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8월 10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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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8.10 06:30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고 변동성은 낮아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난 모습입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쉬어갔지만 달러 약세와 미국 금리 부담 완화가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중국 증시는 로봇과 반도체 기대가 겹치며 투자심리를 받쳐주는 흐름입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가 미국 기술주 강세와 맞물려 재차 주목받을 수 있겠고,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 영향으로 인프라·전력·건설 관련 종목에도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은 회복 조짐이 있으나 신용융자가 다시 늘고 있어 체감 온도는 종목별로 더 크게 갈릴 수 있습니다. 지수는 대체로 반등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실적 발표 종목과 최근 강하게 오른 테마는 차익실현 압력도 함께 염두에 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258.77p-0.60%
코스닥798.81p-0.36%
다우존스54,036.93p+0.28%다우54,152.00p+0.26%
나스닥 종합26,690.62p+1.30%나스닥 10029,834.75p+1.18%
S&P 5007,757.64p+0.62%S&P 5007,779.75p+0.58%
VIX14.90p-1.65%
상해종합3,940.04p+1.02%China A5015,079.00p+0.23%
심천종합2,574.65p+1.40%
니케이 22565,606.71p-0.12%니케이 22566,310.00p+0.91%
토픽스4,074.93p+0.4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금리 부담이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살아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변동성 지표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안정되는 모습이며, 국내 증시는 원화 강세까지 더해져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중국 증시는 경기 기대와 대형 기술·반도체 이슈가 힘을 보태며 견조했고, 일본 증시는 숨 고르기 흐름이었지만 선물은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다만 국내 시장은 최근 예탁금 반등에도 신용이 다시 늘고 있어 종목별 쏠림은 커질 수 있어, 지수보다는 실적과 정책 기대가 붙는 업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8/071,411.00원-0.95%1,631.96원-0.56%894.65원-0.49%
08/061,424.50원+0.07%1,641.17원-0.21%899.02원-0.37%
08/051,423.50원-0.52%1,644.57원-0.34%902.32원-0.53%
08/041,431.00원+0.01%1,650.23원+0.21%907.10원-0.27%
08/031,430.80원-0.64%1,646.71원-0.99%909.57원-0.62%
07/311,440.00원+0.97%1,663.20원+1.15%915.22원+2.48%
07/301,426.20원-1.37%1,644.34원-0.84%893.08원+0.94%
07/291,446.00원-0.63%1,658.35원+0.09%884.76원-0.38%
07/281,455.20원-0.74%1,656.89원-0.59%888.10원-0.79%
07/271,466.00원+0.24%1,666.70원+0.04%895.21원+0.19%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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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가 최근 빠르게 내려오면서 원화 부담이 한층 완화되는 흐름입니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미국 국채금리도 대체로 안정되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누그러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환율 부담이 덜어진 대형주와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최근 단기 상승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어서, 환율 안정만으로 지수가 강하게 밀어 오르기보다는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특히 반도체와 성장주에는 우호적이지만, 실적과 정책 이슈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는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960-0.26%3.80800.00%0.98200.00%
2개월--3.7630-0.39%----
3개월--3.8010-0.71%3.89300.00%1.0640-0.09%
6개월--3.9210-0.83%4.0480-0.05%1.1880-0.59%
9개월------1.26500.00%
1년3.4790-0.06%4.0040-1.36%4.0770-0.09%1.3860+0.95%
2년3.5710-1.65%4.1990-1.07%4.2870-0.22%1.6080+0.12%
3년3.7510+0.11%4.2630-0.93%4.3600-0.35%1.8050-0.06%
4년3.9270+1.60%--4.4150+0.10%1.9790-0.15%
5년3.9710+0.25%4.3570-0.73%4.4620-0.20%2.0740-0.29%
6년----4.5120-0.27%2.3680-0.21%
7년--4.4970-0.59%4.6300-0.26%2.5010-0.28%
8년----4.7850-0.09%2.6970-0.30%
9년----4.8490-0.29%2.7810-0.32%
10년4.1980+0.33%4.6490-0.44%4.9090-0.31%2.7910-0.32%
12년----5.1400-0.21%--
15년----5.3290-0.15%4.1310-0.17%
20년4.4940+0.27%5.2080-0.20%5.5630-0.29%3.6600-0.08%
25년----5.6460-0.22%--
30년4.5210+0.02%5.2020-0.19%5.6570-0.16%3.9150-0.05%
40년----5.6260-0.06%3.9690+0.03%
50년4.4410+0.20%--5.24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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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내려가면서 긴축 부담이 다소 누그러졌고, 기술주 중심의 미국 증시 강세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난 흐름입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최근 단기 급등 부담과 업종 순환이 이어지고 있어 지수는 숨 고르기 속에서도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으로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 국채는 단기물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중장기물 금리가 소폭 오른 모습으로, 경기보다 수급과 정책 기대를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이지만 예탁금 반등과 신용 증가가 함께 보여 체감 유동성은 남아 있어도 추격 매수는 다소 신중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中 휴머노이드 로봇업체 유니트리, 공모 청약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MSCI 중국 전지수 공식 편입
