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미국 증시, 메타·AMD·모더나 강세와 오라클 약세로 AI 종목 차별화
• 메타는 뮤즈를 AI 안경과 Muse Charm까지 연결한 전략이 호평받으며 주간 9% 이상 상승. AMD는 AI 컴퓨팅 기대에 주간 +15.2%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
• 아카마이는 앤트로픽과 7년간 116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며 주간 +7.5%. 향후 90억달러가 추가될 경우 전체 계약 규모는 약 20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 모더나는 개인맞춤형 암백신과 키트루다 병용 3상 성공 기대가 이어지며 주간 +25.7%. 코로나 이후 암 치료 등으로 mRNA 기술의 활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를 견인.
• 핵심은 「AI 관련주 안에서도 실제 제품 확산과 대형 계약 여부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커졌다는 점」. 오라클은 뉴멕시코 데이터센터의 전력·인허가 우려가 부각되며 주간 -8.2%를 기록.
출처 :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investingcoms-stocks-of-the-week-4917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