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이틀 전 짜장면 곱. 오늘은 또 줘 패기
미국 테크 기업들 이어진 악재성 뉴스에 매물
실적, 지출 우려에 회사채 발행 등
알파벳 실적 발표 후 -12% 급락
하루 시총 -5,000억달러 감소해 역대 최대
월가 전체로는 딥시크 때 엔비디아 이어 2위
FCF 마이너스 악화된 점 부담으로 작용
또 MS가 250억달러 자금 조달에 나선 점도
채권 발행 이어지며 지출 논란 재점화
다만 이 내용은 이미 전일 우리 증시에 반영
미 증시 마감 때 야간선물은 약보합 수준이었음
증시에 부담이 된 것은 마감 후 나온 실적
아마존, 인텔 실적 공개 후 급락하며 영향
아마존은 어닝 시즌 모범생이었던 종목
22년 1분기 이 후 처음 매출, 이익 동반 하회
12개월 -424억달러의 마이너스 FCF 공개
내년 자본 지출 전망 2,200억달러 유지
시간 외 하락하며 미국 선물 끌어 내림
인텔은 호실적 불구 보수적 가이던스에 하락
PC 시장 둔화에 따른 약한 실적 추정치 공개
시간 외 -10%대 중반 급락하며 반응
대만, 일본 증시도 큰 폭으로 하락
아시아 기술주 전반적으로 악재로 작용
중동 정세 불안도 일부 영향 추정
최근 미군 사령관 트럼프에 이란 관련 보고
병력 강화 등 실제 군사 행동 가능성
이 경우 유가 자극해 인플레, 금리 상승 우려
자금 조달 이슈 있는 테크에 부담되는 사안
국내 기업들의 연이은 어닝 쇼크도 영향
한화에어로, 기아 등 예상 하회 실적에 급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큰 폭 하락하며 반응
삼성전기 등 AI 연결고리 종목 대부분 급락
증권, 통신장비, 로봇 등도 큰 폭 하락
제약, 이차전지, 해운, 사이버 보안 일부 상승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 그 외 대부분 업종 순매도
코스닥 전기전자 매도. 제약, 금속, IT서비스 매수
기관은 제약, 금융, 화학 등 매수. 운송장비 순매도
코스닥 기계, 전기전자 매도. 화학, IT 서비스 매수
여전히 악재와 악재 완화 반복되며 변동성
자본 지출, 실적, 주주환원, 중국 테크 성장 등
지출 문제의 핵심은 수익성 의구심
투자 속도 대비 수익화 느리거나 약할 우려
해당 이슈는 2년째 반복되는 사안
호재 실체 못지 않게 악재의 실체도 불확실
알파벳의 경우 현금화 가능 자산 2400억달러
-90억달러 FCF를 크게 문제 삼기는 애매
높은 금리, 중동 불안 등 겹치며 부담 커진 정도
상승 하락 반복되는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 전망
특히 다음주 중간선거 이 후 중동 정세도 주목
다만 대부분 악재는 반복적이고 대부분 '우려'
또 주초 10월 수출 지표 등 실적 확인 지표도 공개
악재성 뉴스 반복 반영되고 과하게 반응한 상태
변동성 때 수급 붙은 종목들은 지속 주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