  • 李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 주재
  • 26년 14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콜마홀딩스 실적발표
  •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발표
  • 씨앤씨인터내셔널 실적발표
  • 잉글우드랩 실적발표
  • 코스메카코리아 실적발표
  •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 LX홀딩스 실적발표
  • 한전KPS 실적발표
  • 더테크놀로지 상장폐지
  • 프롬바이오 변경상장(주식병합)
  • 세화피앤씨 거래정지(주식병합)
  • 큐리오시스 추가상장(무상증자)
  • 아이스크림미디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고, 변동성은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된 모습입니다. 달러 약세와 미국 금리 하락도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주는 재료로 읽히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중국 증시는 로봇 IPO와 반도체 지수 편입 이슈로 성장산업 기대를 키웠고, 이는 국내 로봇·반도체 장비주에도 관심을 자극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 금통위 의사록 공개, 주요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종목별 차별화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수급 여건은 예탁금이 다시 늘고 신용융자도 반등해 대기자금과 단기 매수 심리가 함께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다만 최근 순환매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지수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보이더라도 개별 실적과 정책 기대가 붙는 업종 중심으로 탄력이 집중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고, 변동성 완화와 국채금리 안정도 투자심리를 받쳐줬습니다. 여기에 원화 강세가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최근 자금이 건설·이차전지·화장품 등으로 순환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업종별 차별화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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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오늘의 증시일정] 아모텍·디젠스·KNN·쏘카 등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8/06104조▲8,587억+0.83%
08/05103조▽7.19조-6.52%
08/04110조▲7.58조+7.37%
08/03103조▽1.31조-1.26%
07/31104조▽5,230억-0.50%
07/30105조▽4.93조-4.50%
07/29110조▲2.39조+2.23%
07/28107조▽1.97조-1.80%
07/27109조▲3.53조+3.34%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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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고, 변동성도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한결 안정된 모습입니다. 여기에 원화 강세까지 더해져 외국인 수급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직전 거래일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예탁금은 최근 큰 폭의 이탈 뒤 소폭 반등에 그쳐 대기자금이 다시 강하게 유입되는 단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신용융자는 늘어나고 있어 현금보다는 공격적인 단기 매매 성향이 커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런 흐름을 종합하면 장 초반에는 미국 증시 영향으로 반등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예탁금 회복이 아직 충분하지 않아 지수 전반의 탄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형 기술주와 실적·정책 이슈가 있는 종목 중심의 선택적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8/0628.79조▲3,760억+1.32%
08/0528.42조▲1.01조+3.70%
08/0427.40조▽400억-0.15%
08/0327.44조▽1.49조-5.15%
07/3128.93조▽3.22조-10.01%
07/3032.15조▽8,419억-2.55%
07/2933.00조▽1,990억-0.60%
07/2833.19조▲4,530억+1.38%
07/2732.74조▲694억+0.21%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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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강세와 낮아진 변동성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달러 약세까지 더해지며 국내 증시에도 외국인 수급 부담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다시 늘었는데도 신용융자 잔고가 가파르게 반등해, 대기자금보다 레버리지 자금이 먼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이는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는 뜻이지만, 단기 과열과 변동성 확대 부담도 함께 키우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특히 최근 순환매가 반도체에서 이차전지와 건설 등으로 번지는 분위기여서, 신용 자금은 실적보다 탄력이 강한 종목으로 쏠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따라서 지수는 견조할 수 있지만 종목별 흔들림은 더 커지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위험선호가 살아났고, 달러 약세와 변동성 안정도 투자심리를 받쳐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와 대형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 회복은 제한적인 반면 신용융자가 다시 늘어 추격 매수보다는 순환매와 종목별 차별화가 더 두드러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중국 성장 기대와 국내 정책·실적 일정도 맞물려 지수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시도하되, 반도체와 화장품, 로봇, 일부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탄력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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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타밍맥타484808.10 09:13댓글

    좋은 아침 반등장 브리핑 감사합니다!

  • 15
    수크08.10 13:04댓글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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