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23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100
드리고
작성: 2026.07.23 06:30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고, 국제유가 급등과 금리 부담이 성장주 투자심리를 눌렀습니다. 다만 공포심리는 크지 않았고 달러가 다소 진정되며 국내 증시에는 하방 압력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는 전일 코스피가 견조했지만 코스닥은 약했고, 예탁금 감소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신용융자가 다시 늘어 수급은 여전히 민감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실적 발표가 많은 만큼 지수보다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금융 중심의 종목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797.70p+0.74%
코스닥751.09p-0.30%
다우존스52,218.58p-0.01%다우52,449.00p+0.01%
나스닥 종합25,690.90p-0.57%나스닥 10029,181.25p-0.46%
S&P 5007,498.96p-0.14%S&P 5007,540.25p-0.07%
VIX16.64p-2.40%
상해종합3,867.03p+0.07%China A5015,203.00p+0.31%
심천종합2,460.28p-1.10%
니케이 22566,115.60p-0.18%니케이 22566,330.00p+0.41%
토픽스4,033.13p+0.45%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장기 금리 부담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약했고, 다우와 S&P500은 보합권에서 버티며 시장이 성장주 과열을 일부 식히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가 강했지만 코스닥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대형주와 개별주의 온도 차가 이어졌습니다. 달러 약세와 변동성 완화는 우호적이지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 반등은 추격 매수보다 실적 확인 심리를 키우는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장 초반에는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반도체와 성장주가 부담을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반면 실적 발표가 몰린 자동차, 금융, 바이오, 전력설비 중심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해지겠으며, 지수는 숨 고르기 속 순환매 장세가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221,479.00원-0.24%1,687.91원-0.13%906.53원-0.20%
07/211,482.50원+0.27%1,690.12원+0.13%908.37원-0.16%
07/201,478.50원-0.84%1,687.93원-0.93%909.82원-0.84%
07/161,491.00원+0.17%1,703.77원-0.18%917.51원-0.08%
07/151,488.50원-0.17%1,706.86원+0.25%918.23원-0.10%
07/141,491.00원-0.57%1,702.65원-0.27%919.18원-0.44%
07/131,499.50원-0.17%1,707.18원-0.34%923.22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환율 요약:

달러가 최근 고점에서 한발 물러서며 원화 부담을 다소 덜어주는 흐름입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쉬어가고 국채금리가 다시 올라 위험선호는 다소 약해졌지만, 환율은 되레 안정 쪽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는 달러 강세가 추가로 커지기보다는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환율 안정이 외국인 수급 불안을 완화하는 재료가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유가 급등과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함께 나타난 만큼 달러가 다시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는 환율 부담 완화에 기대어 버티되, 반도체 등 성장주보다는 실적과 방어력이 확인되는 업종 중심의 선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110+0.12%3.86500.00%0.9550+0.42%
2개월--3.7310+0.28%----
3개월--3.8440+0.54%3.91900.00%1.0000+1.32%
6개월--4.0210+0.87%4.1170-0.10%1.0420-1.23%
9개월------1.15500.00%
1년3.5230+0.03%4.1160+1.06%4.2100+1.73%1.2660+1.52%
2년3.7160+0.62%4.3040+1.01%4.4690+0.89%1.4770+2.14%
3년3.9160+1.21%4.3370+0.84%4.5560+0.83%1.6520+2.04%
4년4.1160+0.86%--4.5850+0.70%1.8630+1.03%
5년4.1750+1.36%4.4070+0.87%4.6380+0.56%1.9900+1.53%
6년----4.6620+0.36%2.3040+1.32%
7년--4.5260+0.74%4.7990+0.53%2.4510+0.99%
8년----4.9200+0.24%2.6530+0.72%
9년----4.9880+0.35%2.7440+0.70%
10년4.3540+0.53%4.6590+0.66%5.0640+0.55%2.7520+0.62%
12년----5.2650+0.22%--
15년----5.4650+0.59%4.1030+0.47%
20년4.6130+1.45%5.1720+0.55%5.6890+0.54%3.6340+0.47%
25년----5.7280+0.05%--
30년4.6340+1.76%5.1490+0.35%5.7460+0.24%3.8790-0.23%
40년----5.7210+0.56%3.8900+0.08%
50년4.4870+0.34%--5.3140+0.42%--
더 보기
⬆ 추가 채권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지만 변동성은 오히려 낮아져 투자심리가 급격히 꺾인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미국과 국내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함께 오르며 시장은 물가와 재정 부담, 그리고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을 다시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장기물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금융주에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해석됩니다. 원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이며 외국인 수급 부담을 다소 덜어줄 수 있겠고, 국내 증시는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 발표 예정인 은행, 자동차, 바이오 중심의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현대차 실적발표
  • 스페이스X, 스타십 시험발사(현지시간)
  •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관련 공개 대토론회
  •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발표
  • LS ELECTRIC 실적발표
  • OCI홀딩스 실적발표
  • KB금융 실적발표
  • 신한지주 실적발표
  • JB금융지주 실적발표
  •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 삼성E&A 실적발표
  • SGC에너지 실적발표
  • 현대글로비스 실적발표
  • 두산밥캣 실적발표
  • 케스피온 변경상장(감자)
  • 예선테크 변경상장(주식병합)
  • 가온전선 추가상장(무상증자)
  • 美) 6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유니언퍼시픽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인텔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허니웰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과 금리 부담으로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이 나오며 다소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변동성은 진정돼 불안이 크게 번지기보다는 업종별 선별 장세로 해석됩니다. 국내 증시는 원화 강세가 부담을 덜어주는 가운데 반도체는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을 받고, 현대차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실적 발표 종목 중심으로 방향을 탐색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장 시작 전 GDP 발표와 함께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금융주 실적이 투자심리를 좌우할 변수로 보입니다. 부동산 정책 토론회는 건설과 금융에, 스페이스X 시험발사는 우주항공 관련주에 관심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예탁금이 줄고 신용융자가 늘어난 점은 지수보다는 실적과 재료가 분명한 종목으로 매기가 쏠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차익실현과 유가 급등 부담이 겹치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약했고 반도체 심리도 다소 식었지만, 변동성은 완화돼 시장 전반의 불안은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는 원화 강세가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인 가운데, 반도체는 숨 고르기, 자동차·바이오·금융은 실적 확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개인들의 관심 종목
미중무역전쟁자동차부품전기차화재

