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시황. 미국 휴장. 유럽은 관망속 업종 차별화
◎ 해외 증시
유럽 증시는 큰 이슈 없이 관망세
프랑스, 이탈리아 상승. 영국, 독일은 소폭 하락
중동 정세 불안은 부담 요인
주말 사이 미국이 이란 유조선 공격
에너지 장관. 핵협상 조만간 이뤄지지 않을 수도
합의가 아닌 능력을 파괴하는 것일 수 있다고
즉, 대화 보다 직접적 타격 가능성도 시사한 것
한편 이란은 오만과 조만간 해협 관리 합의할 수도
이 합의는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다고
미국 수용과 별개로 해협 통과 선박 증가 기대감도
골드만삭스. 중동 지역 선박 공격 증가시 120달러
수출 정상화될 경우에는 유가 80달러도 가능
이 경우 천연가스와 디젤 투자를 권한다고
원유는 중국 수입 축소가 있으나 천연가스는 없어
국제유가는 여전한 중동 긴장감에 상승
유럽 증시에서 풍력주 노덱스 급등
BoA. 미국 주문, 안정적 공급망 긍정적 평가
노바티스, 실혈관 치료제 임상 실패 소식에 약세
기술주, 에너지 강세, 금융 관련주 부진
CNBC. 엔비디아 70% 성장시 매출 2위 기업 등극
애플, 알파벳 제치고 아마존 다음 기업이 되는 것
향 후 변수는 거의 막혀있는 중국 매출 기여 여부
2분기 기준 지분 보유 헤지펀드는 275→285개로
보유 가치 840억달러에서 946억달러로 증가
AMD 134개에서 164개. 87억달러에서 236억달러로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92 (-0.26%)
국제유가 92.7 (+1.3%)
변동성지수 (%)
10년물 금리 4.78%
MSCI 한국지수 %
야간선물 +1.22%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오픈AI 아스트라 모멘텀에 반응
AI 수요. 투자 지속 기대감을 자극하는 호재
미 증시 휴장에서도 외국인 대규모 매수로 반응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전망 유지도 긍정적 영향
여름 이 후 급락 불구 12,000p 전망 유지했음
두 재료 모두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
실제 반도체 업황에 대한 논란은 거의 없는 편
환율 하락, 전년 대비 성장률 둔화 정도
주가 상승 둔화는 몰라도 하락 요인은 아님
이익 증가 국면은 최소 내년까지 지속
코스피와 SK하이닉스 박스권 상단 도달
시기적으로는 금리, 중동 문제가 여전한 상황
그럼에도 돌파한다면 의미있는 변화로 봐야
다만 여전히 증시 자금 동향은 넉넉하지 못한 상태
동시에 다양한 업종이 오르기는 쉽지 않은 국면
AI 장세로 갈지, 업종별 단기 순환으로 갈지 주목
기존 주도주, 실적, 투자 관련주들 지속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