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시황.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 해외 증시
매파적 금리 인상 평가에 지수 하락
테크, 헬스케어, 유틸리티 3개 업종만 상승
연준은 3년 2개월만에 0.25%p 금리인상 결정
투표권있는 인사 12명 전원 인상으로 표결
2% 인플레이션으로 '더 시의 적절한' 복귀 뒷받침
성명서에 '시의 적절하게' 문구. 즉, 추가 개입 시사
중동 문제도 '부분적'에서 '지정학적 전개'로 확대
이란 문제 외 러-우 등 물가 자극 상황 확대된 것
그리고 미국내 소비가 탄력적이라는 문구도 포함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평가
점도표 연말 중간 값 4.125%. 한 번 추가 인상
16명 중 12명 1회 인상. 2회 4명. 동결 2명
2027년 4.125%, 28년 3.875%, 29년 3.625%
즉, 내년 동결 후 28~29년 한 차례씩 인하
실제 내용 자체는 초매파적인 수준은 아니었음
상승하던 증시는 워시의 회견 이 후 하락으로
워시는 명백한 사실은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
노동시장 등 지표를 고려할 때 경제 강해져
5년 이상 인플레 목표 상회. 초점은 물가에 맞춰
물가 지표 높다는 판단 뒤집을 근거 거의 없었어
인플레이션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 중인 상태
금융 여건 긴축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연준 판단
지정학 문제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난히 강조했다는 평가
회견 이 후 국채 금리 10년물 5%. 달러 100.2 돌파
인상 결정 때까지도 금리는 하락하고 있었음
그러나 워시 회견 진행되며 급격하게 상승
모건스탠리. '더 시의적절한 복귀' 문구에 반응한 것
다만 이 같은 움직임은 인위적인 측면도
올해 워시의 회견에서 증시 반응은 모두 같았음
오르다 결국 내려가는 현상 반복
즉, 회견 내용 보다 해석 자체를 강하게 하는 경향
금리 인상이 불확실성 해소라는 주장도 나오는 중
게리 블랙. 연준의 명확한 정책 전달이 증시에 도움
씨티. 증시 단기적으로는 압박 받을 수 있어
그러나 6~12개월 후에는 상승하는 경향
1988년 이 후 첫 금리인상 6주간 지수 평균 -4% 하락
이 후 5~6주간 그 손실 대부분 만회
인상 후 6개월 +4%, 12개월 후 평균 9%
2022년 제외 모든 사례에서 12개월 후 상승
전략가들. 금리인상은 역사적으로 훌륭한 매수 기회
우려 요인이 세 가지 있다는 주장도
인플레 여파에 공격적인 인상 사이클 가능성
주식 시장 가치 평가. AI 지출에 영향 등
SK하이닉스, 인텔 메모리 생산 협력 보도에 강보합
관련 보도에 반도체 업종 장중 대부분 상승
장중 제법 올랐으나 워시 발언 이 후 매물
엔비디아. 젠슨황 미중 정상 만찬 참석 보도에 상승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AI 관련주들도 대체로 상승
스페이스X. 스타쉽 발사일 22일 확정에 강세
은행 업종 금리 인상 움직임에 하락
클래리티 법안 무산에 가상화폐 관련주 추가 하락
골드만삭스. 테슬라 판매 부진에 전망 하향. 중립 $360
댄 아이브스. 팔란티어 시총 1조 달러 도달 가능
UBS 목표가 22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Gurley. AI 속도 조절 실행되기 어려울 것
규제 기관이 이해관계에 맞물릴 가능성
과거 항공기, 원전 사고도 규제 기관이 있었다고
완벽한 규제는 애초부터 어렵다고 본다고
사우디가 오만 통해 원유 공급 추진 보도에 유가 하락
오만 항구에서 선박간 환적을 통해 공급할 수 있다고
아람코. 며칠 내 송유관 수송 복구 방안 추진
블룸버그.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일부 관세 인하 검토
에너지, 농산물 등 일부 품목 검토되고 있다고
맥쿼리. 중동 긴장 불구 해협 통한 이동 증가했을 수도
씨티. 긴장 이어지나 4분기에 재개방 전망
야데니. S&P500 연말 예상 8,400→7,900p 하향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국채 금리 상승이 부담
8월 소매판매 전월 1.2%. 예상 0.8%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3 (+0.7)
국제유가 102.43 (-3.21%)
변동성지수 17.71 (+2.97%)
10년물 금리 5.01%
MSCI 한국지수 -0.54%
야간선물 -1.0%
◎ 전망과 전략
FOMC 결과까지 확인된 상태
단기적으로는 해석, 영향 분석 이어지며 변동성
특히 매파적으로 해석된 워시 발언에 영향 받을 듯
이번주 미국 동시 만기라는 변수도 감안해야
다만 큰 불확실성은 어쨌든 해소된 측면
이번 FOMC는 경기 문제가 핵심이 아니었음
경제, 실적 보다 인플레가 주요 화두였던 것
이번 FOMC가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AI 속도 조절론 논란도 점차 영향 완화 단계
AI 투자는 그간 지속적인 노이즈 안고 왔음
회사채, 딥시크 등 중국, 순환 투자 논란 등
그 때 마다 결국 성장 자체는 인정하는 양상으로
9월 들어 변동성 요인 자체가 너무 많아짐
아직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지는 못한 상태
특히 내일 일본 통화정책 회의도 변수라고 봐야
변동성은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
다만 기업들 실적이나 정책에 큰 변화는 없음
주도주군, 실적주들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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