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황. 좋은아침입니다

30
한량법사차단
작성: 2026.09.16 07:40








9월 16일 시황. 유가 급등, FOMC 전 경계에 하락 


◎ 해외 증시

유가, 금리 상승 이어지며 증시 하락

에너지, 소재 업종만 상승. 9개 업종 하락


국채 금리 10년물 5.0% 도달, 유가 4%대 급등

10년물은 장중 한 때 2007년 이 후 최고치 넘기기도

장중 국제유가 변동성 이어지며 불안 심리 자극

초반 이란 외무장관 중국 방문에 유가 상승폭 축소

그러나 사우디 홍해 안부항 원유 선적 중단 보도

리비아 시설경비대가 송유관을 막아 가동 중단

정치적 요구를 위한 것이라고. 세 곳 시설 중단

상황에 따라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도 제기

WTI는 105달러까지 넘기며 4개월만에 최고치

다만 금리는 5% 돌파 후에는 정체

일부 고점 가능성 및 베센트 개입 여부 의식한 듯


이번주 연준 금리 인상 유력 분석도 이어짐

Natixis CIB. 워시 등장 후 처음 금리 상단 4% 예상

워시는 추가 대응 예고없이 유연함을 강조할 전망

바클레이즈. 5% 금리는 중요한 변곡점으로 봐야

실적으로 흐름 유지하기 더 어려워질 수 있어 

블랙록. 금리 상승 부담되나 흐름 바꿀 정도 아냐

금리 상승은 활발한 투자와 실적. AI주 비중 확대

FOMC 금리 동결 예상은 웰스파고 외 없음

대부분 증권사 인상 전망. 추가 인상도 6곳 이상

블랙록의 릭 라이더. 금리 인상 없을 가능성도

현재 인플레 자극 요인 금리 인상으로 해결 못해

케빈 해셋은 연준의 결정 트럼프는 존중할 것이라고 


아모데이 발언 이 후 유력 인사들 미묘한 시각 차이

샘 알트먼, 머스크 등은 아모데이 의견에 동의

젠슨 황. 멸망 공포 운운은 지어낸 이야기

해킹 등 이슈는 해결 가능한 문제. 통제 불능 위험 없어

MS. 인간 중심적 AI 개발 행동 강령 발표

인간의 통제권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 도와야

텡글러 인베스트. AI 투자 종말 보다 일시적 문제

몇 년간 빠르게 오른 후 조정. 악영향 없을 것

일부는 인프라 기업들 채권 발행 늘어날 것 전망도

지연시 불확실성에 향 후 금리 높아질 것 우려

이 경우 기업들 앞당겨 회사채 발행할 가능성 제기


대형주 중 엔비디아. 메타만 소폭 상승

AMD, 마벨테크, ASML 등 반도체주 소폭 반등

미즈호. 반도체주 하락은 투자 기회로 봐야

주도권 중국이 가져가는 우려에 투자 지출 강할 것

실제 연구소. 기업들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 없어

마이크론, 샌디스크, 브로드컴 등 주목

BoA.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 성장 14%→18% 상향

현재 1.7조달러에서 3.2조달러까지 커질 것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주문. 메모리 투자 수요 등 

브로드컴 CEO. AI 속도 조절 수요 영향 없을 것

기술 개발, 훈련, 추론 실행 수요 매우 강해

업무 활용 증가되기 시작해 관련 반도체 계속 필요

JP모건. ASML EUV 강한 수요에 생산 능력 확대

AI 논란으로 주가 하락했지만 수요 자체는 강한 상태


글래리티 법안 통과 무산에 가상 화폐 관련주 약세

시스코. 유상증자 보도에 매물

일부 보안 관련주들은 오늘도 강세


울프 리서치. 금리 올려도 증시 결국 상승 전망

보통은 첫 인상 후 6~12개월에 걸쳐 증시는 회복

약세장 전환 아닐 것. AI, 실적, 경제가 증시 올릴 전망

웰스파고. 증시 더 오를지 회의적, 연말 7,700p 전망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65 (+0.27)

국제유가 105.83 (+4.38%)

변동성지수 17.2 (+0.58%)

10년물 금리 5.00%

MSCI 한국지수 +0.15%

야간선물 -0.17%


◎ 전망과 전략

증시 영향 줄 변수가 늘어난 상태

금리, 유가에 AI 산업 속도에 대한 의구심

뉴스에 대한 반응이 이전 보다 커질 국면

추세 전환의 계기로 보기에는 어려운 측면도

금리 인상은 이미 기정 사실로 반영된 사안

가파른 금리 인상은 쉽지 않아 보임

현재의 인플레는 금리로 해결 어려운 측면

금리인상이 중동 전쟁을 끝내는 카드가 아님

가파른 금리 상승에 대한 연준 압박 정도

AI 조절론이 실적 방향 자체를 바꿀지도 불확실

일시적 변동성 이 후 재차 방향 잡을 것으로 보임

이번주는 FOMC, 미국 동시 만기 주간

높은 변동성은 감안하고 봐야 하는 시기

기존 주도주, 정책, 투자 관련 종목군 지속 관심










확대 이미지

추천0
비추천0
신고신고
    Go to topAd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