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8월 18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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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8.18 06:30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강한 매수세로 크게 올랐지만,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메모리와 AI 반도체 기대는 이어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다소 안정돼 대형 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반면 지수 급등 이후 경계심과 변동성 확대가 겹치며 코스피는 숨 고르기, 코스닥은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977.94p+2.42%
코스닥864.65p+0.38%
다우존스53,459.78p-0.51%다우53,544.00p-0.49%
나스닥 종합26,644.91p-0.32%나스닥 10030,096.00p-0.15%
S&P 5007,745.06p-0.52%S&P 5007,768.75p-0.46%
VIX15.19p+6.60%
상해종합3,982.65p+1.41%China A5015,131.00p-0.23%
심천종합2,647.28p+2.20%
니케이 22569,220.25p+0.74%니케이 22568,980.00p-0.39%
토픽스4,184.11p-0.31%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거래일 강한 상승으로 위험선호를 먼저 반영했지만,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다만 미국 내 반도체 강세와 원화 강세 흐름은 국내 대형 기술주 투자심리를 지지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코스피는 외국인 수급 기대와 반도체 실적 개선 해석이 이어지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반면 코스닥은 신규 상장과 개별 재료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신용융자 증가로 일부 종목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종목별 대응이 중요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8/141,417.00원-0.23%1,640.60원+0.18%888.54원-0.21%
08/131,420.20원+0.08%1,637.63원+0.12%890.44원+0.03%
08/121,419.00원+0.39%1,635.61원+0.28%890.21원+0.37%
08/111,413.50원-0.42%1,631.11원-0.45%886.96원-0.46%
08/101,419.50원+0.60%1,638.53원+0.40%891.06원-0.40%
08/071,411.00원-0.95%1,631.96원-0.56%894.65원-0.49%
08/061,424.50원+0.07%1,641.17원-0.21%899.02원-0.37%
08/051,423.50원-0.52%1,644.57원-0.34%902.32원-0.53%
08/041,431.00원+0.01%1,650.23원+0.21%907.10원-0.27%
08/031,430.80원-0.64%1,646.71원-0.99%909.57원-0.62%
07/311,440.00원+0.97%1,663.20원+1.15%915.22원+2.48%
07/301,426.20원-1.37%1,644.34원-0.84%893.08원+0.94%
07/291,446.00원-0.63%1,658.35원+0.09%884.76원-0.38%
07/281,455.20원-0.74%1,656.89원-0.59%888.10원-0.79%
07/271,466.00원+0.24%1,666.70원+0.04%895.21원+0.19%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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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최근 급등 흐름을 멈추고 한숨 돌리는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가 쉬어갔지만 달러가 더 강하게 치솟지 않았다는 점은 외환시장이 위험 회피를 과도하게 키우기보다는 숨 고르기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중동 긴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남아 있어 달러의 하단도 단단해 보입니다. 원화에는 증시 강세가 버팀목이 되겠지만, 환율은 빠르게 밀리기보다 높은 구간에서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강한 상승의 여진이 이어질 수 있지만, 미국 증시 조정과 달러 부담이 맞물리며 지수는 탄력보다 순환매 성격이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수급은 원화 방향에 민감해 대형주도 장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960+0.08%3.8090+0.14%0.9850+0.61%
2개월--3.7480+0.07%----
3개월--3.7900-0.08%3.9140+0.49%1.0970-0.27%
6개월--3.9100-0.02%4.2660+5.05%1.1790-0.42%
9개월------1.33000.00%
1년3.4990-0.06%3.9900+0.34%4.1120+0.18%1.4580-0.14%
2년3.6430+0.52%4.1820+0.25%4.3940+0.28%1.6940+0.12%
3년3.7690-0.29%4.2550+0.15%4.4880+0.19%1.89700.00%
4년3.9950+0.76%--4.5500+0.51%2.0860+0.19%
5년4.0490+0.85%4.3780+0.32%4.6120+0.46%2.1710+0.37%
6년----4.6720+0.29%2.4950+0.12%
7년--4.5390+0.48%4.8000+0.38%2.6260+0.04%
8년----4.9310+0.11%2.8300+0.11%
9년----5.0120+0.20%2.9160+0.07%
10년4.3000+0.16%4.7260+0.64%5.0820+0.39%2.9250+0.03%
12년----5.2970+0.17%--
15년----5.4980+0.31%4.3080-0.14%
20년4.5600-1.08%5.3080+0.86%5.7420+0.29%3.8090-0.18%
25년----5.8110+0.08%--
30년4.6600-0.21%5.3110+0.86%5.8350+0.36%4.0820+0.10%
40년----5.7890+0.15%4.1430+0.10%
50년4.5950-0.78%--5.40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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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부담, 장기금리 상승이 겹치며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미국 국채 금리가 단기부터 장기까지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시장은 물가와 재정 부담, 금리 고점 장기화를 다시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장기채 금리의 재상승은 성장주 전반에는 부담이지만, 최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기대가 더 강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 지수도 올라 투자심리는 다소 신중해질 수 있어, 국내 증시는 강세 흐름 속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채권도 중단기 금리가 오르며 미국 금리 부담을 일부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반면 원화는 달러 대비 다소 안정돼 외국인 수급에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어 보이며, 예탁금이 유지되는 가운데 신용융자가 늘어 위험 선호가 살아 있는 점도 증시 하단을 받쳐줄 것으로 해석됩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7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7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신규 상장
  • 아이윈 변경상장(주식병합)
  • 베셀 변경상장(주식병합)
  • KS인더스트리 변경상장(감자)
  • RF머트리얼즈 추가상장(무상증자)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7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7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홈데포(Home Depot)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강한 매수 흐름이 이어진 뒤 숨 고르기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AI 기대가 이어지며 메모리와 반도체 강세는 국내 대형 기술주에 버팀목이 될 듯합니다.

