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오늘도 등장한 AI 악재들
AI 우려 재차 부각. 금리 부담까지 겹치며 하락
장초반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 출발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
골드만삭스 등 코어위브 낙폭 과도해 평가
다만 여전히 테크 뉴스에 민감한 반응도
가트너, AI주 보수적 시각 재확인
수입보다 지출 속도 빠른 점 다시 강조
AI 투자 3.5조달러 실현 여부 불투명하다고
트럼프의 반도체주 매도 기사도
마이크론, AMD 팔고 메타 매수했다고
특히 반도체는 몇 가지 악재가 겹친 것으로 보임
인텔, GPU D시리즈에 HBM 대신 LPDDR5X 장착
데이터센터용 AI GPU에 HBM을 넣지 않은 것
또 딥시크가 화웨이 칩 개발을 하고 있다는 보도
해외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들
물론 당장 의미있는 수요 변화가 나올 수는 없음
그러나 '사소한 뉴스'에도 반응하는 심리 자극
금리와 유가가 오른 점도 우리 증시에 부담
두 지표는 외국인이 한국 투자에 영향 주는 지표
프랑스 정치적 문제 커지며 국채 금리에 영향
사우디, 후티간 공격 이어지는 점에 유가도 상승
SK하이닉스 장중 최근 저점 다시 이탈
4월 이 후 최저가. 삼성전자 역시 큰 폭 하락
반도체 외 건설, 조선, 화학, 이차전지도 부진
게임주 및 소비주 일부만 반등 정도
외국인 전기전자, 운송장비, 화학, 기계 등 순매도
기관은 제약, 음식료, 보험 외 대부분 순매도
코스닥 양주체 모두 순매도
지수 밀리며 신용 물량 출회에 낙폭 확대
전일 반등폭에서 보듯 여전히 심리는 불안정
저점 대비 올랐지만 종가 상승폭은 제한적
즉, 전일도 밀리면 매수한다 정도였음
댄 아이브스 표현대로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중
같은 시나리오에 출연진만 바뀌고 있다고
아직까지 다수의 분석가들은 기존 입장 유지
즉, AI 전망은 유지하나 악재에 크게 위축되는 상황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담긴 영향
AI마저 밀리면 경제 전망 자체가 달라짐
다만 여전히 반도체 실적은 호조
오늘 지수 급락에도 환율은 제법 하락
달러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
수치는 좋으나 심리, 수급 불안이 더 큰 것
과도한 낙폭도 활용해 볼만한 시점
최근 강세 보였던 업종. 종목 지속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