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코스닥에 재미 붙기 시작한 투자자들
코스피는 시총 빅4 매물에 장중 변동성
대형주 주춤한 가운데 중소형주 장세 지속
대형주 → 중소형주 자금 이동 흐름 지속
코스닥은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대형주 대비 중소형 업종 지수 강세
증시 움직인 재료는 금리, 중동, 투자 기대 등
미국 7월 고용 부진. 금리인상 가능성 낮춤
9월 인상 확률 45% 미만으로 하락.
베센트도 지속 금리 관련 언급을 이어가는 중
국채 금리 상승세 주춤하며 일단 안도감
아시아 증시 대부분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동 정세 불안정하나 장기 휴전에 무게
후티의 아람코 시설 공격 등 노이즈도 지속
그러나 미-이란 양측의 휴전 조건 오고 가는 중
타협 앞두고 최종 조건 조합 중이라는 분석
예상 보다 합의 자체는 늦어지는 중
다만 큰 전쟁 재개 가능성 낮다는 점에는 공감
반도체 업종 주주 환원 정책 보도 주목
지난 금요일 마감 후 SK하이닉스 공시
3분기 중 주주환원 정책 공개하겠다는 내용
일부 언론 100조원대 규모 환원 정책 예상
삼성전자 역시 자사주 매입+배당 공개 가능성
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은 장중 변동성
애플의 중국산 칩 테스트 보도 등 여파로 보임
주주 환원, 투자 등은 증시 흐름에는 긍정적 영향
소부장. 알테오젠 등 일부 제약, 로봇 강세
통신장비, 비철금속, 증권, 방산 등도 상승
조선, 자동차, 선전. 반면 금융주 등은 주춤
외국인 운송장비, 금속, 제약, 증권 업종 매수
전기전자, 금융, 운송창고 등은 순매도
전기전자 업종 순매도가 전체 매도 규모 보다 컸음
기관은 전기전자, 금속, 운송장비, 건설, 금융 등 매수
코스닥에서는 양주체 모두 반도체, 제약 매수
지난주 이 후 중소형주 강세가 두드러진 모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도 낮아지며 나타난 현상
ETF 규제 이 후 두 종목 쏠림은 줄어듬
상대적으로 오래 눌린 중소형주 낙폭이 관심 갖는 것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가격 매력도 주목
중국 업체 약진. 가격 정점론 과도한 반영으로 봐야
실적 정점 주장 있으나 내년까지는 증익 유력 평가
일정 수준 자금 분산 후 다시 움직임 정돈 가능성
현재는 종목 장세 이어지는 국면
기존 주도주, 호실적 평가 받던 종목들
기관, 외국인 매수 종목들 지속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