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시황. 선거 후폭풍, 펀드 청산에 3조달러 증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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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11.06 08:46








11월 6일 시황. 선거 후폭풍, 펀드 청산에 3조달러 증발  


◎ 해외 증시

선거 후 AI 불안 확대되며 증시 급락

11개 업종 모두 하락 하락. 시총 -3조달러 사라짐

특히 반도체 업종은 관세의 날 이 후 최대폭

반도체 단기 이 수준 낙폭은 역대 금융위기 수준

아시아 금융위기, 러시아 디폴트, 닷컴 붕괴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 때만 나왔다고


변동성지수는 장중 60%나 폭등하며 30 근접하기도

이 지표에 연동되는 알고리즘 거래가 많은 편

프로그램 매도 쏟아지며 지수 급락시킨 듯

특정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이 몰렸다는 분석도

노무라. 헤지펀드들의 급격한 매도 관찰

연말 전 수익 확정 위해 급히 움직이고 있어

관련 투매가 전체 시장에 추가 영향 주었다는 것

아센브레너의 종목들 대거 청산되었다는 '루머'도

샌디스크 등 주요 종목 매수가 대비 -50% 전후 급락


선거가 AI 불안함을 가중 시켰다는 평가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등 반대 후보들 당선

연이은 정치인들의 데이터센터 반대 의견도 부담

버니 샌더스 환경 파괴, 일자리, 인류 위협한다 비판

전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

Jassamin Ansari, AI 중단이 최우선 과제라고


AI 산업 성장 전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분석도

존스트레이딩. 강세장 기반인 실적 추정치 훼손

심코프. 유예만으로 AI 성장 스토리에 우려

댄 아이브스. 몇 년간 이어질 투자에 부정적 변화 요인

'속도 조절' 긍정적으로 보나 위험으로 볼 투자자들도

이번 결과로 데이터센터 10%는 건설되지 못할 것


반면 실질적 타격없이 하락한 것이라는 분석도

에버코어. 민주당 데이터센터 관련 기조 불분명

시장 우려하나 실제 영향 있을지는 불확실

인플레, 금리 하락시 오히려 투자에 유리할 수도

스테이트 스트리트. 선거로 데이터센터 감시 강화

그러나 트럼프 거부권 있어 민주당 권한 행사 제한적

AI 큰 투자 사이클을 무산시키지는 않을 것

앤더슨. 미국에서 막히면 캐나다, 브라질로 갈 것

실제 브라질은 유치하겠다는 문의를 직접 한다고

톰 리. 민주당 승리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

기술주 15~20% 오를 수 있어,. 전일 매도 성급

AMD의 리사 수는 AI 불안 근시안적이라고

AI는 모든 면에서 필수적 요소라 확신


골드만. 데이터센터 신규 어려우면 기존 업체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이미 운영중이라 경쟁력 부각

반면 네오 클라우드는 우려 요인 부각되는 것 

JP모건도 규제 강화시 네오클라우드 문제 커져


오픈AI.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전액 부담 재확인

인근 지역 전기요금 오르지 않도록 보호하고 투자

물, 소음, 에너지 사용량 등 데이터 제공할 것

전력 사용 많은 시간에는 전력 소비 줄일 것

또 지역 주민 고용 목표를 설정하겠다고

건설 과정에서 비밀유지계약 없이 진행하겠다고


시총 30위 중 코스트코만 상승

테슬라는 '머스크 리스크' 우려에 급락

엔비디아 -8% 급락하며 시총 4.4조달러

마이크론 -14% 급락, 브로드컴 -8%

카운터포인트. 마이크론 3분기 D램 점유 26% → 2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비 D램 성장 낮은 것이 원인

다만 슈퍼사이클로 매출 성장은 강력하다고 평가

한편 CXMT는 10%에서 9%로 축소


Tandem. 선거 후 정책 소화하며 변동성 커지는 단계

AI 투자 규모. 수익 창출 등 냉정하게 판단해야

알파벳, 아마존, MS, 메타, 오라클 자사주 매입 급감

그나마 MS만 3분기 44억달러. 전년 57억달러였음

알파벳, 메타 작년 1~9월 665억달러 매입. 올해 '0' 


유가는 유조선 피격 소식에 상승 전환

2일 이 후 선박 총 5척이 피격은 사건 있었다고 

로이터, 외교적 해결 과정 여전히 불확실

비축량도 적어 당분간 더 많은 변동성 예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59 (+0.03%)

국제유가 90.52 (+2.72%)

변동성지수 28.18 (+69.66%)

10년물 금리 4.83%

MSCI 한국지수 -12.56%

야간선물 -7.87%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데이터센터 우려에 급락

일본, 대만도 하락했으나 낙폭은 제한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 높아 영향력 컸던 것

코스피는 지수 대비 하락 종목 비율은 낮았음

3 : 4 수준으로 비교적 대안주 매수세도 나타남

다만 주도주의 낙폭과 수급 상황은 큰 부담

외국인 매도 강도가 커지고 있는 점 주목

상반기 같이 한국 비중 축소와 성격이 다른 매물

기계적 매물 보다 상황에 반응하는 매도로 보임

장중 내내 매도 강도가 일정하게 이어지는 패턴

대기 매수 가동을 어렵게 만드는 측면

삼전-닉스 컨콜로 확인된 솔드아웃을 부정하는 양상

당분간 수급 압박 풀리는지가 핵심으로 봐야

반면 보여지는 재료 대비 종목들 낙폭은 과도

이차전지 캐즘과 비슷한 측면 있으나 수치가 다름

실적과 저평가라는 점에 배터리 캐즘과 차이

단기 변동성 불가피하나 종목별로는 활용도 고려

특히 기관, 외국인 매수 후 눌린 종목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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