.50원-0.17%1,731.90원-0.46%927.56원-0.24%
04/211,482.00원+0.66%1,739.87원+0.26%929.82원+0.29%
04/201,472.30원+0.31%1,735.33원+0.50%927.11원+0.18%
04/171,479.30원-0.10%1,735.74원-0.52%931.31원+0.11%
04/161,480.80원+0.29%1,744.75원+0.15%930.30원+0.17%
04/151,476.50원+0.20%1,742.05원+0.24%928.76원+0.11%
04/141,473.50원-0.47%1,737.92원-0.18%927.75원-0.12%
04/131,480.50원-0.34%1,741.07원-0.08%928.82원-0.41%
04/101,489.20원+0.89%1,737.90원+0.67%931.83원+0.41%
04/091,476.00원-0.34%1,726.33원-0.05%927.98원-0.63%
04/081,481.00원-1.07%1,727.22원-0.79%933.91원-0.67%
04/071,497.00원-0.76%1,740.94원-0.03%940.21원-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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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달러가 한풀 꺾이면서 국내 증시에는 부담이 다소 완화된 흐름으로 읽힙니다. 미국 증시가 금리와 유가 안정에 반응해 반등했고,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며 달러 강세가 진정된 점이 투자심리를 받쳐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높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외국인 수급이 단번에 강해지기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선별 대응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처럼 실적 기대가 있는 업종은 환율 부담보다 업황 개선 기대가 더 크게 반영될 수 있어 보입니다.

시장은 달러 하락을 긴장 완화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지만, 밤사이 나올 미국 지표와 연준 인사 발언에 따라 방향이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장 초반에는 반등 시도가 가능하겠지만, 환율 안정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려는 신중한 흐름도 함께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030-0.30%3.83500.00%0.76000.00%
2개월--3.6310-0.38%----
3개월--3.6500-0.49%3.9020+0.10%0.8790-1.12%
6개월--3.7230-0.43%4.0720+0.15%0.9440-0.84%
9개월------1.0280-0.96%
1년3.1720-0.13%3.7880-1.07%4.1760-0.12%1.1550-0.26%
2년3.6060+0.25%4.0570-1.58%4.3660-0.09%1.4520-0.07%
3년3.7580+0.16%4.1250-1.90%4.3480-2.05%1.7040-0.35%
4년3.9390-0.10%--4.4610-0.18%1.9180-0.72%
5년3.9760-0.05%4.2440-1.99%4.5380+0.20%2.0260-0.54%
6년----4.5770-0.20%2.3340-0.81%
7년--4.4090-2.02%4.7060-0.21%2.4980-1.11%
8년----4.8570-0.12%2.6180-0.98%
9년----4.9250-0.14%2.7500-0.83%
10년4.1980-0.40%4.5850-1.80%4.9780-0.36%2.7660-0.72%
12년----5.2020-0.12%--
15년----5.3920+0.04%4.1120-0.63%
20년4.2340-0.73%5.1320-1.31%5.6020-0.14%3.7150-0.59%
25년----5.6580-0.12%--
30년4.1810-1.04%5.1220-1.14%5.6950+0.49%4.0580-0.83%
40년----5.6330+0.05%4.2910-0.56%
50년4.0340-0.32%--5.2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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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와 장기 금리가 함께 진정되자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나며 반등했습니다. 국채 시장에서는 물가와 긴축 부담이 다소 누그러졌다는 해석이 힘을 얻었고, 이는 성장주와 반도체에 우호적으로 작용해 국내 증시도 대형주 중심의 반등 시도를 기대하게 합니다.

국내 채권은 단기물보다 장기물 금리 하락 폭이 더 두드러지며 경기와 물가에 대한 경계가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점은 추격 매수보다 관망 심리가 남아 있음을 뜻해, 지수는 오르더라도 종목별 온도차는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환율이 한풀 꺾인 점은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읽히며, 삼성전자 파업 우려 완화와 엔비디아 실적 기대도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합니다. 반면 미국 지표와 연은 인사 발언을 앞두고 금리 방향이 다시 흔들릴 수 있어, 국내 증시는 초반 강세 이후에도 채권과 환율 흐름을 확인하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일정

증시 일정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
  •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모바일 출시
  •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관련 美 FDA 미팅
  • 플레이엑스포 개최
  • 5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여부 및 발행계획
  • 4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 패션플랫폼 변경상장(주식병합)
  • 엑스플러스 변경상장(주식병합)
  • 대원화성 변경상장(주식병합)
  • 한주라이트메탈 변경상장(주식병합)
  • 우진비앤지 변경상장(주식병합)
  • CS 변경상장(주식병합)
  • 서울식품 변경상장(주식병합)
  • 파미셀 변경상장(감자)
  • 에이루트 변경상장(감자)
  • 위지트 변경상장(감자)
  • 하이딥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이뮨온시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4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5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5월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 美) 5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 美) 5월 합성 PMI 예비치(현지시간)
  • 美) 5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월마트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폴로랄프로렌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함께 누그러지며 반등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전일 차익실현이 강했지만 환율이 진정되고 불안심리가 완화돼 하방 압력은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엔비디아 호실적과 반도체 기대, 삼성전자 파업 보류 소식은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 우호적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점은 단기 추격 매수는 신중해졌다는 뜻이어서, 지수는 대형주 중심 반등과 중소형주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장중에는 국내 생산자물가지수와 미국의 고용지표, PMI, 주택지표를 앞둔 경계감이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실적 일정으로는 월마트가 소비 흐름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고, 국내에서는 게임과 바이오 개별 이슈가 종목별 변동성을 키우는 재료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누그러지며 반등했고,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 강세가 투자심리를 살렸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 호실적 기대와 삼성전자 파업 우려 완화가 더해지며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코스닥은 최근 낙폭과 수급 위축 영향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커질 수 있겠습니다.

