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아쉬웠던 삼성전자 컨콜 스타일
급등 후 매물, 삼성전자 셀-온 물량에 변동성
알파벳 FCF 논란도 일부 영향 추정
삼성전자 3분기 매출 195.3조원, 영업익 107.4조원
반도체 부문 106.5조원. DX는 -0.8조원 적자
올해 시설 투자 총 84.4조원. 반도체만 76.8조원
내년 HBM 완판.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10여 업체와 장기 계약, 추가로 10곳과 협상 중
향 후 장기 계약 비중이 60% 넘길 가능성
3분기 현금 배당 30조원 지급 발표
예정된 90~110조원 중 남은 재원 55~75조원
구체적 규모, 실행은 내년 1월 이사회에서 확정
확정이 내년 1월이라는 점에 일부 실망 매물
곧 자사주 매입 공개 등 기대감과 달랐던 것
반도체 이익 110조원 예상 보다 낮았다는 지적도
또 일부는 증여세 관련 우려 매물이라는 주장도
세액 산정 기간은 9월 12일~1월 12일까지
이 기간 주가 오르면 증여세가 높아진다는 것
주가 눌릴 가능성 우려하는 일부 주장도
다만 삼성전자 상황 감안하면 과한 해석
알파벳 실적 공개 후 마이너스 FCF도 매물 요인
FCF -90.65억달러. 전분기 -58.55억달러 대비 확대
최근 현금 흐름 민감한 증권가에 악재될 가능성
실제 시간 외 주가 큰 폭 하락하며 나스닥 선물 약세
그 외 중동 정세 역시 부담 요인으로
이란이 카타르가 제안한 협상안 거부했다는 보도
중간 선거 이 후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 우려
유가 오를 경우 금리 다시 상승할 가능성
장 후반 매수 유입되며 낙폭 만회
미국 선물 역시 급락에서 일부 회복 시도
SK하이닉스 추가 상승하며 지수 방어 역할
현대차 예상 상회한 이익에 상승하다 변동성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지분 매각 소식에 급락
체코 원전 협상 결렬 소식에 두산에너 등 약세
전일 급등했던 소부장, 로봇 등도 일부 하락
보험, 증권, 금융 등 일부 지수 대비 선전
외국인 운송장비, 금속, 건설, 일반서비스 순매수
전기전자, 기계, 제약, IT 서비스 등 순매도
기관 전기전자, 운송장비, 화학, 기계 순매도
금융, 유통, 증권, 보험 등 순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기계, 전기전자 순매도
오늘 하락은 급등 후 자연스러운 측면도
올해 6% 이상 급등한 다음날 상승 4회, 하락 6회
오른 날도 최대폭이 1.57%였음
즉, 급등 후 매물이 나오는 것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통해 업황 고점론은 약화
반도체 실적 정점 우려는 어느 정도 해소
다만 유가, 금리, 빅테크 FCF 논란은 여전
반등과 변동성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그러나 뉴스 대비 과도한 반영이라는 점 인식
양시장 여전히 과매도권 부근에 머물러 있음
실적, 기존 주도주, 수급 종목군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