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조선의 4번 타자 '반도체' 컴백
물가 안도. 마이크론 호실적 효과에 상승
코스닥은 지수는 8월 10일 이 후 최대폭
9월 4일 이 후 처음 1100종목 이상 상승
PCE 예상 하회하며 금리인상 부담 완화
예상치 대비 전월비 0.1%p, 전년비 0.3%p 하회
다만 일부 항목 반영 방식 조정이라는 분석
이 요인이 -0.2%p 정도 영향을 주었다는 점
감안해도 우려 보다는 수치 양호하게 나옴
전일 존 윌리엄스 발언 겹쳐 10월 동결 전망 우세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며 데이터 보고 판단
10월 FOMC 전 마지막 PCE가 무난하게 나온 것
마이크론 실적도 긍정적 평가
매출, 이익,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다만 시간 외 주가는 어정쩡
매출 총이익률 둔화, 메모리 가격 상승 완만 등
일부 우려있으나 수치 자체는 잘 나온 것
공급 부족 해소 시점 아직 몰라
내년 물량 75%는 예약 업체들에 약정
현재는 28년도 물량 협의 중이라고
업황 고점 논란 일부 해소시켜주는 측면
초반 동반 부진했던 삼전-닉스도 상승 전환
두 종목이 지수에 기여한 폭이 약 85% 정도
9월 수출 큰 폭 증가. 3분기 내내 수출 호조 확인
SK하이닉스는 문제가 된 솔리다임 상장건도 언급
상장 여부 주주 가치 고려해 결정할 것
제기된 지분 축소에 따른 가치 희석 우려 완화
마이크론 실적, 투자 증가 보도에 소부장 강세
로봇, 차부품, 제약, 이차전지, 게임 등도 강세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장중 순매수 전환
제약, 증권, 의료 정밀 기기, 통신 등 순매수
금융, 기계, 금속, 운송장비, 화학 등은 순매도
기관은 전기전자, 제약, 금속, 금융 등 순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대규모 순매수
3000억원 이상 동시 매수는 6월 26일 이 후 처음
중요한 세 개의 이벤트 잘 넘김
PCE, 마이크론, 수출 지표
셀-온 보다는 긍정적인 뉴스로 활용
물론 단기로는 금리, 유가 부담도 여전
미국-이란 협상 결과 나온 것은 없는 상태
중간 선거가 1개월 앞으로 다가온 점 감안
최근 중동 지역 원유 수출도 크게 늘어나고 있음
산발적 노이즈 이상 반영되지는 않을 듯
9월부터 이미 종목 장세 돌입
4분기 초반에도 업종별 움직임 활발한 모습
양시장 모두 가격 부담은 없는 구간
기존 주도주, 투자, 정책 관련주 지속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