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유가와 금리 듀오에 또 당한 증시
유가, 금리 급등 부담에 매물 출회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 및 원유 생산 감소 보도
미국-이란 전쟁 장기전 가능성 지속 부각
백악관 내부에서 임기 내내 전쟁 이어질 수도
사우디. OPEC 원유 생산 1990년 이 후 최저
시설 파괴, 싣어 나를 유조선 통행 어려운 점
북반구 겨울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 등 부담
국채 금리 10년물 5% 근접한 점 큰 부담
유가 상승에 인플레 높아질 것 우려
베센트의 늘린 바이백 효과 현재로는 제한적
오히려 바이백 규모만 바라 보게 되었다는 분석
금리 유가 상승에 미 증시 반도체주 약세
국내 증시 관련주 역시 매물
장 후반 유가, 금리 소폭 내리면서 낙폭 축소
후티, 홍해 교전 중단되었다고
홍해 서해안 등에 무장 세력 파견 중단 촉구
일단 사실 여부는 확인 안 된 사안
이란과 걸프 국가간 월요일 해협 관련 회의한다고
해협 통항을 위한 장관급 회의로 알려짐
관련 보도에 유가 하락. 미국 선물 상승
월가 일부에서는 연준 금리 인상 어렵다는 시각ㄷ도
트럼프가 금리 인하 전제로 임명한 워시
그가 첫 번째 결정을 인상으로 몰기 어렵다는 것
또 PPI와 달리 CPI는 무난하게 나올 가능성 제기
주거비가 변수로 작용해 일부 기대감 있다는 것
다만 이 역시 확실한 사안 아니라 낙폭 축소 제한
금융, 건설, 종합상사, 엔터, 화장품 등 강세
반도체. 이차전지, 통신장비, 철강 등은 매물
SK하이닉스는 180만원 방어하며 낙폭 축소
10일까지 반도체 수출 전년 대비 270% 급증
외국인 전기전자, 기계, 유통, 화학 등 순매도
금융, 운송장비, 제약, 음식료, IT서비스 순매수
코스닥은 제약 매수. 반도체 관련 업종 매도
기관은 건설, 유통, 보험, 전기가스 등 순매수
전기전자, 금융, 기계, 제약 등은 순매도
코스닥은 비금속 외 대부분 순매도
국채 금리는 FOMC 전 두 번의 변곡점이 있음
오늘 밤에 나올 CPI가 높게 나올지
예상 보다 높을 경우 물가 부담 크게 가중
이미 올라온 유가에 9월 CPI는 대폭 상승 우려
10월에 나올 9월 수치 우려가 가중될 가능성
이하로 나오면 최근 유가 일시적 변동성으로 볼 여지도
또 하나는 베센트의 금리 억제 카드 등장 가능성
10년물 금리는 각종 대출 이자 기준
5% 부근에서 베센트의 '시장 개입'이 나타나는지
FOMC 전 증시 변동성은 불가피한 측면
다만 선조정으로 종목별 악재 흡수도 된 상태
코스닥은 거의 과매도권 진입하고 있는 시기
호실적 평가 받았던 종목, 정책, 투자 수혜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