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반도체 선거가 되버린 미국 선거
데이터센터 건설 무산 우려에 증시 급락
반도체주 급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대만, 일본 등도 관련주 하락하며 지수 약세
미 증시는 정치 불확실성 해소에 큰 폭 상승
특히 다우지수는 3% 급등. 나스닥도 강세
하이퍼스케일러, 금융, 소비주 강세
빅테크 자본 지출 완화 가능성에 움직인 것
애플 포함 해당 기업들은 반도체 구매자들
태양광, 여행주 등도 오르며 상승 업종이 많았음
반면 주요 반도체주들은 일제히 하락
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속도 조절 혹은 무산 우려
특히 텍사스 주지사 야당 승리를 주요 변수로 평가
데이터센터 대략 30% 정도의 비중으로 인식되는 곳
향 후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제기 중
실제 주지사 당선자 36명 중 34명 규제 입장 지지
12곳은 데이터센터 개발 일시 중단 요구
핵심은 가계의 전력 비용 부담으로 보임
36명 중 34명이 전기요금 보호책에 찬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하며 오전에 사이드카
내년 이 후 반도체 수급 변화 가능성 우려
삼성전기 등 업황 호조 연결되던 종목도 약세
소부장 종목들은 투매 수준의 매물
반면 금리 하락에 제약, 자동차 업종은 강세
소비 관련주로 엔터, 화장품 주식들도 상승
유가 하락에 항공 등 관련주 반응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 대규모 순매도
IT서비스, 제약, 운송창고, 오락 문화 등 일부 매수
코스닥 전기전자, 기계, 화학 매도.
일반서비스, 오락, 제약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의료정밀 매도. 그 외 대부분 매수
코스닥 의료정밀. 제약, 오락, IT서비스 매수
중간 선거, 테크 주요 종목 실적 공개 마무리
미국 정치 구도는 당장 결정적 게임 체인저 아님
다만 AI에 민감도 높아 뉴스에 과잉 반응한 편
데이터센터 지연에 따른 실적 수정 가능성
이 부분을 우려하고 또 확인하고 싶은 것
이 과정에서 종목, 지수 변동성은 불가피
다만 데이터센터는 무산 보다 일부 지연에 무게
산업 자체에 대한 거부감 보다 전기세 등 피해 문제
미국 민주당에서 문제 삼는 것은 전기세와 세금 혜택
이 부분을 절충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다만 프로젝트는 시차를 두고 진행은 될 가능성
어차피 반도체는 지연되어도 공급 부족 지속
장기 계약 고려할 때 내년 실적에 큰 변수는 아님
과도하게 단기 반응한 것으로 봐야
단기 투심 악화. 지지선 깨지며 변동성은 불가피
특히 매도가 매도를 유발하는 수급 악순환 구간
외국인 매도세 이어지며 장중 반등도 쉽지 않은 상황
그러나 실제 대비 과한 낙폭은 주목할 필요
미국 의회 구도 변화 관련주는 물론
낙폭 커진 반도체 종목군들 변화도 지속 체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