원화가 달러 대비 다소 안정되면서 외국인 수급 부담은 완화될 수 있겠지만, 변동성 지표 상승과 미국 금리 오름세는 지수 상단을 무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수 전체보다는 실적과 모멘텀이 뚜렷한 반도체, 일부 성장주 중심의 차별화 흐름이 예상됩니다.

관전 포인트는 미국 산업생산과 주택 지표, 수출입물가처럼 경기와 물가 해석에 영향을 주는 일정들입니다. 수치보다도 연준 경로에 대한 시장 해석이 더 중요해 보이며, 국내에서는 신규 상장 종목과 반도체 관련 개별 이슈가 수급 쏠림을 키우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속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AI 기대가 이어지며 메모리와 반도체 강세는 유지돼 국내 대형 반도체에는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기대됩니다.

원화가 달러 대비 다소 강해진 흐름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읽히며, 최근 외국인 매수 기조와 맞물려 지수 하단을 받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수가 오른 만큼 지수 전반보다는 반도체와 실적 개선 업종 중심의 선별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메모리 업황 기대, SK하이닉스 관련 이슈가 투자심리를 지지할 수 있어 보이며, 일본과 대만 메모리주 강세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미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쉬어간 데다 장기금리와 유가 변수는 부담이어서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됩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회복되는 가운데 신용융자도 늘어 위험 선호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이는 중소형 성장주와 테마주까지 매기가 확산될 여지를 만들지만, 레버리지 자금이 붙는 구간인 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과 업황이 확인되는 업종에 무게를 두는 대응이 더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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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화재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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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지반침하 발생한 삼청로 복구 한창

08/03 폭염 한창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8/13100조▲919억+0.09%
08/1299.98조▲2.05조+2.09%
08/1197.93조▽2.79조-2.77%
08/10101조▽3.49조-3.35%
08/07104조▲1,352억+0.13%
08/06104조▲8,587억+0.83%
08/05103조▽7.19조-6.52%
08/04110조▲7.58조+7.37%
08/03103조▽1.31조-1.26%
07/31104조▽5,230억-0.50%
07/30105조▽4.93조-4.50%
07/29110조▲2.39조+2.23%
07/28107조▽1.97조-1.80%
07/27109조▲3.53조+3.34%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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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급등으로 높아진 기대를 안고 출발하겠지만, 미국 증시가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쉬어가며 상단은 다소 무거워 보입니다. 다만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아시아 증시는 견조해 외국인 수급 기대는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탁금은 최근 큰 폭 감소 뒤 소폭 회복에 그쳐, 대기자금이 빠르게 증시로 재유입되는 단계는 아닌 것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신용융자는 다시 늘고 있어 신규 자금 유입보다 이미 시장에 들어온 자금의 적극적 회전이 강해졌고, 이는 지수보다 종목 장세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는 지수 전체가 일방적으로 오르기보다 반도체처럼 실적과 업황 기대가 뚜렷한 주도주로 매수세가 쏠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예탁금 회복이 아직 제한적인 만큼 추격 매수는 선별적으로 붙을 가능성이 높고, 차익실현 매물과 순환매가 함께 나타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8/1330.93조▲5,075억+1.67%
08/1230.42조▲3,800억+1.27%
08/1130.04조▲150억+0.05%
08/1030.02조▲7,934억+2.71%
08/0729.23조▲4,364억+1.52%
08/0628.79조▲3,760억+1.32%
08/0528.42조▲1.01조+3.70%
08/0427.40조▽400억-0.15%
08/0327.44조▽1.49조-5.15%
07/3128.93조▽3.22조-10.01%
07/3032.15조▽8,419억-2.55%
07/2933.00조▽1,990억-0.60%
07/2833.19조▲4,530억+1.38%
07/2732.74조▲694억+0.21%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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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등에 이어 숨 고르기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장기금리 부담으로 약해졌지만, 메모리와 AI 관련 반도체 강세는 국내 대형 반도체에 버팀목이 됩니다. 원화가 다소 강해진 점도 외국인 수급에는 우호적으로 읽힙니다.

특히 신용융자는 최근 빠르게 늘며 개인 투자 심리가 다시 공격적으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지수 상승을 쫓는 매수 성격이 강해 보이지만, 예탁금 회복은 상대적으로 완만해 레버리지 의존이 커진 점은 부담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중심 강세는 이어질 수 있어도 중소형주와 과열 종목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 증시는 직전 급등의 부담과 미국 증시 조정이 맞물리며 초반에는 숨 고르기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원화가 안정되고 반도체 업황 기대가 이어지고 있어 지수 하단은 비교적 단단해 보이며,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신용 매수 확대와 개별 재료가 겹치며 종목별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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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작두08.18 06:38댓글

    느아아아아아악

  • 53
    타밍맥타484808.18 08:32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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