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28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100
드리고
작성: 2026.07.28 06:30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티고 나스닥은 약세로 마감하며 혼조 흐름을 보였습니다. 유가 급락과 금리 안정은 부담을 덜었지만,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으로 AI·반도체 과열 우려가 커지며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올랐지만, 개장 전 분위기는 반도체 대형주에 다소 불리해 보입니다. 다만 중국 증시 강세와 최근 원화 안정 흐름, 예탁금 반등은 하방을 일부 받쳐줄 수 있어 지수는 업종별 순환매 속에서 제한적 등락이 예상됩니다.

시선은 삼성전자 사전판매 이슈와 주요 실적 발표로 쏠릴 가능성이 큽니다. 반도체는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실적 확인이 가능한 전력설비·방산·엔터·제약으로 관심이 분산될 수 있어 보입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대응이 중요한 장세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755.75p+0.97%
코스닥764.86p+2.22%
다우존스52,210.08p+0.51%다우52,382.00p+0.50%
나스닥 종합24,932.08p-0.18%나스닥 10028,190.00p-0.33%
S&P 5007,413.18p+0.02%S&P 5007,448.25p+0.01%
VIX18.67p+0.48%
상해종합3,858.25p+1.15%China A5015,209.00p-0.03%
심천종합2,490.11p+2.93%
니케이 22564,931.19p+0.50%니케이 22563,925.00p-1.73%
토픽스4,066.07p+1.3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강보합, 나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시장 색깔이 갈렸습니다. 국제유가 급락과 미국 국채금리 하락은 전반적 부담을 덜어줬지만, 엔비디아와 반도체주 약세가 기술주 심리를 눌렀습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강하게 올랐지만, 새벽 미국 반도체 약세 영향으로 대형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면 금리 하락과 중국 증시 강세는 지수 하단을 받치며 종목별 순환매 흐름을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은 최근 하락 흐름 뒤 반등하며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예탁금이 늘고 신용융자가 줄어든 점은 추격 매수보다 대기 자금과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난 모습이어서, 지수 급락보다는 실적과 업종별 재료에 따라 흐름이 갈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정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사전 판매와 주요 기업 실적발표가 주목됩니다. 반도체는 미국 영향으로 출발이 무거울 수 있지만, 실적 기대가 있는 전력설비, 엔터, 방산, 일부 소비 관련 종목으로 관심이 분산되며 국내 증시는 장중 낙폭을 조절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271,466.00원+0.24%1,666.92원+0.05%895.29원+0.20%
07/241,462.50원-0.95%1,666.01원-0.84%893.54원-0.87%
07/231,476.50원-0.17%1,680.18원-0.40%901.38원-0.57%
07/221,479.00원-0.24%1,686.95원-0.19%906.58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달러는 최근 빠르게 낮아지던 흐름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반도체 약세와 변동성 경계가 다시 살아나며 달러가 소폭 강세로 돌아섰고, 이는 국내 증시에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달러가 추세적으로 다시 급등한다기보다 위험자산 선호와 경계 심리가 맞서는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국내에서는 원화 강세 흐름이 잠시 주춤할 수 있지만, 채권 금리 하락과 대기자금 유입은 충격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어 수출주와 대형주 중심의 선별 대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520-0.69%3.8370-0.10%0.9500+0.32%
2개월--3.8550-0.07%----
3개월--3.9010-0.08%3.9230+0.13%1.02700.00%
6개월--4.0390-0.14%4.2700+4.04%1.1000-1.79%
9개월------1.20000.00%
1년3.5230-0.42%4.1200-0.13%4.1210+0.08%1.2900+0.08%
2년3.7190-2.13%4.3200-0.25%4.3760-0.13%1.5060+0.20%
3년3.8660-2.45%4.3490-0.34%4.4680-0.30%1.7060+0.53%
4년4.0710-2.21%--4.5030-0.22%1.9050-0.10%
5년4.1150-2.26%4.4020-0.54%4.5560-0.24%2.0230+0.25%
6년----4.5980-0.35%2.3430+0.26%
7년--4.5130-0.72%4.7200-0.27%2.4910+0.28%
8년----4.8580-0.23%2.6940+0.26%
9년----4.9240-0.33%2.7770+0.22%
10년4.3300-2.78%4.6470-0.69%4.9850-0.27%2.7830+0.18%
12년----5.2000-0.23%--
15년----5.3780-0.25%4.1190+0.10%
20년4.5590-1.77%5.1580-0.58%5.6050-0.32%3.6620+0.11%
25년----5.6770-0.24%--
30년4.5630-1.77%5.1340-0.53%5.6820-0.24%3.9770+0.03%
40년----5.6420-0.17%4.01300.00%
50년4.4700-1.63%--5.2420-0.22%--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티는 가운데 나스닥은 반도체 약세로 밀리며 혼조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이 투자심리를 눌렀지만, 미국과 국내 국채 금리는 전반적으로 내려가며 긴축 부담은 다소 완화되는 모습입니다.

