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시황. 반도체 논란. 알파벳과 스페이스X 악재
반도체 약세, 금리 불안 겹치며 3대 지수 하락
11 업종 중 8개 업종 올라 약세장 보다는 순환매 양상
S&P500 중 상승 종목 비율이 2:1 정도로 높았음
중동 정세 소강 상태지만 불안함 자극하는 뉴스도
WSJ. 트럼프, 폭격 늘리고 지상군 배치 옵션 검토
보좌관들로 부터 브리핑 받았다는 것. 갈등 확대 우려
실제 이란은 기반 시설 타격이 중동 지역 맞보복 경고
또 통행료와 별도로 환경 부담금 부과 검토한다고
장중 케슘섬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보도
다만 이 날 유가는 소폭 하락하며 일단은 관망
이란 측이 미국 시민을 석방하며 대화 여지 남긴 점도
무역 갈등 불거진 점도. 브라질산 제품 일부 25% 관세
그리어, 301조 근거해 부과. 커피, 소고기 등 일부 제외
로리 로건. 인플레 감안 적당한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소폭 올리면 연준의 목표와 리스크 균형 맞추는 것 가능
올해 투표권이 있는 인사라 투자심리에 일부 영향
지수 하락을 이끈 것은 반도체와 알파벳
알파벳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연기 소식에 -4% 하락
코딩 능력 개선을 위한 추가 조치로 알려짐
특히 반도체 업종이 -4%대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빌미가 된 것은 전일 한국 증시 SK하이닉스 급락
ADR -13% 급락하며 거의 공모가 수준 위협
TSMC 호실적 불구 대규모 투자와 일부 수요 문제 부각
매출 36%, 순이익 77% 증가해 예상 상회
전체적인 사업 내용은 긍정적이나 일부 문구 부담
자본 지출 전망 520~560억달러 → 600~640억달러 상향
최근 투자 늘리는 기업에 경계감 부각되는 양상
회사측, 가격 상승, 거시 경제 불확실성 주목
일부 소비자와 가격 민감 부문 어려움 관찰
즉, 많이 올라 부담스러워하는 것이 보인다는 것
이 때문에 향 후 비즈니스 계획 신중하게 운영
향 후 불안정한 시장으로 해석되며 매물
마이크론 -5%, 램 리서치 -4%, AMD -5% 등 약세
스페이스X는 공매도 증가 소식에 약세
S3. 1.85억주 공매도. 약 250억달러가 약세 베팅
3주전 4000만주 대비 급증한 상태
여전히 증권사들의 반도체 업종 시각은 낙관
알제 캐피털. 마이크론 현금 창출 주가에 미반영
향 후 시총 50% 잉여현금 전망. 28년까지 가격 강세
반면 밀러 타박은 TSMC 약세는 투자자들 우려 보여줘
호실적 불구 매물이 나온 것 자체는 시장에 균열 경고
씨티. 알파벳, 메타, 아마존 3사 내년 투자 8,010억달러
28년까지 마이너스 잉여현금 전망되나 실적은 좋을 것
BoA. 알파벳 호실적. 엔트로픽 지분 가치 주목. 430달러
벤징가. 뉴욕주 데이터센터 중단은 전력망 중요도 강조
비스트라 등 유틸리티 종목들 주목해야
BNP 반도체, 인프라 관련 기업들 27년까지 긍정적
시게이트, 아스테라 랩스 등 주목
유나이티드 헬스. 예상 상회한 실적에 급등
파이퍼샌들러. 성장세 복원. 420→475 상향
매그니피센트7. 7월에 시총 1.5조달러 증가
반면 엔비디아 제외한 반도체 -1.8조달러 감소
야후. 소프트웨어 주식 51개 중 44개 상승. 중간값 +6%
반도체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일부 상승, 중간 값 -20%
한국의 금리인상과 레버리지 규제도 관심
금리인상 + 레버리지 규제 영향 주목 해야
인플레 억제 + 금융시장 변동성 차단 동시에
레버리지 규제 실패시 글로벌 증시에 영향
6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2% 예상 부합
주간 신규실업수당 20.8만. 21.7만 하회
MSCI 한국지수 -4.82%. 야간선물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