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어제 줬다, 오늘 더 뺏는 한국 증시
AI 자본 지출 우려 다시 부각되며 하락
우리 뿐 아니라 대만 증시도 -3%대 하락
유가 하락 등 긍정적 요인은 거의 반응 없었음
주요 기업들 자금 조달 이어진 점 부담
오라클, 메타, 알파벳 연이어 채권 발행 보도
발행 간격이 빨라지고 있다는 점
이자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 부담
앤트로픽 실적 등 지표 공개도 부담으로
매출 크게 늘었으나 영업이익 다시 적자 전환
지출 약정 약 9,000억달러 공개도
2030년까지 약정만도 4,475억달러
적자 상황 감안하면 이행 여부 의구심
또 관련 비용 위한 채권 발행 이어질 전망
투자자들 지출 줄이라는 압박 가능성 제기
애플 호실적 불구 시간 외 하락한 점도
비 AI 대장주 조차 실적으로 어필 못한 것
중간선거 직전이라 확인하려는 움직임도
경우에 따라 데이터센터 관련 영향 분석도
JP모건, 야당 상, 하원 승리시 AI주 부담 가능성
반면 카슨 그룹은 선거 끝나면 불안함 해소
유가와 금리 하락한 점은 영향이 없었음
미국의 이란 케슘섬 타격 보도가 나왔음
미국 선물이나 유가 영향은 없었음
반도체, 이차전지 등 큰 폭 하락하며 영향
통신장비, 소부장, 정유주 등도 약세
항공, 조선, 일부 제약주 선별적 상승
외국인 거의 대부분 업종 순매도
코스닥은 오락 문화 약간 매수
기관은 제약, 운송창고, 음식료 정도만 매수
코스닥 화학 업종 매수. 그 외 대부분 매도
코스피는 등락 반복하며 기존 박스권으로 회귀
가장 확실한 성장 카드인 AI가 약해진 점 부담
자본 지출 늘며 배당, 자사주 기대 약해진 점도
미국 주식에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듯
다만 뚜렷하게 새로운 악재도 없는 상태
AI 관련 노이즈는 작년 1분기부터 반복
모두가 오르던 장에서 선별 장으로 바뀌는 과정
업종내 선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변동성
유가와 금리 하락시 반전 가능성도 주목 필요
바닥을 확인되지 않았으나 주가는 과한 하락
등락 반복하지만 위치는 이용해 볼만
기존 주도주, 기관 물린 종목들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