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8월 5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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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8.05 06:30

미국 증시는 AI 수요 기대와 유가 급락이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하며 큰 폭으로 올랐고, 특히 반도체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내도 원달러 환율이 비교적 안정된 가운데 전일 강했던 코스닥 탄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표가 다소 올라 과열 구간에 대한 경계는 남아 있고,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줄어든 흐름은 추격 매수보다 선별 대응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지수는 상승 출발 가능성이 크지만 장중에는 실적과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358.95p+1.62%
코스닥780.72p+5.88%
다우존스54,085.88p+1.71%다우54,268.00p+1.75%
나스닥 종합26,584.99p+2.59%나스닥 10029,863.50p+3.36%
S&P 5007,736.52p+1.79%S&P 5007,765.50p+1.80%
VIX16.50p+4.04%
상해종합3,822.28p+0.33%China A5014,755.00p+0.02%
심천종합2,486.10p+2.73%
니케이 22563,957.53p+0.32%니케이 22565,455.00p+2.35%
토픽스3,961.78p+0.04%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AI 관련 실적 기대와 유가 급락,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겹치며 강하게 올랐고, 특히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내 증시도 이런 위험선호 흐름을 이어받아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강세 출발이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 안정과 미국 금리 부담 완화도 투자심리를 받쳐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국내 시장은 전일 코스닥이 급등하며 단기 과열 인식이 생긴 데다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줄어든 흐름이 함께 나타나 추격 매수는 다소 신중해질 수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지수는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등 실적과 모멘텀이 확인되는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8/041,430.50원-0.02%1,649.29원+0.16%906.76원-0.31%
08/031,430.80원-0.64%1,646.71원-0.99%909.57원-0.62%
07/311,440.00원+0.97%1,663.20원+1.15%915.22원+2.48%
07/301,426.20원-1.37%1,644.34원-0.84%893.08원+0.94%
07/291,446.00원-0.63%1,658.35원+0.09%884.76원-0.38%
07/281,455.20원-0.74%1,656.89원-0.59%888.10원-0.79%
07/271,466.00원+0.24%1,666.70원+0.04%895.21원+0.19%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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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는 최근 급등 흐름에서 한발 물러서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가 강하게 반등하고 유가가 내리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됐고, 이에 따라 원화에는 부담이 조금 덜어졌습니다. 다만 달러 수준 자체는 여전히 높아 외국인 수급이 빠르게 안정되기보다는 관망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반등 시도가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달러가 추가로 치솟지 않고 안정된다면 대형 반도체와 성장주에 우호적인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고용지표와 서비스 지표를 앞둔 만큼 환율 방향이 다시 흔들릴 수 있어, 장중에는 달러 움직임에 따라 업종별 탄력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830-0.28%3.82300.00%0.9540-0.10%
2개월--3.7550-0.69%----
3개월--3.8230-0.38%3.89200.00%1.0400+0.29%
6개월--3.9600-0.73%4.02200.00%1.09700.00%
9개월------1.22000.00%
1년3.4860-0.14%3.9990-1.45%4.0290+0.21%1.3210+0.53%
2년3.6050-0.44%4.1940-1.46%4.23900.00%1.5750+0.51%
3년3.74200.00%4.2410-1.67%4.3310-0.09%1.7820+0.28%
4년3.9450-0.83%--4.3670-0.24%1.9820+0.25%
5년4.0050-0.25%4.3260-1.65%4.4350-0.05%2.0900+0.10%
6년----4.4950-0.16%2.4090+0.33%
7년--4.4620-1.66%4.6100-0.07%2.5530+0.27%
8년----4.7580-0.08%2.7510+0.07%
9년----4.8300-0.11%2.8410+0.07%
10년4.2490-0.09%4.6150-1.48%4.8910-0.11%2.8550+0.18%
12년----5.1190-0.10%--
15년----5.3050-0.03%4.2280+0.07%
20년4.5290+0.22%5.1670-1.33%5.5490-0.14%3.7120+0.13%
25년----5.6340-0.07%--
30년4.5200-0.37%5.1720-1.09%5.6370-0.07%4.0020+0.13%
40년----5.6020-0.05%4.0340+0.10%
50년4.43300.00%--5.20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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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AI 실적 기대와 유가 급락이 맞물리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고, 이에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VIX가 함께 오른 점은 낙관 속에서도 경계심이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국채 시장에서는 미국 장기금리가 대체로 내려가며 시장이 물가보다 성장 둔화와 정책 완화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특히 미국 국채 발행 계획을 앞두고 수급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금리 안정이 증시에는 우호적인 해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채권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금리 부담을 덜어냈고, 원화 흐름도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외국인 수급에는 무리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빠르게 줄어든 만큼, 지수 반등 과정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종목 중심의 선별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7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7월 ISM 비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샌디스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국채 발행 계획(QRA)(현지시간)
  •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실적발표(현지시간)
  • 스페이스X 폐로켓 상단, 달 표면 충돌 예정
  • 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
  • 코리아빌드
  • 7월 외환보유액
  • DB하이텍 실적발표
  • 롯데칠성 실적발표
  • 롯데렌탈 실적발표
  • 카카오뱅크 실적발표
  • 카카오게임즈 실적발표
  • LS에코에너지 실적발표
  • SK바이오팜 실적발표
  • SK텔레콤 실적발표
  • KG파이낸셜 실적발표
  • 하나투어 실적발표
  • 넷마블 실적발표
  •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 에이피알 실적발표
  • 에스엠 실적발표
  • 이노션 실적발표
  •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공모청약
  • 조아제약 거래정지(주식병합)
  • 시그네틱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블루산업개발 거래정지(주식병합)
  •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거래정지(주식병합)
  • 알테오젠 권리락(무상증자)
  • 뉴로메카 권리락(무상증자)
  • 에스투더블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7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7월 합성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디즈니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우버(UBER)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이베이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웨스턴 디지털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AI 반도체 실적 기대와 유가 급락, 중동 불안 완화 해석이 맞물리며 큰 폭으로 올랐고,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강한 매수 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표가 함께 올라 추격 매수보다는 종목별 순환에 더 민감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환율 부담이 다소 진정되고 미국 장기금리도 안정되면서 외국인 수급 여건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반면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는 단기 과열이 일부 해소되는 신호로 읽히며, 지수는 견조하더라도 레버리지 성격이 강한 종목보다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업종으로 매기가 집중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증시 일정에서는 미국 ADP 고용과 ISM 서비스 지수, 국채 발행 계획이 핵심 변수로 보이며,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보다 금리 방향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에서는 DB하이텍, 카카오뱅크, SK바이오팜, 에스엠 등 주요 실적 발표가 이어져 반도체, 인터넷, 바이오, 엔터 업종의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AI 관련 실적 기대와 유가 급락, 중동 불안 완화 해석이 맞물리며 강하게 올랐고, 특히 기술주와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상승 출발이 예상되며, 전일 급등한 코스닥은 바이오와 성장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환율이 비교적 안정되고 미국 국채금리도 진정되는 흐름은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변동성 지표가 함께 오른 점은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가 남아 있음을 보여주며,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는 추격 매수보다 종목별 선별 장세가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주요 변수로는 미국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 국채 발행 계획이 대기하고 있어 장중에는 경계심도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하이닉스 관련 재평가 기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투자심리를 받칠 것으로 보이며, 실적 발표를 앞둔 인터넷, 게임, 바이오, 소비재 종목은 개별 이슈에 따라 차별화가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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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오이솔루션 주가, 6월 23일 26,100원 6.28% 하락 마감

