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반도체 단독 드리블에 오른 증시
미 증시 반도체주 급등 영향에 상승
코스피는 120일선 탈환 시도
달러 기준으로는 7월 7일 이 후 최고치
오픈AI 새로운 AI 모델 출시 긍정적 영향
보안 위험 해소 위한 안전 장치 확보했다고 밝힘
최신작, 가장 강력한 AI 모델 출시로 평가
낸드 업황 등 반도체 실적 평가한 증권사 분석도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 큰 폭 상승
삼전-닉스 영향 받으며 초반 증시 주도
키옥시아, 도쿄일렉 등 아시아 증시 관련주도 강세
골드만삭스 한국 증시 긍정적 시각도
메모리 업황 호조에 12,000p 전망 제시
반도체 공급 부족 심각하며 27년에는 심화
코스피 올 이익 360% 증가. 내년 35% 증가
현재는 P/E 5.3배 거래되는 저평가 상태
실적 전망치 적용하면 12,000p는 7.5배
다만 로이터는 새로운 전망은 아니라고 평가
고용 지표 영향은 일단 제한적
높게 나왔으나 금리 상승폭은 일단 미미했음
더 중요한 것은 물가라는 투자자들 판단
경제가 좋다는 의미라 악재로 작용하기도 애매
다만 금리가 높고 일정 부담도 어느 정도 반영
양시장 모두 지수 대비 상승 종목수 제한
AFP. FOMC. 미국 물가, 오라클 실적 등 변수 많아
이번주 진행되면서 변동성 커질 가능성 높은 편
삼전-닉스 상승하며 소부장 종목군 강세
자동차, 일부 로봇, 지주사. 금융, 건설주 상승
화학, 조선, 제약 업종 등은 매물 출회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 대규모 순매수
기계, 금융도 매수. 화학, 제약, 금속, 운송장비 순매도
코스닥은 일반서비스, 유통, 화학 순매수
기관도 전기전자 집중 매수. 음식료, 화학, 제약 순매도
코스닥 기계 장비, 비금속 등 순매수
오늘 미 증시는 휴장
일정상 금리 민감도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국면
이번주 미국 물가. 다음주 미국, 일본 통화정책회의
기본적으로 금리가 크게 떨어지기는 쉽지 않음
주요국 재정, 빅테크 회사채 발행 등
인플레 진정시 금리 부담 일부 해소 가능성
JP모건. 근원 CPI 0.21% 예상하며 동결 무게
반면 UBS 등은 당장 9월 인상 가능성 제시
증권사별로 엇갈리는 전망이 나오는 중
결국 중동 정세. 주후반 CPI가 관건
단기로는 시황 재료 보다 업종 개인기 장세 예상
반도체, 환율, 대미 투자 등 개별 스토리 주목
시장 움직이는 업종에 일관성이 생기는지
그 경우 스토리 몰아 가는 방향 집중
가격 부담 크게 낮운 상태
기존 주도주, 정책, 투자 관련 종목들 지속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