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자사주도 없고, 호재도 없고
금리, 반도체 우려 등 겹치며 약세
코스피는 박스권 이탈. 200일선 부근까지 밀림
코스닥은 8월 21일 이 후 최대 낙폭
해외 변수에 수급 부담 커지며 낙폭 커짐
미국 지수 자체는 연휴 중 소폭 상승
오픈AI 논란과 그 해소로 등락
일단 실적 우려는 완화된 점은 긍정적
다만 오픈AI 외 파머스 상장 포기 등 노이즈 지속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기업 상장 철회
자금 조달이 이전만 못하다는 점 경계
증시 자체는 매수세 분산되며 상승
중동 정세도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
확실한 합의 보도 없이 공방만 이어지는 중
트럼프는 협상 보다 원유 공급 늘리는데 집중
논란에도 러시아산 경유 공급 조치 등
다만 사우디-후티 갈등. 허리케인에 영향 제한
유가와 금리는 우리 증시에 부담 요인
반도체 관련 노이즈 이어진 점 부담
미 증시에서 연휴 기간 메모리 주식들은 부진
CXMT 차세대 기술적용 DD5 연내 출시설
모건스탠리, PC 출하량 계속 감소 예상
올해 14%, 내년 11% 하락해 당초 전망 이상
애플 아이폰18에 이어 연이어 제품 생산 감소설
메모리 가격이 수요에 영향을 준다는 신호
시총 1~4위 큰 폭 하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해운, 보험, 항공, 일부 지주사 상승
코스닥 이차전지, 로봇, 소부장, 엔터 등 부진
외국인 전기전자, 금융, 기계 등 순매도 지속
유통, 운송창고, 건설 업종 순매수
코스닥 전기전자, 기계, 제약 순매도.
기관은 전기전자, 건설 순매도
금융, 운송장비, 운송창고. 제약 등 순매수
코스닥 기계, 전기전자 순매도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화학 등 순매수
지난주 이 후 4거래일 모두 하락
3거래일은 사실상 삼성전자 자사주 끝난 시기
외국인 매도 받던 수급 약화 겹치며 밀린 것
주주 환원은 이 후 재차 가동될 전망
내용 공개 전까지 수급 공백은 불가피
현재 증시 신규 자금 유입도 제한적
악재, 악재 완화 반복되며 종목 장세 시도 예상
코스피는 지난주 이 후 과매도권 진입
코스닥은 투신권 연이은 매도에 낙폭 커진 상태
수급 요인 외 실적 전망 큰 변화는 없은
최근 강세 업종. 실적 턴 기대주들 지속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