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8월 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100
드리고
작성: 2026.08.04 06:30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하락, 금리 안정이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강한 반등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고, 달러 약세까지 더해져 국내 증시도 낙폭 과대 인식 속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국내는 최근 코스피 급락 이후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가 이어져 아직은 공격적 추격 매수보다 종목별 선별 흐름이 더 뚜렷해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와 성장주에는 우호적 환경이 마련됐지만, 실적 발표와 물가 지표를 앞둔 만큼 장중 변동성은 함께 경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257.45p-5.12%
코스닥737.35p+2.44%
다우존스53,178.41p+1.32%다우53,334.00p+1.33%
나스닥 종합25,913.90p+2.13%나스닥 10028,891.75p+1.72%
S&P 5007,600.50p+1.48%S&P 5007,628.25p+1.45%
VIX15.86p-0.81%
상해종합3,809.66p-0.59%China A5014,681.00p+0.42%
심천종합2,420.02p-0.33%
니케이 22563,754.90p-0.94%니케이 22563,475.00p-0.32%
토픽스3,960.03p-1.08%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급락이 맞물리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고, 기술주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변동성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이며, 달러 약세와 금리 하락까지 더해져 국내 증시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이 예상됩니다. 다만 전일 코스피 급락 충격이 컸던 만큼 지수 전반보다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선택적 회복 흐름이 우세해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8/031,431.30원-0.60%1,647.71원-0.93%910.58원-0.51%
07/311,440.00원+0.97%1,663.20원+1.15%915.22원+2.48%
07/301,426.20원-1.37%1,644.34원-0.84%893.08원+0.94%
07/291,446.00원-0.63%1,658.35원+0.09%884.76원-0.38%
07/281,455.20원-0.74%1,656.89원-0.59%888.10원-0.79%
07/271,466.00원+0.24%1,666.70원+0.04%895.21원+0.19%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하락을 호재로 받아들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고, 이에 달러 강세 압력은 다소 누그러진 모습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한발 물러서며 국내 증시에는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주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융자 축소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심리는 아직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환율 안정이 이어진다면 낙폭이 컸던 대형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는 가능해 보이지만, 장중에는 물가와 통화정책 해석에 따라 달러 방향성이 다시 변수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880-0.07%3.82200.00%0.95500.00%
2개월--3.7600-0.28%----
3개월--3.7770+0.00%3.9020+0.64%1.0310+0.39%
6개월--3.9530+0.11%4.0320-0.93%1.1170-0.89%
9개월------1.21000.00%
1년3.4910-0.37%4.0420-0.41%4.0760-0.09%1.3150+0.08%
2년3.6210-1.09%4.2420-1.15%4.3010-0.15%1.5620+0.26%
3년3.7420-0.40%4.2970-1.34%4.4090-0.01%1.7600-0.40%
4년3.9780+0.30%--4.4410-0.11%1.9740+0.05%
5년4.0150+0.15%4.3870-1.63%4.4990-0.10%2.0870+0.05%
6년----4.5580-0.10%2.3980+0.25%
7년--4.5280-1.62%4.6770-0.03%2.5430-0.08%
8년----4.8160-0.13%2.7380+0.04%
9년----4.8930-0.04%2.8200+0.18%
10년4.2530-0.21%4.6760-1.46%4.9520-0.06%2.8250-0.07%
12년----5.1780-0.01%--
15년----5.3600-0.02%4.2030+0.12%
20년4.5190+1.39%5.2320-1.19%5.6010-0.08%3.6870-0.03%
25년----5.6800-0.06%--
30년4.5370+0.47%5.2260-0.92%5.6860-0.07%3.9830+0.03%
40년----5.6500-0.01%4.0210+0.07%
50년4.4330+0.54%--5.2480-0.06%--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국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내려가며 증시에 우호적인 해석이 이어졌습니다. 유가 급락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겹치면서 물가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해졌고, 이에 따라 성장주와 기술주 선호가 다시 살아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국내 채권도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시장 불안을 일부 흡수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장기 구간은 상대적으로 덜 안정돼 향후 경기와 재정 부담을 함께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환율이 내려온 점까지 감안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6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美) 캐터필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스페이스X 실적발표(현지시간)
  • 레바논·이스라엘, 로마서 후속 협상(현지시간)
  • 스페인령 세우타 이주민 참사 관련 EU 긴급회의(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7월 소비자물가동향
  • 26년 13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에코프로 실적발표
  • 에코프로에이치엔 실적발표
  • 에코프로머티 실적발표
  • 카카오페이 실적발표
  • 한화 실적발표
  • 현대리바트 실적발표
  • 현대그린푸드 실적발표
  • 현대이지웰 실적발표
  • GS피앤엘 실적발표
  • 대우건설 실적발표
  • 제주항공 실적발표
  •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 지누스 실적발표
  • 강원랜드 실적발표
  • 넥써쓰 실적발표
  • 삼성증권 실적발표
  • HDC 실적발표
  • 딜리셔스 공모청약
  •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공모청약
  • 비큐AI 변경상장(감자)
  • CSA 코스믹 변경상장(감자)
  • 씨씨에스 변경상장(감자)
  • 파루 거래정지(주식병합)
  • 레몬헬스케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6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 美) 6월 공장주문(현지시간)
  • 美) AMD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맥도날드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머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암젠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화이자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하락, 금리 부담 진정이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강한 반등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살아났고 변동성도 낮아져 국내 증시도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국내는 직전 급락에 따른 되돌림 성격이 강해 지수 전반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이지만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줄어든 점은 추격 매수보다 신중한 대응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정으로는 국내 소비자물가와 금통위 의사록이 통화정책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에코프로·카카오페이·삼성증권·대우건설 등 주요 실적 발표가 업종별 흐름을 가를 전망입니다. 미국에서는 무역수지와 JOLTs, AMD 실적이 반도체와 성장주 심리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급락을 호재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두드러졌고 변동성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 급락의 충격이 있었지만, 미국발 훈풍과 달러 약세가 하방을 다소 완화해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줄며 공격적 매수는 약해진 만큼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선택적 반등 흐름이 예상됩니다.

