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시황. AI, 낙폭, 프랑스 변수 증가
미 증시 코어위브 다시 급락하며 AI중심 하락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점도 경계감 유발
AI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으로
즉, 경기 방어주로 자금이 일부 이동한 것
실제 최근 헤지펀드들 방어주 매수 보도
AI주 약세는 앤트로픽 뉴스와 헤지펀드 루머
앤트로픽 기업 가치 2조달러 → 1.5조달러 전망
상장 통한 운영자금 확보 규모가 줄어드는 것
뉴욕연기금에서 IPO 중단 요구했다는 보도
AI 안전성, 지배구조 명확함 필요하다고 주장
헤지펀드 VARA 청산설도 일부 영향 준 것 추정
400억달러 '포지션' 보유한 곳 문제 제기
볼룸에너지, 네비우스, 코어위브, 마이크론 등 보유
관련 종목들 유난하게 하락한 이유로 추정
다만 월가는 여전히 과도한 반응이라는 분석
반도체 약세에 한국 관련 지표도 큰 폭 하락
특히 필-반도체 지수 8거래일 연속 하락
역대 최장은 두 번만 나온 9거래일 하락
그만큼 반도체에 대한 단기 불안함이 커진 것
또 국제유가가 오른 점도 증시에는 부담
유가 상승시 외국인 매도 커졌음
반면 국채 금리가 안전자산으로 내린 점
미 증시가 붕괴 보다 업종 이동한 점은 중립
단기로는 변동성 요인 해소 혹은 완화 필요
AI 관련 노이즈가 2주째 매일 나오는 양상
딥시크 등 주말에도 연이어 부담되는 뉴스들
자사주 매입 규모 축소로 수급도 불안정
삼전-닉스 컨콜 때 자사주 매입 재개 판단
여기에 프랑스 문제도 체크 필요해 보임
금리와 달러 인덱스 올리는지 체크
다만 실제 경제 변화없이 단기 낙폭 과도
지난주 코스피 -14.5% 급락
2008년 10월 이 후 최대폭 하락한 상태
또 8거래일 -20% 이상 하락은 역대 6회뿐
대부분 이 후 증시는 재차 올랐음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나 낙폭도 주목해야
최근 강세 후 눌린 업종들 지속 주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