07/23 [美증시 특징주] 슈퍼마이크로 훈풍에 AI반도체주 강세…하이닉스ADR 하...

07/22 [속보] SK하이닉스 ADR 장전 7% 급락…유가 상승에 나스닥 선물 1%↓

07/22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팹 구축 앞당긴다…7조원 투입

로봇스마트팩토리케이뱅크포스코그룹

07/22 [속보] 포스코DX, 장후 NXT서 주가 상승폭 확대…2만원 돌파

07/22 [유미's 픽] '포스코DX 수장' 심민석, 취임 후 자사주 841주 매입…실적...

07/22 롯데이노·포스코DX, 그룹 AX 주도 중…SI 역할도 달라진다

6gAIhbfhbmOLEDssd갤럭시링비메모리소캠2온디바이스ai제습기

07/23 접는 폰도 '울트라 시대'...삼성전자, 갤럭시 Z 3종 한꺼번에 공개

07/23 삼성전자, '에이전트형 AI' 탑재 갤럭시 Z8 시리즈 공개

07/23 삼성전자, 갤럭시 폴더블 3종 출격…이청 삼성D 사장 "다른 차원의 시장...

uam수소연료전지수소차애플페이전기차

07/23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권 영업이익, 삼전·엘전·현대차 합친 것보다 커...

07/23 한국 車부품사는 ‘비명’… 현대차·기아, 해외 파트너 찾아주기 나서

07/23 현대차, 파업으로 6730여억원 손실 추산

cbdcuam데몬헌터스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웹툰음원

07/23 "SK하닉, 1000원에 산다"…카카오페이·토스·한투證 '소수점 거래' 도입

07/23 삼전·네이버 대신 엘전·카카오…강방천이 '2등'에 투자하는 이유

07/23 카카오 김범수 '시세조종 없었다' 항변…파업 국면 속 오너리스크 '첩첩...

우주항공

07/22 스피어 주가, 7월 22일 장중 18,520원 4.99% 상승

07/20 스피어 주가, 7월 20일 장중 17,450원 7.62% 하락

07/16 웍스피어 "나인하이어, 전년 대비 신규 고객사 250% 증가"

hbfssd반도체비메모리소캠2아이폰엔비디아온디바이스ai

07/22 [속보] SK하이닉스 ADR 장전 7% 급락…유가 상승에 나스닥 선물 1%↓

07/22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팹 구축 앞당긴다…7조원 투입

07/22 외국인, 최근 1주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조9419억 쓸어담았다...AI 투...

