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시황. 야간선물 상한가 이끈 반도체 급등
◎ 해외 증시
기업 실적 호조. 물가 지표 안도감에 상승
11개 업종 중 상승, 하락 업종 비슷
테크 업종 5%, 반도체 지수 8% 급등하며 지수 견인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 AI 우려 완화되며 16% 급등
자본 지출 조절, 클라우드 사업 선전 긍정적 평가
매출 $900억. 영업이익 $406억. 자본 지출 $410억
특히 애저 매출이 43% 증가. 다음 분기는 45% 전망
그간 문제가 되었던 AI 수익화 우려 상당 부분 진정
번스타인. 영업이익률 유지 평가. 647달러로 소폭 상향
에버코어 528달러, 울프리서치 550달러로 각 상향
Pave Finance. 지출 하면서도 수익 늘리고 있어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과장되었다는 분석
야데니. 하이퍼스케일러 호실적은 반도체에 긍정 신호
AI프로젝트 소식과 함께 주가에 영향을 줄 사안
그간 부진했던 주요 반도체주들도 일제히 반등
램 리서치 예상 상회한 실적에 급등한 점도 영향
반도체 강세에는 급매물 소화 때문이라는 분석도
헤지 펀드 Situational Awareness 급매물 소화
대규모 레버리지 일으켜 AI에 투자했던 펀드
7월 초 450억달러 규모로 커진 것으로 알려짐
AI 업종 분석, 전망 뛰어나 추종하는 펀드 많았음
최근 주가 약세에 마진콜 집중되며 대규모 매물
특히 SK하이닉스 급락에 직접적인 영향 준 것 추정
관련 매물이 사실상 마무리되었다는 보도 나온 점
오늘 반도체주 급반등은 이 이유가 컸을지도
JP모건, 반도체 급락 이끈 헤지펀드 매도 대부분 마무리
최근 약세는 실적 보다 해당 수급 요인이 컸었다는 것
SK하이닉스ADR, 마이크론 각 18% 급등하며 반응
샌디스크, 램리서치도 20% 전후 급등
UBS. SK하이닉스 하락은 투자 기회. 204달러 매수
메모리 수요 증가. 한국 증시에서 급락으로 가격 매력
반도체 급등에 인프라 관련주 캐터필러도 상승
스타벅스. 매출, 이익 전망 상향 조정에 강세
골드만삭스 등 금융 업종도 강세
반면 메타는 수익성 입증 못했다는 분석에 하락
번스타인. AI 수익화 불투명. 850→800 하향
골드만삭스. 자본 지출 이어질 것. 815→725 하향
바클레이즈 830→780. BoA 835→810
다만 대부분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물가 지표 예상치 부합한 점도 안도감
6월 PCE 전년 3.7%. 전월비 -0.1% 예상 부합
근원은 전년 3.3%로 예상 부합. 전월 0.1% 예상 0.2% 하회
2분기 GDP 속보치 예상 2.1% 하회한 1.5%
상무부. 정부 지출 감소. 수입 증가에 따른 영향
전일 FOMC 회의 결과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립적
웰스파고. 관망 모드 상태. 데이터 보며 판단할 것
JP모건, 워시의 발언은 거시 전망 없어 파악 어려워
BoA. 올해 남은 세 번의 회의에서 0.25%p씩 올릴 것
Ebury 표결 갈렸지만 9월 인상 분명한 신호 없었어
국제유가는 사우디 주도 해상 방위연합 출범에 하락
홍해에서 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14개국 연합 창설
미국과 이란간 충돌로 오르다 관련 보도에 하락 마감
엔/달러 환율은 일본 개입 추정 물량에 급락
이 영향에 원/달러 환율도 1420원대로 하락
마감 후 나온 아마존 실적은 예상치 상회
특히 AWS 매출 전년 대비 37% 성장.
시간 외 거래에서 추가로 상승 중
애플도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
다만 서비스 부문 예상 하회에 시간 외 하락 출발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96 (-0.92%)
국제유가 83.59 (-1.03%)
변동성지수 17.09 (-17.28%)
10년물 금리 4.67%
MSCI 한국지수 +11.79%
야간선물 +8.0%
◎ 전망과 전략
최근 하락은 악재와 함께 수급 문제 영향도
기관 로스컷(손절매), 신용 등 개인 물량 집중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대 매도 주체 개인
외국인은 두 종목 매수. 기관 매도 미미했음
개인들 매물 규모, 속도가 외국인 매수 능가한 것
일명 항복 물량이 크게 출회되었던 것으로 추정
이 과정에서 하락을 해석하며 악재가 부각되는 양상
MS 실적, 삼성전자 주주환원 등이 어필되지 못함
하락 속도가 리먼 사태 육박
리먼 사태 당시 코스닥 주간 최대 낙폭은 -21.4%
월간으로는 종가 기준 -30.1%
7월 낙폭 -29.6%. 이번주 -13.8%
금융 위기나 천재지변 수준의 낙폭이 이미 나옴
아직은 낙폭 보다 수급이 우선인 시기
외국인 매수에도 지수가 오르지 못하는 국면
다만 점차 낙폭을 주목하는 시기도 근접했다고 봐야
특히 오늘 미 증시 반도체 상승 요인 주목해 볼 필요
매물 압박이었던 헤지펀드 강세 청산 마무리된 것
당국의 다양한 추가 대응책도 가동될 시점
기존 주도주, 코스닥 실적주들 지속 주목 필요
1
0
신고 

새글, 댓글, 좋아요 등활동하면 드리고코인 획득!

어질 어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