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시황. 유가 하락, '적당한 CPI'에 상승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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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9.12 08:22








9월 12일 시황. 유가 하락, '적당한 CPI'에 상승


유가 소폭 하락하며 3대 지수 상승

11 업종 중 유틸리티. 헬스케어 외 9 업종 상승

 

연이은 대화 움직임, 수요 감소 분석에 WTI 하락

이란과 걸프만 외무 장관들 통행 재개 회담 예정

다음주 월요일 관련 회담 개최 방안 논의 중이라고

FT. 외무 장관들 운항 관리 위한 임시 합의 마련 중

파키스탄 측. 대화 재재하는 방안 협의 중

후티 반군은 사우디 제외한 선박 통행 보장한다고

악시오스. 사우디측 미국에 후티 반군 공습 요청

트럼프는 이에 대해 거절했다고

IEA. 석유 수요 하루 250만 배럴 감소 전망

8월 전망 -160만 배럴에서 추가 상향된 것

주요 제품 높은 가격에 소비 자체를 압박

이번 수요 타격은 60년간 발생한 4대 충격과 비슷

한편 하루 공급 부족은 전달 예상 130만 →170만 

8월 연말 공급 과잉 전망 → 재고 감소 지속으로

수요 파괴 막기 위해 전쟁 상황 종료 노력 커질 것

유가는 장중 -3% 이상 하락하다 낙폭 축소

사우디의 파이프 라인 일부 가동 중단 보도 영향


8월 CPI 전년 3.4% 전월 0.4%로 예상 부합

근원 2.4% 부합. 전월은 0.3%로 예상 0.2% 상회

에너지 전월 2.1%, 전달 -1.5%에서 반전

특히 휘발유 전월 3.9%, 전년 27.4% 급등

휘발유 가격 상승이 CPI 상승의 3분의 1 영향

주거비 전월 0.3%. 의료비 -0.2%, 차 보험료 -0.8%

일단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점에 안도감

특이한 점은 휴대전화요금이 전월비 5.9% 급등

서비스 물가 자극해 근원 0.1% 높이는 효과

AT&T 등 통신사들 요금제 개편 영향으로 추정

10년물 소폭 상승. 2년물 큰 폭 상승. 30년물은 하락

월스파고. 금리인상 연이어 이어질 것

바클레이즈, BoA, TD 증권 등도 금리인상 예측

금리인상 가능성 높아졌지만 반영된 것으로 반응 

이번 결과가 강력한 물가 가속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


엔비디아 약보합. 그 외 빅테크 대부분 상승

오라클. 예상 상회한 실적에 강세 보이다 하락 마감

클라우드 인프라 전년 121% 증가. 9분기 연속 성장

분기에 300억달러 이상의 AI 클라우드 계약 체결

잔여 계약 총 6,640억달러로 증가

델. RBC, AI 인프라 핵심 수혜 분석에 급등

AI 인프라 지출 둔화 조짐없어. 목표 640달러

원자료 관련주 오클로 주식 발행 소식에 급락

모더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상승 


BoA. EPFR 기준 미 주식형 펀드 3주간 124억달러 유출

이 기간 글로벌 주식형펀드는 70억달러 순유입

이 팀은 AI 대규모 투자 불구 생산성 향상 증거 미미

때로 월가가 모르는 것 서민이 알 수도 있다고 지적

참고로 BoA의 하트넷 비교적 비관적인 전망을 자주함


플랭클린 템플턴. 8월말까지 10% 오르면 증시 강해

1950년 이 후 28번 중 25번 9~12월 추가 상승

웰스파고. 수익성, 자본 지출 감안 연말까지 증시 상승

금리, 유가, 선거 불확실성 넘어 성장, 수익 집중할 것


MSCI 한국지수 +3.25%. 야간선물 +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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