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8월 11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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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8.11 06:31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중동 협상 불확실성, 반도체 차익실현이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지수 낙폭은 제한적이어서 위험회피가 급격히 번진 모습은 아니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부담 속에서도 코스닥과 정책 수혜 업종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오르고 미국 금리도 전반적으로 높아져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이 됩니다. 반면 예탁금은 버티는 가운데 신용잔고가 빠르게 늘어 단기 매매 성향은 더 강해졌습니다. 반도체 특별법 시행과 실적 발표가 많은 일정까지 겹쳐 지수보다는 종목별 변동성이 큰 장세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299.66p+0.65%
코스닥854.47p+6.97%
다우존스53,975.98p-0.11%다우54,063.00p-0.16%
나스닥 종합26,605.36p-0.32%나스닥 10029,737.00p-0.33%
S&P 5007,753.11p-0.06%S&P 5007,776.75p-0.04%
VIX15.46p+3.76%
상해종합3,966.59p+0.67%China A5015,010.00p-0.23%
심천종합2,589.46p+0.58%
니케이 22566,970.22p+2.08%니케이 22566,720.00p-0.54%
토픽스4,100.61p+0.63%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반도체 조정이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위험자산 선호가 다소 약해졌고 변동성도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다만 지수 전반의 하락 폭은 제한돼 급격한 위험회피보다 단기 부담을 반영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코스피가 완만히 오르고 코스닥이 강하게 반등하며 순환매가 살아났습니다. 반면 원달러 환율 반등과 미국 기술주 약세는 대형 반도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지수는 혼조 출발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과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별 대응이 중요해 보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유지되는 가운데 신용융자가 다시 늘어나며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단기 매수 에너지가 남아 있다는 뜻이지만 동시에 변동성이 커질 때 흔들림도 커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도체 특별법 시행과 주요 실적 발표는 관련 업종 내 차별화를 더욱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8/101,419.00원+0.57%1,637.88원+0.36%890.69원-0.44%
08/071,411.00원-0.95%1,631.96원-0.56%894.65원-0.49%
08/061,424.50원+0.07%1,641.17원-0.21%899.02원-0.37%
08/051,423.50원-0.52%1,644.57원-0.34%902.32원-0.53%
08/041,431.00원+0.01%1,650.23원+0.21%907.10원-0.27%
08/031,430.80원-0.64%1,646.71원-0.99%909.57원-0.62%
07/311,440.00원+0.97%1,663.20원+1.15%915.22원+2.48%
07/301,426.20원-1.37%1,644.34원-0.84%893.08원+0.94%
07/291,446.00원-0.63%1,658.35원+0.09%884.76원-0.38%
07/281,455.20원-0.74%1,656.89원-0.59%888.10원-0.79%
07/271,466.00원+0.24%1,666.70원+0.04%895.21원+0.19%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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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원 환율은 최근 하락 흐름에서 반등하며 위험회피 심리가 다시 고개를 든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변동성 지표가 오른 데다 국제유가 급등까지 겹치면서 달러 선호가 살아난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달러 강세가 추세적으로 다시 굳어졌다고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 최근 환율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낮아진 가운데 시장은 일시적 불안과 이벤트성 재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며, 국내 증시에는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미국장에서 다소 약했고 국내에서도 관련주 쏠림이 컸던 만큼 달러 반등은 대형 기술주에 단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원화 약세가 수출주에는 일부 완충 역할을 해줄 수 있어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010+0.14%3.7960-0.50%0.9800+1.03%
2개월--3.7680+0.13%----
3개월--3.8110+0.25%4.2490+8.96%1.0530+0.29%
6개월--3.9450+0.45%4.0550+0.07%1.1850-0.17%
9개월------1.28500.00%
1년3.4970+0.52%4.0440+0.79%4.1520+0.69%1.3940+0.50%
2년3.6040+0.92%4.2430+0.93%4.3640+0.14%1.6180+0.12%
3년3.7760+0.67%4.3110+1.04%4.4310-0.21%1.8310+0.55%
4년3.9480+1.60%--4.4780-0.16%2.0070+0.50%
5년3.9930+0.55%4.4100+1.12%4.5560+0.35%2.0980+0.53%
6년----4.6070+0.26%2.3940+0.38%
7년--4.5540+1.12%4.7220+0.23%2.5350+0.48%
8년----4.8680+0.26%2.7300+0.55%
9년----4.9390+0.16%2.8120+0.43%
10년4.2410+1.02%4.7050+1.00%5.0000+0.22%2.8220+0.43%
12년----5.2280+0.24%--
15년----5.4130+0.19%4.1800+0.43%
20년4.5540+1.34%5.2610+0.86%5.6500+0.19%3.6940+0.08%
25년----5.7290+0.17%--
30년4.5850+1.42%5.2500+0.77%5.7280+0.04%3.9580+0.05%
40년----5.7030+0.26%4.0160+0.02%
50년4.4000+0.21%--5.29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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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물가 경계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고,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전반적으로 다시 올라 위험자산 선호가 다소 약해진 모습입니다. 시장은 연준의 빠른 완화 기대보다 물가와 에너지 변수 재확인을 우선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도 장단기 국채금리가 함께 오르며 금리 부담이 이어졌고,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서 증시에는 할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이 유지되고 신용이 다시 늘어 유동성 자체는 남아 있어, 지수보다는 실적과 정책 기대가 있는 종목별 대응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특히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주와 고평가 종목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반도체 특별법 시행과 관련 투자 기대는 국내 대형 반도체주 하방을 일부 받쳐줄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미국 반도체 조정이 겹친 만큼 개장 초반에는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7월 기존주택판매(현지시간)