환율이 다소 안정되고 변동성 지표도 낮아지며 전반적인 위험선호는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반면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점은 단기 추격 매수보다 신중한 대응이 많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지수 전반의 강한 확산보다는 반도체와 대형 수출주 중심으로 상대적 강세가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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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05/04125조▲815억+0.07%
04/30125조▽4.97조-3.83%
04/29130조▲2.32조+1.82%
04/28127조▲1.46조+1.16%
04/27126조▲2,634억+0.21%
04/24126조▽3,482억-0.28%
04/23126조▲3.50조+2.85%
04/22123조▲1.25조+1.03%
04/21121조▽5,312억-0.44%
04/20122조▲1.23조+1.02%
04/17121조▲1.51조+1.27%
04/16119조▲1.91조+1.63%
04/15117조▽5,074억-0.43%
04/14118조▲1.56조+1.35%
04/13116조▲7,433억+0.64%
04/10115조▲2.56조+2.27%
04/09113조▲2.97조+2.71%
04/08110조▲9,118억+0.84%
04/07109조▲1.45조+1.35%
04/06107조▽1.55조-1.42%
04/03109조▲4,425억+0.41%
04/02109조▽3.10조-2.78%
04/01112조▲1.39조+1.26%
03/31110조▽7,852억-0.71%
03/30111조▽1.76조-1.56%
03/27113조▲1.26조+1.13%
03/26112조▲2.73조+2.51%
03/25109조▽10.91조-9.11%
03/24120조▽2.14조-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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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크게 줄며 대기 자금이 다시 관망세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앞선 변동성 확대 속에서 개인 자금이 공격적으로 재진입하기보다 일단 현금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흐름으로 읽히며, 단기 반등이 나와도 추격 매수는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미국 증시가 금리와 유가 부담 완화로 반등했고 달러 강세도 다소 진정되면서 국내 증시에는 투자심리 회복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예탁금 감소는 체력 부담으로 해석되지만, 반대로 눈치 보던 자금의 재유입 여지도 남아 있어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특히 반도체에서는 엔비디아 호실적과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완화가 함께 작용하며 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반면 코스닥과 고위험 성장주는 예탁금 위축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될 수 있어,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업종으로 매기가 집중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05/0435.84조▲1,258억+0.35%
04/3035.71조▽3,552억-0.98%
04/2936.07조▲3,786억+1.06%
04/2835.69조▲1,519억+0.43%
04/2735.54조▲747억+0.21%
04/2435.46조▲3,831억+1.09%
04/2335.08조▲2,692억+0.77%
04/2234.81조▲1,161억+0.33%
04/2134.69조▲4,354억+1.27%
04/2034.26조▲2,313억+0.68%
04/1734.03조▲1,557억+0.46%
04/1633.87조▲5,156억+1.55%
04/1533.36조▲742억+0.22%
04/1433.28조▲656억+0.20%
04/1333.22조▲3,154억+0.96%
04/1032.90조▲1,814억+0.55%
04/0932.72조▽99.88억-0.03%
04/0832.73조▲723억+0.22%
04/0732.66조▽1,882억-0.57%
04/0632.85조▲4,019억+1.24%
04/0332.44조▽2,815억-0.86%
04/0232.73조▽2,555억-0.77%
04/0132.98조▲584억+0.18%
03/3132.92조▲3,209억+0.98%
03/3032.60조▽1,827억-0.56%
03/2732.78조▲321억+0.10%
03/2632.75조▽2,761억-0.84%
03/2533.03조▽3,933억-1.18%
03/2433.42조▲732억+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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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누그러지며 반등했고, 반도체 중심의 투자심리도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다만 국내는 전일 코스닥 약세가 컸고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들어, 단기 과열 구간에서 레버리지를 낮추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해석이 가능합니다.

특히 신용융자 감소는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추격 매수하기보다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지수 전반은 미국발 훈풍에 반등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실제 흐름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압축되고 중소형 성장주는 선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여기에 원화 강세와 미국 장기금리 안정은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읽히며, 삼성전자 파업 우려 완화와 엔비디아 호실적도 반도체 투자심리를 받쳐주는 재료입니다. 반면 신용 축소 흐름은 아직 위험 선호가 완전히 복원되지 않았다는 뜻이어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종목별 체감은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금리와 유가 부담이 함께 누그러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했고, 변동성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한층 안정된 모습입니다. 여기에 엔비디아 호실적과 삼성전자 파업 우려 완화가 더해지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대형 수출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점은 개인의 추격 매수 열기가 다소 식었음을 보여주며, 코스닥은 반등이 나오더라도 탄력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 전반의 강한 확산보다는 코스피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중소형 성장주는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이 다소 진정되고 미국 장기금리도 안정되면서 외국인 수급 부담은 완화되는 흐름입니다. 그렇지만 높은 환율 수준과 미국 지표 경계감은 상단을 누를 수 있어, 개장 초반 강세 이후에는 속도 조절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낙폭 회복 성격의 반등 장세가 유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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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수크05.21 06:36댓글

    롱롱. 성투하세요~

  • 7
    콰콰05.21 09:05댓글

    드디어ㅠㅠㅠ 감사합니당

  • 49
    타밍맥타484805.21 09:41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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