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시황. 미-이란 중재안 보도, 코어위브 반등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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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10.21 09:52








10월 21일 시황. 미-이란 중재안 보도, 코어위브 반등  


◎ 해외 증시

유가 하락 전환, AI 매도세 진정에 반등

나스닥은 일부 기술주 약세에 소폭 하락

헬스케어, 부동산, 유틸리티 등 9 업종 상승

커뮤니-서비스, 테크 등 2 업종만 하락


장초반은 AI 매물.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 

AI주 약세에 대한 경고 이어지는 점 부담

한국 급락, AI 스타트업 엘리스 상장 첫 날 급락

외신들은 데이터센터 업체인 엘리스 약세 주목

블룸버그.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신뢰 저하 상징

'AI라면 무조건 매수에서 무엇이든 의심으로 전환'

블룸버그 외 배런스, CNBC, 로이터 등 심층 보도

AI 비중 큰 한국 증시에서 상장 바로 급락은 경계

코어위브 채권 수익률 계속 오르는 점 경계감

CDS 하루 2%, 한주 17% 올라 1,121 기록하기도

통상 1,000 이상은 신용 극 위험 구간으로 평가


다만 여전히 AI 낙관적 주장이 이어짐

ABB. AI 데이터센터 구축 둔화되지 않을 것

강력한 추세가 있다고 믿고 있다고

ABB는 중전기 업체. 데이터센터가 중요한 사업

UBS. 내년에도 AI 인프라 수요 강력할 전망

최근 데이터센터 엑스포에서 수요 확인했다고

캐터필러, 커민스, 관타 등 수혜주

캐시우드는 코어위브 주식 지속 매수 중이라고

두 개의 ETF 통해 하락 이용 매수 이어가는 중

코어위브 주가는 초반 하락 후 곧바로 상승 전환


국제유가 변동성도 증시에 영향

초반은 연이은 선박 피해에 유가 급등

호르무즈에서 기뢰에 유조선 두 척 폭발

최근 2주간 최소 18척의 선박이 공격 받았다고

이란. 미국이 공격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사우디 인프라 시설 타격에 수출량 감소 보도도

알아라비알자디드. 미-이란 대화 중재 보도에 반전

이란 대통령, 파키스탄 총사령관과 중재 논의

6월 임시 평화협정 당시 중재했던 것이 파키스탄

양측의 요구를 충족한 초안을 전달한 것으로 보도

카타르 은행에 동결된 이란 자금에 대해 이자 지급

이란은 IAEA의 핵 시설 방문 동의했다는 내용 포함

해당 외신은 미국은 승인. 이란도 사전 승인 보도

다만 대화가 확정 및 사실 확인 단계까지는 아닌 듯

일단 합의 기대감에 유가 하락, 증시 반전


대형주 중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등 상승

애플은 루프캐피털에서 목표가 하향 소식에 하락

아이폰 판매 둔화와 밸류 부담에 중립으로 하향

마이크론은 대만 노조 파업 준비 보도에 하락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마벨테크 등은 상승


3M. 아마존에 광통신 연결 장비 공급 소식에 강세

퀄컴은 다음달 구조 조정 보도 나오며 상승

일라이릴리, 모더나, 길리어드 등 제약 업종 강세

GM. 예상 상회한 실적, 자사주 매입에도 하락

실적 가이던스 상향되지 않은 점 부담으로 작용


세미애널리시스. 내년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급증

올해 25기가와트에서 51기가와트로 두 배 증가

1년간 서버 증가는2024년까지 구축된 전체와 비슷


파이퍼샌들러. 오클로 자본지출 예상 보다 커질 듯

수익성 기대 이하 가능성. 55→49. 비중 확대는 유지

UBS. 엑손모빌 고유가에 정제 마진 커져. 185→199

BMO. MS 애저 성장 빨라져. 515→600 상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스페이스X 예상 상회

매출 145.8억달러. (예상 127억달러)

시간 외 거래에서 일단 상승 반응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71 (-0.26%)

국제유가 101.79 (-1.80%)

변동성지수 17.31 (-6.13%)

10년물 금리 5.11%

MSCI 한국지수 -1.65%

야간선물 +1.84%


◎ 전망과 전략

뉴스와 루머성 기사 섞이며 코스피 낙폭 확대

엘리스 주가 급락에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도

네오 클라우드 업체 부진에 AI 심리 다시 악화

코스피 현재 월간 낙폭은 약 -19% 수준

3월 중동 전쟁. 7월 AI 악재에 이어 최대폭

최근 10년간 월 -10% 이상 하락 다음달 대부분 상승 

여전히 낙폭 보다 악재 뉴스에 더 반응하는 양상

가장 유력한 호재는 실적과 저평가

SK하이닉스 올해 실적 감안 PER 3.6배

내년 실적 적용시 2.8배. PBR은 1.3배 불과

투자자들은 예상된 실적이 틀릴 수 있다는 우려

중국 반도체, 데이터센터 노이즈에 부담을 갖는 것

실제 최악의 경우 국내 경제 전망 자체도 바뀜

다만 이 모든 것은 최악의 경우의 수를 전제

최근 이어진 AI 노이즈는 거의 확정이 아닌 전망

중국 반도체, 데이터센터, 머스크 발언 등

하이닉스 고점 대비 -60%는 과도한 반응으로 봐야

다만 큰 변동성 이 후라 바로 안정되기는 어려움

그러나 낙폭을 주목해 볼 구간은 이미 진입

기존 강세주. 실적 턴 업종, 주도주들 지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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