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시황. '적당한 타이밍'에 나온 고용 둔화
고용 둔화에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지며 상승
S&P500 사상 처음 7,700p 돌파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업종만 하락
7월 비농업일자리 -2.3만. 예상 8만 크게 하회
정부 고용이 -5.3만 감소한 영향. 민간은 +3만
6월 5.7만 → 2만. 5월 12.9만 → 6.3만. 총 -10.3만 수정
실업률은 4.1%로 예상 4.2% 보다 낮았음
실업률 하락은 노동시장 참여율이 낮아진 것 때문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일시적 현상이라는 분석도
레스토랑, 공연 예술, 스포츠 등 감소, 즉, 월드컵 영향
또 지방 정부 일자리 감소는 휴가 시즌 영향 주장도
월가 의견은 갈림. 고용 보다 인플레가 더 중요
울프리서치는 노동시장 추세 자체 냉각 중
BI. 공격적 인상 가능성 걷어내는 결과물
토마스 바킨. 다음주 CPI 결과가 중요해
골드만삭스. 고용 둔화는 9월 동결을 뒷받침
국채 금리 하락, 9월 인상 확률 45% 이하로 감소
중동 협상 가능성 높아진 점도 지수 상승 요인
호르무즈 폭발음 소식도 있지만 협상 기대감 작용
사우디, 후티 반군이 11명의 민간인에 피해 입혀
다만 이란과 오만 협의 지속 보도에 기대감 부각
악시오스. 협상안 최고국가안보회의 승인만 남아
중재국 외교관. 이 승인이 곧 이뤄질 것으로 예상
대중국 폴리실리콘 관세에 태양광주 강세
미국내 공급망 보호 위한 것. 퍼스트솔라 등 상승
소프트웨어주 호실적 효과에 강세
스페이스X는 Argus에서 보유 → 매수 상향에 급등
번스타인도 239달러에서 248달러로 상향
마이크론, SK하이닉스ADR 등 메모리 관련주 약세
SK하이닉스 이사회에서 생산시설 투자 승인
씨티. 메모리 가격이 내년 2분기 정점 가능성 제기
27년 하반기 상반기 대비 D램 -3%, 낸드 -5% 하락
마이크론 목표가 1,400달러 → 1,150달러 하향
매출 총이익률 현재 80%대 중반에서 70% 중반 전망
두 종목 외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도 하락
엔비다아, 브로드컴, AMD는 올라 업종 지수 상승
마이크로칩 테크 호실적 효과에 17% 급등
에어비앤드 실적 상회에 급등
알파벳, 아마존, 메타. 오라클 올해 회사채 $1,940억 발행
작년 전체 발행의 거의 두 배. 여기에 알파벳 $250억 추가
이전에는 현금 창출자에서 지금은 대출자로
알파벳 2분기에 400억달러 현금 창출. 지출은 450억달러
일부 연준 인사들 AI 투자 영향 주목하기 시작
일단 닷컴 버블, 모지기 사태 때와는 다르다는 평가
다만 투자 규모, 기술에 대한 불확실한 수익 여부
부채 증가에 따른 AI 금융 등은 주목하는 중
아폴로. 05년 GDP 6.6% 찍은 주택 붐 절반 수준
메리 데일리. 금액 규모만 보면 우려스러운 수준
BoA. 투자심리 2021년 이 후 가장 강해.
오히려 위험 자산 줄이는 것이 바람직해
대신 채권, 방어주, 미국 달러 등으로 자금 옮겨야
톰리. 이번달 S&P500 7,900~8,000까지 오를 것
8~10주간 조정으로 바닥 다져. 큰 돌파 시도 나올 것
메모리 여전히 낙관적. M7, SW, 이더리움이 주도할 것
로이터. 한국 증시 꺾이며 개미들 월스트리트로 복귀
7월 미국 주식 46억달러 매수. 25년 평균 27억달러 상회
한국 분석가는 코스피 무너지며 미국 투자로 회귀
원화 강세 즉 환율 하락도 해외 자산 매입 촉진 요인
MSCI 한국지수 +1.2%. 야간선물 +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