개인들의 관심 종목
미중무역전쟁자동차부품전기차화재

08/04 엔비디아 2.8%·SOXL 1.2% 반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주목

08/03 ‘맹탕’ 콘콜 왜 했나…시장에 재 뿌린 SK하이닉스 [재계톡톡]

08/03 안성시의회, 시민·농민과 한목소리…"SK하이닉스 공장폐수 직방류 철회...

6gAIhbfhbmOLEDssd갤럭시링비메모리소캠2온디바이스ai제습기

08/04 엔비디아 2.8%·SOXL 1.2% 반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주목

08/03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 오늘 종료

08/03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기록

hbfssd반도체비메모리소캠2아이폰엔비디아온디바이스ai

08/04 엔비디아 2.8%·SOXL 1.2% 반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주목

08/03 ‘맹탕’ 콘콜 왜 했나…시장에 재 뿌린 SK하이닉스 [재계톡톡]

08/03 안성시의회, 시민·농민과 한목소리…"SK하이닉스 공장폐수 직방류 철회...

마운자로비만치료제

08/04 [이격도과열 종목] 본느 아티스트스튜디오 비비안 펩트론 알트 썸에이지...

08/04 [주식] 릴리 덕분에? 펩트론 상한가 속…티앤알바이오팹 급락

08/04 [급등락주 짚어보기] 펩트론ㆍ딥노이드 ‘상한가’⋯시총 미달 관리종목...

노란봉투법로봇피지컬ai

08/03 클로봇 주가, 7월 23일 장중 25,450원 1.60% 상승

08/03 클로봇 류정훈 사장,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체계 구축으로 피지컬AI 시...

08/03 클로봇 주가, 7월 29일 장중 21,700원 7.26% 하락

uam수소연료전지수소차애플페이전기차

08/04 李 한 마디에 막힌 ‘쪼개기 상장’… 네이버 현대차도 못 피했다

08/04 판매 부진·지진에 멈춘 일본차…현대차·기아엔 기회

08/03 “미국에서도 적수가 없네요”...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 역대급 신기...

공기청정미세먼지여름장마제습기태풍폭염황사

08/03 [ET특징주] 태풍 '돌핀' 더위 혹은 물 폭탄 몰고 올까… 위닉스·파세코...

08/03 위닉스 주가, 8월 3일 장중 상한가 달성 후 5,860원 21.45% 상승 마감

08/03 폭염·열대야에 위닉스 장중 '상한가'…파세코·신일전자 등도 급등

cbdcuam데몬헌터스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웹툰음원

08/03 카카오엔터 공정위 상대 과징금 취소 소송 최종 승소

08/03 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S'로 다시 손잡다

08/03 카카오뱅크, 대출비교 고객에 최대 0.5%p 우대금리…3개월간 이자 20억원...