  • 일본 증시 휴장
  • 국무회의 개최
  • 반도체 특별법 시행
  • 26년 14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펄어비스 실적발표
  • 신세계 실적발표
  • 신세계인터내셔날 실적발표
  • CJ제일제당 실적발표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 시프트업 실적발표
  • NC 실적발표
  • NHN 실적발표
  • GS 실적발표
  • GKL 실적발표
  • HL D&I 실적발표
  • 펌텍코리아 실적발표
  • 휴온스 실적발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실적발표
  • 바텍 실적발표
  • 레이언스 실적발표
  • 서울반도체 실적발표
  • 기도산업 공모청약
  • 이마트 변경상장(주식교환ㆍ이전)
  • 지엘팜텍 변경상장(주식병합)
  • 신세계푸드 상장폐지
  • 사조동아원 거래정지(주식병합)
  • 영화금속 거래정지(주식병합)
  • 프리티 거래정지(감자)
  • NAVER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3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반도체 조정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위험자산 선호가 다소 약해졌고 변동성도 다시 높아져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경계감이 반영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견조했고 국내 시장은 직전 거래일 코스닥 중심의 강한 순환매가 이어졌습니다. 예탁금과 신용융자도 다시 늘어 단기 매수 의지는 남아 있지만, 환율 반등과 미국 기술주 약세는 대형 반도체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 측면에서는 반도체 특별법 시행과 금통위 의사록 공개가 핵심입니다. 정책 기대는 반도체 투자심리에 우호적이지만, 연구개발 규제 완화가 빠진 점은 기대를 일부 나눌 수 있어 보이며 게임·유통·소비재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도 예상됩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중동 협상 불확실성, 반도체 차익실현이 겹치며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낙폭은 제한적이어서 위험회피가 급격히 번지는 모습은 아니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부담이 있더라도 개별 실적과 정책 수혜 기대가 맞물린 종목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코스닥 강세와 함께 반도체 특별법 시행, AI 인프라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원달러 환율 반등과 늘어난 신용융자는 수급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대형 반도체는 숨 고르기, 바이오·전력설비·실적 발표 종목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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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8/07104조▲1,352억+0.13%
08/06104조▲8,587억+0.83%
08/05103조▽7.19조-6.52%
08/04110조▲7.58조+7.37%
08/03103조▽1.31조-1.26%
07/31104조▽5,230억-0.50%
07/30105조▽4.93조-4.50%
07/29110조▲2.39조+2.23%
07/28107조▽1.97조-1.80%
07/27109조▲3.53조+3.34%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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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급감 뒤 소폭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며 관망과 재진입이 함께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대기자금이 빠르게 늘지는 않지만 신용융자가 다시 불어나고 있어 투자심리는 방어보다 공격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증시가 유가 급등과 반도체 조정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만큼, 국내 증시는 자금의 유입보다 종목별 순환매와 변동성 확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8/0729.23조▲4,364억+1.52%
08/0628.79조▲3,760억+1.32%
08/0528.42조▲1.01조+3.70%
08/0427.40조▽400억-0.15%
08/0327.44조▽1.49조-5.15%
07/3128.93조▽3.22조-10.01%
07/3032.15조▽8,419억-2.55%
07/2933.00조▽1,990억-0.60%
07/2833.19조▲4,530억+1.38%
07/2732.74조▲694억+0.21%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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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가 견조했지만 미국 증시가 유가 급등과 반도체 조정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상단이 다소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 특별법 시행 기대와 국내 성장주 순환매는 방어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융자 잔고가 최근 빠르게 늘어난 점은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가 다시 강해졌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반등 기대를 믿고 레버리지를 키우는 흐름이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매수세보다 차익실현 압력이 먼저 커질 수 있어 종목별 흔들림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예탁금도 함께 늘어 대기 자금은 유입되고 있지만, 미국 증시 약세와 원달러 환율 반등은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으로 읽힙니다. 따라서 지수는 방향성을 크게 키우기보다 실적 확인이 가능한 종목과 정책 수혜 기대가 있는 반도체, 일부 코스닥 중심으로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반도체 조정, 금리 부담이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달러도 반등해 국내 증시에는 개장 초반 경계 심리가 반영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전 거래일 코스닥 강세와 살아난 순환매, 반도체 특별법 시행 기대가 하방을 받치며 지수는 혼조 흐름 속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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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수크08.11 06:41댓글

    감사합니닷!

  • 21
    포니포니08.11 07:05댓글

    감사합니다

  • 51
    타밍맥타484808.11 08:09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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