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시황. '또' AI 재무 우려와 유가에 하락
◎ 해외 증시
AI 자본 지출, 유가 급등 겹치며 나스닥 큰 폭 하락
특히 주요 AI 관련주들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방어주 선호 현상에 다우지수는 강보합
커뮤니-서비스, 테크 등 5업종 하락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6업종 상승
하락 종목수가 일방적으로 많지는 않았음
AI주에서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현상
안전 자산에 집중하며 채권 금리는 급락
메타 실적 자체는 대부분 긍정적 평가
특히 뮤즈의 이용자 늘어나고 있는 점 주목
저커버그. 사용자 4분의 1 쇼핑 목적 매일 활용
그러나 결국 자본 지출 이슈 다시 부각
당초 예상된 1300억달러에서 1400억달러로
주식 추가 발행 문제 지적도
A주 B주 주주에게 의결권 없는 C주 한 주씩 지급
회사는 확보한 C주를 매각해 다양하게 활용 가능
결국 C주는 자금 확보를 위해 쓰여지는 용도
이 자체가 투자 지출 증가를 부각시킨다는 해석
증권사들은 목표가 높이며 낙관적 의견
JP모건 AI 통한 광고, 동영상 성장 강력. 920→940,
테슬라는 연간 자본 지출 전망 하향한 점 악재로
AI, 로봇의 확장 속도에 의문점으로 해석
머스크의 차량 판매 전망 하향에 실망
2030년까지 500만대 제시. 기존 2000만대였음
옵티머스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언급도
젠슨 황의 자본 부족 발언도 부담으로 작용
네오클라우드 성장 방해 요인은 수요 보다 자본
이 발언은 두 가지 측면에서 부담감으로 작용
우선 자금을 더 많이 끌어 와야 한다는 점
걱정하는 재무 악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또 하나는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는지 의구심 유발
코어위브 등 주요 관련주들 급락하며 영향
젠슨 황은 코어위브 '수요가 차트를 뚫을 정도' 발언도
국제 유가는 연이은 악재성 뉴스에 상승
트럼프, 이란과 협상하지 않고 있어
곧 뭔가 일어 날 것이라고 발언
뉴욕타임즈. 선거 후 에너지, 핵시설 등 공격 계획
3일간 공격해 타격을 입히면 핵협상 나올 것 믿는다고
선거 후 유가 급등이 예고된 것 아니냐는 해석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 이어지는 점도 부담
사우디는 아람코 본사 직원들 재택 근무 지시
일부는 유가 급등이 미국 소비 영향 제한적이라고
가처분 소득 대비 유가 비중 낮아져 영향 크지 않아
과거의 100달러와 지금의 100달러는 다르다는 지적
안전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10년물 국채 금리 5% 이하로 하락
BMO. FOMC 이 후 금리 변동성 커질 듯
단기로는 갇힌 상태지만 에너지 축적으로 판단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만 상승
AI 사업 노출이 적다는 이미지에 상대적 강세
마이크론, AMD, 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큰 폭 하락
램 리서치 호실적 불구 주가 급락하며 동반 영향
반도체 업종 지수는 6월 23일 이 후 최대 하락
한편 지난주 반도체 ETF에는 대규모 자금 유입
좋게 보면 받는 자금. 나쁘게 보면 그럼에도 하락
록히드마틴은 예상 상회한 실적에 강세
수주잔고 2,920억달러로 전분기 27% 증가
P&G, 블랙스톤 등은 업황 기대감에 강세
스포티파이. AI가 이용자 올릴 것이라 분석에 강세
모더나는 백신 데이터 유출 보도에 급락
에버코어, IBM 실적으로 업황 호조 입증
지연되었던 계약 인식되기 시작. 아웃퍼폼
BoA. 스페이스X 내년 전망 긍정적. 235→275
바클레이즈도 254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바이탈 놀리지. AI 분야 전반적으로 새로운 국면
인프라 구축 비용 조달 방식 면밀하게 검토
과거처럼 대규모 투자 발표에 감명이 없는 이유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67 (-0.11%)
국제유가 99.47 (+2.39%)
변동성지수 19.03 (+14.09%)
10년물 금리 4.97%
MSCI 한국지수 -4.88%
야간선물 -2.61%
◎ 전망과 전략
2주간 중시는 5,500 ~ 5,750p 박스권
AI 우려 하락. 테크 기업들 실적으로 방어 양상
긍정적으로는 스페이스X, 메타 등 투자 지속 확인
긍정적 요인은 대부분 수치로 확인되는 사안
삼전-닉스 실적과 미국 빅테크 실적은 확인
4분기도 수출 데이터로 볼 때 문제는 없어 보임
부정적 이슈는 일부 요인에 집중한 가정이 대부분
AI 수익화,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가능성
물론 근거가 있는 가정이라는 점에 경계는 타당
실제 재무 문제의 경우 복잡한 연계가 문제될 가능성
가령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의 출자, 지분 관계
과거 리먼 사태 당시 연계 고리가 터졌던 경우 연상
다만 현재 확인된 수치 이상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
SK하이닉스 단기 낙폭은 2008년 이 후 최대폭
현재 증익 구간. 내년 올해 보다 이익 증가 유력
주요 대형주들은 기술주가 가치주 보다 저평가
바닥 확인은 못했지만 실적 대비 싼 구간
크게 오른 후 주도주와 투자자 선별하는 과정
실제 수익 내는 기업들과 기대만 있는 기업들
차이 만드는 과정으로 판단
최근 강세 후 밀린 종목, 10월 기관 매수 종목들
실적 턴 유력 종목들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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