06/10 오이솔루션 주가, 6월 10일 29,200원 10.98% 하락 마감

광통신구리전력전력설비해저케이블

08/04 가온전선 주가, 7월 31일 장중 128,700원 19.61% 상승

08/04 가온전선 주가, 8월 3일 135,600원 1.04% 상승 마감

08/04 가온전선 주가, 8월 4일 장중 142,900원 5.38% 상승

감속기제습기폭염피지컬ai

08/04 에스피지 주가, 8월 4일 108,800원 0.09% 상승 마감

08/04 에스피지 주가, 8월 4일 장중 108,900원 0.1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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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익 2323억…전년비 182.6% ↑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8/03103조▽1.31조-1.26%
07/31104조▽5,230억-0.50%
07/30105조▽4.93조-4.50%
07/29110조▲2.39조+2.23%
07/28107조▽1.97조-1.80%
07/27109조▲3.53조+3.34%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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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 단기 대기자금이 시장으로 새롭게 들어오기보다 관망이나 차익 실현으로 이동하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다만 신용융자도 함께 크게 줄어 과열 부담은 낮아졌고, 미국 증시 강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이 더해지면서 국내 증시는 수급 부담보다 순환매와 종목별 반등에 무게가 실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8/0327.44조▽1.49조-5.15%
07/3128.93조▽3.22조-10.01%
07/3032.15조▽8,419억-2.55%
07/2933.00조▽1,990억-0.60%
07/2833.19조▲4,530억+1.38%
07/2732.74조▲694억+0.21%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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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반등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 ADR 급등이 대형 반도체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겠고, 유가 하락과 금리 안정도 위험자산 선호를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다만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최근 가파르게 줄어든 점은 레버리지 자금이 빠르게 정리됐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과열 부담을 낮추며 시장 체력을 개선하는 신호가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투자자의 추격 매수 여력이 약해졌다는 점에서 종목별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예탁금도 함께 줄어든 흐름이라 전체적인 대기자금은 다소 위축된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수는 우호적인 대외 환경을 반영해 강세를 시도하겠지만, 이미 단기 급등한 코스닥과 바이오, 테마주에서는 차익실현이 맞물리며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AI 실적 기대와 유가 하락, 금리 안정이 맞물리며 강한 위험선호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에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대형 성장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달러가 안정된 점도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코스닥이 이미 크게 오른 뒤라 단기 과열 인식이 남아 있고,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줄어 추격 매수의 힘은 다소 약해진 모습입니다. 그래서 지수는 견조하더라도 장중에는 차익실현과 순환매가 함께 나타나며, 실적과 모멘텀이 확인되는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관심 업종은 미국 반도체 강세와 연결되는 반도체, 장기금리 안정의 수혜를 받는 성장주, 그리고 실적 발표를 앞둔 인터넷·바이오·엔터로 압축됩니다. 반면 최근 급등한 테마주와 레버리지 성격이 강한 종목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시장은 낙관 속에서도 선별 매수에 더 무게를 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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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수크08.05 06:34댓글

    화이팅~성투하세요

  • 50
    타밍맥타484808.05 11:11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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