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시황. 오픈AI 실적 우려에 반도체 약세
유가, 금리, 오픈AI 실적 변수에 혼조
에너지, 필수소비재, 금융 등 6개 업종 상승
테크, 임의소비재, 헬스케어 등 5개 업종 하락
증시 자체 약세 보다는 업종 수급 이동으로 보임
장 초반은 금리와 유가 불안에 하락 출발
특히 유가가 한 때 5% 이상 오르며 부담으로
악시오스의 이란 공격 재개 검토 보도 여파
트럼프는 협상 원하지 않고 있다고 발언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이란 공격도 발생
카타르 북쪽 해상에서 유조선 피격. 사상자 발생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 보다 크게 감소
여기에 허리케인이 생산 시설 지역 근접한 점도
오후들어 트럼프는 이란과 대화중이라고 언급
중간 선거 이전에 군사작전은 없을 것이라고
관련 보도 나오며 지수는 낙폭 만회
이란도 대화의 문은 여전히 열어두는 모습
외무장관. 미국 제안 검토 중. 며칠 내 답변 줄 것
FT의 오픈AI 부진한 매출 보도에 기술주 매물
9월말 기준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수준
직전 전망이던 700억달러 대비 차이가 큰 것
반도체 등 관련주 크게 밀리며 나스닥 하락
기술주 약세에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
초반은 금리인상 가능성에 금리 크게 상승
크리스토퍼 월러. 금리 추가 인상 필요 언급
목표치인 2% 이상 5년간 상회해 인상 필요하다고
즉시 인상 보다는 시차 두고 인상해야
무살렘도 인플레 피해 막기 위해 추가 인상 언급
오후들어 기술주 밀리자 금리가 올랐다는 분석
즉, 안전 자산 역할하던 기술주에서 수급 이동한 것
이날까지 이어지던 대규모 국채 발행 일정 마무리
3일간 1200억달러 국채 발행이 이어졌음
해당 일정 마무리되며 금리 안정된 측면도
시총 10위 중 AI 노출 적은 애플만 상승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반도체 -4% 전후 하락
밀러타박. 오픈AI 실적은 지출 지속 의구심 유발
오픈AI 현재 실적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워싱턴 D.A 올해 매출 세 배 증가한 점 주목
2년 전 거의 제로에서 소비자들 AI 지출 확인
오픈AI는 이제 엔트로픽을 따라 잡고 있어
오픈AI 매출은 산정 방식 차이도 고려해야
엔트로픽은 AWS, 구글 통한 판매도 매출 포함
반면 오픈AI는 파트너 통한 매출은 제외
이런 계산 방식 보정 후 달라진 것으로 보임
유가 상승에 에너지 관련 업종 강세
펩시코는 예상 상회하는 실적에 상승
향 후 이익 전망은 낮추고 비용 절감도 공개
팔란티어. 골드만삭스 매수 보고서에 상승
소버린 AI 전환 등 잠재 시장 확대 주목. $230
브로드컴. 500억달러 자금 조달 보도에 하락
오픈AI와 공동 개발하는 AI 반도체 비용
리바이스. 3분기 실적 부진 보도에 약세
로이터 마켓, MS 고점 경신시 강한 추가 랠리 전망
좁은 박스권 돌파시 700~750달러 진입 가능
UBS. 셰브론 유가 상승에 실적 전망 상향. 220→235
블룸버그. 일부 AI 거품 붕괴 경고 목소리도
잉여현금 고갈. 부채 급증으로 기업들 감당 어려워
클레멘트 S&P500 내년말 5,000p 가능성
다만 이 사람은 9월에는 8,300p 주장했었음
맥쿼리. 금융위기 대부분 급격한 금리 변동성 후에
너무 빠르게 오르거나 내리면 금융 시장 문제 생겼어
UBS. 우려 해결 기다리면 추가 상승 놓칠 수 있어
페인 캐피털. 실적 강해 금리 높아도 랠리 지속될 것
베어드, 금리 하락 위해서는 이란 전쟁 종료 필요
MSCI 한국지수 -4.03%. 야간선물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