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급락 요인 정리. 시황맨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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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10.15 19:08








증시 급락 요인 정리. 시황맨


◎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2032년 만기 회사채 1달러당 77.2센트. 액면 80% 이하는 위험한 회사채로 분류


1년 사이 부채는 150억달러에서 6월 말 기준 520억달러로 급증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데 이자내는 것도 버거운 것 아니냐는 우려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확대 해석


◎ 엔트로픽 실적


3분기 168억달러 매출 발표. 50%에 가까운 매출 성장 달성


그러나 투자자들은 연 환산 700억달러 수준의 매출은 약하다는 평가


대규모 자본 지출을 이어가야 하는 기업으로 올해 1000억달러 이상의 연환산 매출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


또 매출 성장이 2분기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도 경계


결국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상태에서 번 돈으로 커버해야하는데.. 계속 부채를 늘려야 하고


금리가 게속 오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또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 가트너의 AI 지출 감가 상각 경고


2030년까지 약 3.5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은 감가 상각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특히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업체 80% 이상이 독립적인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주장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네오클라우드는 매출 구성이 단순해 자본 경쟁에서 밀리고 이 점은 향 후 리스크가 될 것이라는 분석


지난 주말 이 후 이상하게 AI쪽 악재를 몰아서 던지는 모습입니다.


오픈AI 매출 하향, CXMT DDR5 기술 논란. 브로드컴 CEO의 투자자 카지노 발언. 코어위브 재무, 엔트로픽 실적, 그리고 가트너의 경고 등


7월에 비슷한 흐름 만들면서 결국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마진콜 사태를 끝으로 급반등했는데


지금 어딘가 비슷한 마진콜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드네요


다만 7월 그 폭락기를 위협할 악재들이 맞나 싶고. 또 기업들 실적 하향 조짐이 없는 상태라


주초부터 이어진 매도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글로벌 경제에 큰 문제가 아니라면 실제 뉴스 대비 과도하네요.


두들겨 맞은 대형주들이나 그간 흐름 좋았다가 이번에 깨진 종목들 더 집중해 챙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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