채권시장은 성장 둔화보다 물가와 정책 경로를 차분히 다시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미국 장기금리 하락은 기술주 조정에도 시장 전체 충격을 제한하는 배경이 되고 있으며, 국내 금리도 함께 내려가 위험자산 부담을 덜어주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다만 원화가 다시 약세를 보인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전일 국내 증시는 강했지만 반도체 대형주 눈높이가 낮아질 수 있어 지수는 장 초반 숨 고르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금리 하락 수혜가 기대되는 성장주와 실적 개별주는 차별화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국무회의 개최
  • 삼성전자, '갤 Z폴드8·워치9' 사전 판매
  •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 하이브 실적발표
  • 한미약품 실적발표
  • 한미사이언스 실적발표
  • HD현대일렉트릭 실적발표
  • 한화시스템 실적발표
  • KG모빌리티 실적발표
  • BNK금융지주 실적발표
  • PI첨단소재 실적발표
  • 칩스앤미디어 실적발표
  • HDC현대EP 실적발표
  • IBKS제23호스팩 상장폐지
  • 소룩스 상호변경(아리바이오홀딩스)
  • KNN 변경상장(주식병합)
  • KR모터스 변경상장(주식병합)
  • 청보 변경상장(감자)
  • 디젠스 변경상장(주식병합)
  • 큐로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5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美) 5월 S&P 코어로직/CS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美) 7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7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누코(NUCOR)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보잉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블룸에너지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비자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셔윈 윌리엄즈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페이팔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티는 가운데 나스닥은 반도체 약세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이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를 누를 수 있겠지만, 유가 하락과 미국 금리 안정은 지수 전반의 하단을 받쳐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강했던 코스닥 중심의 위험선호가 일부 진정되며 종목별 차별화가 커질 듯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다시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지만, 예탁금이 늘고 신용잔고가 줄어 과열은 다소 완화된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사전판매 이슈와 주요 실적 발표 종목 중심의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티는 가운데 나스닥은 반도체 약세로 밀리며 혼조 흐름을 보였습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이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를 흔들 수 있어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상단이 다소 무거워 보입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강했고 국내 채권금리가 내리며 금리 부담은 다소 완화됐습니다. 유가 급락도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재료로 해석됩니다. 원화는 다시 약세로 돌아서 외국인 수급 변동성은 경계해야 하지만, 코스닥은 실적과 개별 모멘텀 종목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개인들의 관심 종목
미중무역전쟁자동차부품전기차화재

07/28 [속보]SK하이닉스 ADR 7%·엔비디아 5% 급락…유가 급락에도 반도체에 발...

07/28 엔비디아 5%, SK하이닉스 ADR 7.47% 급락...반도체주, 일제히 약세

07/28 국장 빠져나가는 개미…美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집중

6gAIhbfhbmOLEDssd갤럭시링비메모리소캠2온디바이스ai제습기

07/28 삼성전자, HBM5에 2나노 적용… “AI 반도체 시장 공략 속도”

07/28 AI 메모리 격차 더 벌리는 삼성전자… HBM5에 2나노 공정 적용

07/27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움직임 제...

cbdcuam데몬헌터스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웹툰음원

07/28 카카오페이 사태 후폭풍…금감원, 대형 전자금융업자 개인정보 점검 확...

07/27 [단독]카카오뱅크, 퇴근길 한때 앱 접속 오류…현재는 정상화

07/27 카카오, '쉬운광고' 확장 … CPA 기반 '우리채널 알리기' 출시

hbfssd반도체비메모리소캠2아이폰엔비디아온디바이스ai

07/28 [속보]SK하이닉스 ADR 7%·엔비디아 5% 급락…유가 급락에도 반도체에 발...

07/28 엔비디아 5%, SK하이닉스 ADR 7.47% 급락...반도체주, 일제히 약세

07/28 국장 빠져나가는 개미…美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집중

agiasic비메모리시스템반도체자율주행피지컬ai

07/27 [특징주] 가온칩스, "韓 1,375조 규모 빅테크 협력" 한·미 AI 동맹에 '반...

07/27 [속보] 가온칩스 VI 발동, 주가 급등…5만원선 돌파

07/27 가온칩스 주가, 7월 27일 50,900원 27.25% 상승 마감

uam수소연료전지수소차애플페이전기차

07/28 현대차 배터리연구동에서 불..."한때 대응 1단계 진화"

07/28 의왕 현대차 배터리연구동에서 불…대응 1단계 발령

07/28 현대차 이어 기아도 파업 들어가나...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

5gott양자컴퓨터오픈랜

07/27 네이버·SK텔레콤, 엔비디아 주도 AI 보안동맹 창립 파트너 참여

07/27 엔비디아 AI보안연합 출범…SK텔레콤·네이버 참여

07/27 엔비디아,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도 합류

건설

07/27 대우건설 송산빛그린 열병합발전소에 핵심설비 공급, 2730억 규모

07/27 대우건설 주가, 7월 27일 장중 15,570원 1.76% 상승

07/27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통합 디벨로퍼 도약…KINX와 업무협약 체결

cbdc네이버챗봇서치gpt웹툰쿠팡

07/28 네이버NAVER, 일본 스마트빌딩 시장 진출 부각…로봇·디지털트윈 사업...

