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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9.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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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스코 스마트팩토리' 이차전지 타고 세계로…"유럽도 손짓"
입력2023.09.14. 오전 6:00
수정2023.09.14. 오전 9:27 기사원문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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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의 공장 신설 현장
포스코그룹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이 처음으로 해외 사업장에 적용된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공정을 관리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와의 캐나다 양극재 합작공장에 적용되는 것. 그룹이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 약 7년만에 배터리 소재사업 확장 국면을 타고 해외 시장에서 성과가 나온 셈이다. 앞으로 GM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의 배터리 소재 해외 합작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그룹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해외 성과 역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룹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을 맡은 포스코DX는 포스코퓨처엠과 GM의 캐나다 퀘백 합작 양극재 생산법인 '얼티엄캠' 1차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약 5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최근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1차 공장 생산 운영 전반에 관한 시스템 통합과 창고 자동화 체계에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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