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시황. 중동, AI 등 뉴스 많은 추석 주간
주말 미 증시는 큰 뉴스 없이 혼조
반도체주 강세에 나스닥과 S&P500 상승
다만 시장 전체로는 하락 업종이 많아 신중
유가 하락한 점은 긍정적인 영향
사우디의 막힌 수출 공급 재개 시도
중동 정세 외교적 해결 가능성 부각
트럼프. 후티와도 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중동 국가들 연이어 대화 시도 보도
다만 사우디 수도 공급 경보 등 불안 요인도
확정된 대화 일정 없어 아직은 불안정 상태
채권 금리는 방향성 없이 오락 가락
제프 슈미드. 추가 인상 시사하는 발언
인플레 해결 위해 해야 할 일 있다고
프랑스 정세 불안에 국채 금리 상승
엔달러 환율 상승도 국채 금리에 영향
초강경 매파적 BOJ는 아니었다면 평가
엔/달러 상승시 일본은 미국 국채 매각할 가능성
이 경우 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점 경계
반도체주가 증시 방어하는 역할
AI 조절론 이 후 투자자들 우려 이어가지 않아
주중 주요 CEO들 공급 부족 연이어 언급
반도체주 50일선 돌파하며 추가 상승 여부 주목
이번주 역시 금리, 유가, 반도체 주목해야
특히 미중 정상회담이 관련 영향을 주는지 주목
미국, 중국간 엔비디아 칩 관련 딜이 나오는지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나오는 내용 체크 필요
이란 문제 해법 역시 다뤄지는지도 중요
다만 큰 딜이 성사될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반도체 이슈에 집중
우리 증시는 외국인 컴백 여부 주목해야
금리와 유가 부담에 매도하던 외국인 금요일 매수
두 지표 주춤하면서 매수로 돌아온 것으로 보임
외국인 매수은 삼전-닉스 수급 개선 의미
자사주 매입에 외국인 매수 붙으면 상승 동력
이 경우 주도주가 추세를 갖게 되는 것
주말 미 증시 필-반도체 지수 50일선 돌파
우리 증시, 수급에 영향 주는지 관찰
추석 전, 이벤트 주간이라 조심스러울 시기
큰 자금이 붙을 때 움직이는 대형주는 주춤
통신장비, 전력 케이블 등 중소형 업종 장세 양상
이런 구도에 변화가 생기는지 지속 관찰
종목 장세 자체는 계속 시도될 전망
기존 주도주, 정책, 투자 관련주들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