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악재 3대장' 진정되며 반등
금리, 유가 하락, 반도체 강세에 상승
코스피 상승률은 9월 7일 이 후 최고
반도체 쏠림에 양시장 하락 종목도 많았음
유가와 금리 하락한 점 증시에 긍정적 영향
사우디. 후티에 2주간 휴전 제안했다는 보도
막혀있는 송유관 시차 두고 정상화 추진 보도
다음주 미국., 중동 6개국 회동 앞두고 있는 점도
트럼프의 이란 멸종시킬 공격 고민 발언은 부담
그러나 유가 하락한 점에 주로 반응
국채 금리도 하락. 10년물 4.9%대로
유가 하락, 연준 인플레 대응 가동 등
특히 영국 중앙은행 채권 정책 긍정적 영향
보유하고 있는 국채 시장에 풀지 않겠다고
일부는 보유, 일부는 시장 아닌 정부에 매각
영국 국채 (길트) 금리 하락하며 미국에도 영향
일본 금리 올렸으나 영향은 제한적
예정된 인상. 추가 인상 여지있으나 영향 미미
절대적인 금리 수준이 아직 1.2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크게 오르며 주도
주요 테크 업종 CEO들 반도체 업황 발언 영향
인텔, 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는 더 심해
Arm. 매출 목표 달성 자신감 커져
젠슨 황. 내년 칩 판매 두 배로 늘어날 것
SK하이닉스ADR 반에크 반도체 ETF 편입 가능성
하이닉스 중요한 구간 180만원 돌파하며 주도
철강, 통신장비. 화장품, 전력 케이블, 양자컴 강세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중심 8거래일만에 순매수
코스피 순매수 규모 보다 전기전자 매수 규모가 컸음
건설, 금속, 화학 업종도 매수
기관 전기전자 등 대부분 매수. IT서비스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전기전자 집중 순매수
증시 발목 잡았던 3대 이슈 일단 진정
금리, 유가, AI 속도 조절 논란 등
단, 이 이슈가 바로 소멸되는 단계는 아님
여전히 변동성 요인은 남아 있다고 봐야
뚜렷한 매수 주체가 확인되지 않은 점도
그러나 새로 나온 악재 없이 없는 단계
삼전-닉스 7월 말 큰 반등 이 후 매물 소화 수준
추세 이탈 보다는 급락, 급반등, 매물 소화 과정
실적에 대한 큰 폭의 하향 조정은 나오지 않았음
매물 소화 후 재료에 따라 반등 가능한 단계
여전히 변동성 감안하되 종목 장세도 주목해야
기존 주도주, 정책, 투자 관련주 지속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