비만치료제

07/22 삼천당제약,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공매도 거래 1일간 금지

07/22 '상한가 뒤 하한가' 삼천당제약, 이틀 연속 하락…9%↓(종합)

07/22 FDA 기대감 꺼지자 '와르르'…삼천당제약, 고점 대비 86% 폭락

반도체온디바이스ai

07/22 코스닥, 기관과 외인 매도에 하락 마감...레인보우로보틱스, 리노공업 ...

07/22 리노공업 노조 무기한 총파업

07/20 [코스닥 외국인] 리노공업·심텍 ISC 매수 확대…원익IPS·피에스케이 파...

07/22 알지노믹스, '유전성 난청 치료제' 일라이 릴리와 연구 순항...'추가 연...

07/20 [VC펀드 줌인] LSK인베스트, '알지노믹스 잭팟' 2호 펀드 성과보수 예고

07/20 [경력채용] 종근당, 팜비오, 익수제약, 건일제약, 알지노믹스, 바이넥스

2차전지리튬양극재에코프로그룹전고체배터리전기차

07/22 에코프로비엠 주가, 7월 22일 107,500원 1.51% 상승 마감

07/22 에코프로 그룹주 주가 동반 강세…에코프로 장중 8만원선 넘기도

07/22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물, '에코프로·현대엔지 참여' 美 네바다 리튬 프...

06/04 공구우먼, 이기운 대표 신규선임

바이오

07/22 알테오젠 주가, 7월 22일 268,000원 1.83% 하락 마감

07/22 코스피 이전 유보한 알테오젠…'코스닥 살리기' 마중물 되나

07/21 알테오젠 주가, 7월 21일 장중 271,000원 0.56% 상승

일자리

07/21 ㈜사람인 충주돌봄, 일일카페 수익금 기탁

07/18 "미친 사람인 줄 알고 다 피하더라"…유지태, 나이트서 당당히 현대무용...

07/13 사람인 동네알바, 지원자 52% 늘었다…여름 프로모션 본격화

건설

07/22 [건설레이더] 호반그룹·대우건설·호반산업·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주요...

07/22 LG엔솔 오창에너지플랜트·대우건설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동참

07/22 [건설소식] 경남기업·대우건설·쌍용건설·부영그룹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21107조▽5.83조-5.18%
07/20113조▲4.44조+4.11%
07/16108조▽1.79조-1.62%
07/15110조▽1.42조-1.27%
07/14111조▲2.27조+2.08%
07/13109조▲3.44조+3.25%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더 보기
⬆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반도체 부담으로 장중 흔들릴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달러가 다소 진정되고 변동성 지표도 낮아져 하방 불안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투자자 예탁금이 크게 줄어 대기 자금이 실제 매수로 옮겨간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며, 신용은 다시 늘어 단기 추격 매수 심리는 남아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지수는 실적 발표 종목과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2133.56조▲2,257억+0.68%
07/2033.33조▽298억-0.09%
07/1633.36조▽1.01조-2.93%
07/1534.37조▽3,376억-0.97%
07/1434.71조▽809억-0.23%
07/1334.79조▽7,854억-2.21%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더 보기
⬆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둔화 영향으로 대형 성장주 중심의 숨 고르기가 예상됩니다. 다만 변동성 지표가 낮아진 데다 원화 약세 부담도 다소 완화돼 지수 전반의 급격한 흔들림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신용융자 잔고가 다시 늘어난 점은 최근 급등락 구간에서도 개인의 단기 레버리지 수요가 살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탁금은 줄었는데 신용은 반등해, 현금 관망보다는 빚을 내서라도 수익 기회를 찾는 흐름으로 읽히며 변동성 확대 시 종목별 충격이 커질 수 있어 보입니다.

여기에 국내외 장기금리가 오르고 국제유가도 강세를 보여 시장은 물가와 비용 부담을 다시 의식하는 모습입니다. 실적 발표가 몰린 자동차, 바이오, 금융, 전력설비 업종은 실적 확인 전까지 기대와 경계가 엇갈리며 개별주 장세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으로 기술주가 쉬어가며 국내 반도체와 성장주 투자심리에도 다소 부담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달러가 안정되고 변동성은 낮아 외국인 수급 불안은 완화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국내 실적 발표가 집중돼 지수는 숨 고르기 흐름 속에서도 자동차, 금융, 바이오, 전력설비 중심의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확대 이미지
추천2
비추천0
  • 42
    작두07.23 06:39댓글

    으아아아아악악

Go to topAdd app
새글, 댓글, 좋아요 등
활동하면 드리고코인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