감속기제습기폭염피지컬ai

08/04 에스피지, 로봇감속기·액추에이터 제품군 확대…주가보다 확인할 것은...

08/03 [제조사 로봇 피벗] '감속기 병목' 돌파 에스피지… 탄탄한 본업에 업사...

08/03 에스피지 주가, 8월 3일 108,700원 14.90% 상승 마감

건설

08/03 대우건설, 3년 만에 시평 2계단 하락…경영평가액 0원으로 ‘뚝’

08/03 여의도 화랑 재건축, 대우건설 '써밋' 품나…현설 2개사 참석

08/03 신한라이프케어-대우건설, 시니어주택 사업 맞손

삼성페이아이폰유리기판자율주행

08/04 삼성전기, 실적 성장 방향성 뚜렷…MLCC·기판 두 축 회복 기대

08/03 코스피, 5% 낙폭에 6300선 밑으로...삼성전기, 현대차 상승 VS SK하이닉스...

08/03 삼성전기 주가, 8월 3일 1,181,000원 3.42% 상승 마감

일자리

07/30 대전시 '사람인'과 손잡고 지역 일자리 연결

07/23 로봇인 듯, 사람인 듯…물건 잡고 느끼고 다 되는 AI 로봇 손

07/23 인생 2막 찾는 중장년 늘자…사람인 '원더풀시니어' 회원 3배 '껑충'

일본불매

07/31 한풀 꺾인 애국테마株…한성기업·모나미 주가 도로아미타불

07/28 모나미 주가, 7월 28일 1,590원 7.45% 하락 마감

07/22 ‘애국 매수’ 약발 다했나…한성기업·모나미 기초체력 다시 시험대

반도체

08/03 ‘로봇개’ 건넨 체리, KGM에 1100억 투자…미래산업 동맹 확대

07/30 [특징주] 미래산업, SK하이닉스·중국향 144억원 수주에도 8%대 약세

07/30 [특징주] 미래산업, SK하이닉스·중국 기업과 반도체 장비 계약…144억 ...

비만치료제치매

07/01 바이오주 혼조 속 인벤티지랩·올릭스 주가 강세…로킷헬스케어 하락세

06/09 인벤티지랩, 美 비만학회서 핵심 파이프라인 포스터 발표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31104조▽5,230억-0.50%
07/30105조▽4.93조-4.50%
07/29110조▲2.39조+2.23%
07/28107조▽1.97조-1.80%
07/27109조▲3.53조+3.34%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더 보기
⬆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으로 충격이 컸지만, 미국 증시가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하락을 반영하며 강하게 반등해 투자심리는 다소 진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달러 약세도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입니다.

다만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 대기 자금이 관망으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신용융자도 크게 감소해 레버리지 축소가 진행됐고, 이는 단기 반등의 탄력은 제한할 수 있지만 과열 부담을 낮추며 변동성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장 초반에는 미국발 위험선호 회복을 반영한 반등 시도가 예상되지만, 예탁금 이탈이 이어진 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 발표 종목과 반도체, 성장주 중심의 선별적 대응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3128.93조▽3.22조-10.01%
07/3032.15조▽8,419억-2.55%
07/2933.00조▽1,990억-0.60%
07/2833.19조▲4,530억+1.38%
07/2732.74조▲694억+0.21%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더 보기
⬆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 뒤 숨 고르기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유가 하락, 금리 부담 완화 해석이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고, 이는 반도체와 성장주 투자심리 회복에 우호적으로 작용해 보입니다.

특히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빠르게 줄어든 점은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단기적으로는 매물 압력이 완화될 수 있지만, 예탁금도 함께 줄어 대기 자금 유입은 아직 조심스러운 모습이며 종목별 차별화는 계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가 유가 하락과 금리 안정,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하며 강하게 반등했고 달러도 한풀 꺾여 국내 증시에는 안도 심리가 유입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직전 급락 충격과 예탁금·신용융자 감소를 감안하면 지수 전반의 강한 추세 회복보다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선택적 반등 흐름이 우세해 보입니다.

확대 이미지
추천1
비추천0
  • 50
    타밍맥타484808.04 09:29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Go to topAd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