07/27 [서울데이터랩]코스피 거래상위 종목 혼조…아남전자·NAVER 강세, SK이터...

07/27 NAVER(네이버), 주가 장중 8%대 급등…엔비디아 투자에 AI 기대감 부각

2차전지리튬양극재에코프로그룹전고체배터리전기차

07/27 에코프로에이치엔, 삼성E&A에 온실가스 저감설비 공급

07/27 에코프로에이치엔, 이산화탄소보다 강력한 온실가스 잡는다

07/27 에코프로에이치엔, 삼성E&A와 330억 RCS 공급 계약 체결

토스

05/20 스카이월드와이드, 'SKAI AI 전략 세미나' 순회

05/14 스카이월드와이드, 전국 4개 도시서 'SKAI AI 전략 세미나 2026' 개최

05/14 스카이월드와이드, ‘SKAI AI Strategy Seminar 2026’ 개최

일자리

07/23 로봇인 듯, 사람인 듯…물건 잡고 느끼고 다 되는 AI 로봇 손

07/23 인생 2막 찾는 중장년 늘자…사람인 '원더풀시니어' 회원 3배 '껑충'

07/21 ㈜사람인 충주돌봄, 일일카페 수익금 기탁

스마트팩토리

07/27 삼성에스디에스 주가, 7월 27일 장중 224,000원 6.92% 상승

07/27 삼성에스디에스 주가, 7월 22일 장중 203,000원 6.01% 상승

07/27 삼성에스디에스 주가, 7월 23일 장중 204,000원 4.08% 상승

07/27 에스앤에스텍, 장후 NXT서 주가 상승폭 확대…4만4000원선 돌파

07/27 [단독] 에스앤에스텍, 내년 삼전에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

07/27 [단독] 에스앤에스텍, 내년 삼전에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

07/28 [속보]SK하이닉스 ADR 7%·엔비디아 5% 급락…유가 급락에도 반도체에 발...

07/28 엔비디아 5%, SK하이닉스 ADR 7.47% 급락...반도체주, 일제히 약세

07/28 국장 빠져나가는 개미…美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집중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24106조▲1.34조+1.28%
07/23104조▲4,209억+0.41%
07/22104조▽2.82조-2.64%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더 보기
⬆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거래일 강세와 함께 대기 자금이 소폭 늘었지만, 신용융자는 계속 줄어 과열보다는 관망 속 선택적 매수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텼지만 반도체 중심의 나스닥이 약했고, 특히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이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채권금리 하락은 성장주 전반의 밸류 부담을 다소 덜어줄 수 있어, 지수는 업종별 차별화 속 개별 실적과 수급에 따라 흔들리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2432.67조▽775억-0.24%
07/2332.75조▽2,929억-0.89%
07/2233.04조▽5,163억-1.54%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더 보기
⬆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강세 흐름에도 미국에서 반도체주가 크게 흔들리며 초반 경계감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ADR 급락이 국내 대형 반도체 투자심리를 눌러 지수 상단을 제한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국내 신용융자 잔고가 최근 계속 줄어든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빚을 낸 단기 매수세가 정리되며 시장 과열 부담이 낮아졌고, 급한 매물 압력도 일부 해소되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예탁금이 다시 늘어난 점은 대기자금이 관망 속 재유입될 여지도 보여줍니다.

환율이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이 되지만, 국내외 금리가 내려오며 성장주와 실적주에는 방어력이 붙을 수 있어 보입니다. 결국 지수보다는 실적 발표 종목과 반도체, 전력설비, 엔터처럼 개별 재료가 있는 업종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버틴 반면 나스닥은 반도체 약세로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국내 증시도 초반에는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부담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미국과 국내 금리가 함께 낮아지고 유가 급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된 점은 지수 하단을 받쳐줄 재료로 해석됩니다.

환율이 최근 하락 뒤 소폭 반등해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이 되겠지만, 예탁금이 늘고 신용융자가 줄어든 흐름은 과열보다 대기 자금과 매물 부담 완화에 가깝게 읽힙니다. 이에 따라 지수는 급락보다 장중 변동성 속 낙폭을 조절할 가능성이 높고, 반도체 약세를 대신해 실적 기대가 있는 전력설비, 엔터, 방산, 일부 소비주로 순환매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확대 이미지
추천3
비추천0
  • 42
    작두07.28 06:35댓글

    으아아아아아악

  • 15
    수크07.28 06:51댓글

    으아아아악. 야선

  • 50
    타밍맥타484807.28 08:28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Go to topAdd app
새글, 댓글, 좋아요 등
활동하면 드리고코인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