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KO' 직전까지 밀어난 'KO'SPI
반도체주 연이은 악재에 코스피 큰 폭 하락
5일 연속 빠지며 장중 -7% 이상 급락하기도
장 후반 대기 매수 가동되며 낙폭은 축소
CXMT의 연내 첨단 칩 출시 보도 악재로 작용
상용화는 아니지만 기술력에 경계감 유발
삼성전자 보다 기술 개발이 빠를 수있다는 경계
언론에서 '2년 빠른' 제목으로 나오며 우려 확대
전일 1차 반영된 재료지만 뒤늦게 인지한 매물
브로드컴 CEO 발언도 증시에 부담으로
메모리 등 병목은 결국 극복될 수 있다고
당장 내년에라도 메모리. 전력 극복 가능성도
오히려 문제는 자본이 될 것이라고 지적
그러면서 AI 투자자들이 카지노에 있는 듯하다고
투기적 거래를 강조하며 AI 거품론 자극
유가가 추가로 오른 점도 경계 요인
트럼프의 공급 메세지 불구 추가 상승
영향 주는 지역이 늘어난 점 오히려 부담
이란 문제에서 사우디, 러-우 등으로 확대
뉴스가 많아지면 가격 부담은 더 커지는 상황
장후반 대기 매수 가동되며 지수 낙폭 축소
사이드카 발동 이 후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는 경향
즉, 급락 후 급반등 염두한 대기 매수
5일만에 1,000p 이상 급락은 과도하다는 시각
기관 매수 유입되며 낙폭 만회 시도
다만 단기성 매수 비중 높아 만회에는 한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큰 폭 하락하며 영향
SK하이닉스는 작년 5월 이 후 처음 200일선 이탈
장중 올해 낙폭 7위권까지 밀리기도
삼성전자는 7월 급락 때 찍은 200일선 터치
통신장비 등 대부분 업종 약세
이차전지, 일부 소부장. 엔터주는 선전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집중 순매도
금융업종도 대량 매도, 화학, 기계, 운송창고도
건설, 유통, 운송장비, 제약, 증권 등 순매수
코스닥은 전기전자, 기계 등 대규모 순매수
화학, IT 서비스 순매수, 제약 순매도
기관은 화학, 건설 외 대부분 순매수
특히 전기전자, 금융, 운송장비 집중 매수
코스닥 기계 장비 매수. 전기전자, 제약 업종 순매도
반도체 자사주 매입 마무리 때 나온 악재성 뉴스
최근 반도체 쪽에 유난히 악재가 몰려 나왔음
파생 등에서 유발하는 변동성 영향도 제법 있는 듯
호재 대부분 노출된 가운데 매물 압박 요인 여전
금리와 유가는 외국인의 한국 매도 기본적 이유
이 점 해소 없이 수급 턴은 어려운 측면
또 자사주 매입이 끊어지는 시기라는 수급 불안도
악재에 민감해진 시점에 관련 뉴스 집중적으로 나온 것
다만 아직까지 실적에 하향 수정은 없음
이번 CXMT도 상용화가 아닌 제품 출시
연말에 나올 제품이 시제품인지 양산인지 불투명
양산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는 것이 업계 판단
또 미국발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가능성도 없음
과도한 반응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수급 문제 해소없어 기술적 바닥은 의미 약해짐
다만 뉴스 대비 단기 과도한 낙폭이 만들어진 상태
양시장 특히 코스피는 이미 지난주 이 후 과매도권
낙폭은 대형주. 최근 강했던 코스닥 종목들 관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