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시황. PPI 안도. 반도체 약세, 빅테크 강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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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7.16 10:26








7월 16일 시황. PPI 안도. 반도체 약세, 빅테크 강세    


◎ 해외 증시

물가 지표 안정, 기업들 호실적에 3대 지수 상승

11개 업종 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 5개 상승

반도체에서 다른 빅테크주 등으로 매수세 분산


CPI에 이어 PPI도 예상 하회하며 인플레 진정 확인

6월 PPI 전월 -0.3%, 전년 5.5%. 예상 0%, 6.2% 하회

근원은 0.2%, 4.7%. 예상 0.3%, 5.2% 하회

전달 수치는 하향 수정되었음

헤드라인 전월 1.1% → 0.6%. 전년 6.5% → 6.0%

근원 전월 0.4% → 0.1%. 전년 4.9% → 4.6%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정점 찍은 듯

향 후 몇 분기 내 하락할 긍정적 이유 있어

아담 크리샤풀리. 에너지 외 광범위하게 물가 인정

다만 유가 상승, AI 변수 등 영향은 체크 필요

백악관측은 금리 인상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

케빈 헤셋. 이런 수치 더 나오면 오히려 인하 고민해야

JP모건. 물가 지표 미 증시 리스크 축소 전망

세부 지표 긍정적 변화. 연준의 금리인상 압박 진정

투표권 보유 기준 연준 인사들 성향은 비둘기

동결 7명. 인하 1명. 1회 인상 2명, 2회 인상 1명


모건스탠리, 블랙록, 존슨앤존슨 등 실적도 호조

ASML 에상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에 상승

매출 전망 360~400억 유로 → 430~450유로로 상향

반도체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 입증한 실적이라는 평가


반도체주는 이익 실현+중국 업체 경계에 약세

중국의 창신 메모리 상장 앞두고 강한 수요 확인 보도

향 후 공급 증가, 가격 하락 우려 제기되며 매물

또 전일 제기된 데이터센터 지연 가능성도 영향 추정

모건스탠리. 지역 사회 반대 등에 일부 차질 가능성 

앤트로픽 상장 준비 보도도 일부 영향 준 듯

스페이스X 상장 때 같이 일시적 자금 이탈 가능성

마이크론 -8%, SK하이닉스 -9%, 인텔 -4%

SK하이닉스 ETF 거래 이 후 변동성 커지는 듯

다만 증권사들은 여전히 긍정적 전망 유지

미즈호. 마이크론 업종 내 최선호. 목표가 1,375

키뱅크. 마이크론 메모리 가격 감안시 상승 여력 충분

공급 부족 장기화. 가격 크게 오를 것. 1,600→1,750

엔비디아는 베라루빈 출하 지연되어도 문제 없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확고한 우위. 310→330

UBS. AMD 670→700. 아마존 등 고객사 확장 긍정적

웰스파고. MS 자본 지출 증가 전망. 650→625 하향

내년 지출 2260억달러 유지. 27년은 2,780억달러로 상향


코어위브. 마이크론, 샌디스크와 메모리 장기 계약 중

메모리 가격 하락시 높은 가격에 구매해야 하는 문제

이를 고려해 풋옵션 등으로 헤지하는 방안 검토한다고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 등으로 매수세 분산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애플 등은 강세


한편 이란에 대한 공격도 계속 이어지는 중

중부사령부. 상선 공격 능력 약화 위한 조치

중동 사태는 점차 장기화 우려하는 시각도

해운 업계에서는 오락가락하는 메세지 등에 부담 크다고

트럼프가 이란을 과소 평가해 쉽게 빠져 나가기 어렵다고

장기화되면서 낮은 수준의 갈등 이어질 가능성 주장


베이지북. 미국 경제 몇 주간 완만한 성장세

고용에 큰 변화없고 물가 완만하게 상승

일부 기업들 중동, 관세로 비용 문제. 

소비자들 가격 민감도 높아지고 있어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52 (-0.29%)

국제유가 79.60달러 (+0.33%)

변동성지수 15.67 (-5.03%)

10년물 금리 4.55%

MSCI 한국지수 -3.02%

야간선물 -4.41%


◎ 전망과 전략

복잡한 일정이 이어지는 구간 통과 중

특히 미국과 우리 금리 관련 중요한 이벤트

미국 물가 지표, 우리는 금통위

CPI 결과 일단 안도. 전월 대비 하락은 중요한 의미

유가 안정시 인플레 우려 꺾일 수 있다는 점

다음은 우리 금통위. 나오는 메세지 단기적으로 중요

0.25%p 인상 자체는 불확실성 해소로 볼 가능성

현재까지 일정 자체는 비교적 무난하게 통과 중

수급 문제도 일단 정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ETF, SK하이닉스 ADR 등 대형주 변동성 요인

이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 신용 크게 감소

빅4에만 11조원 이상 붙었던 신용 대거 이탈한 듯

물론 안정적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은 구간

다만 주도주의 업황 자체에는 문제가 없음

최근 메모리 빅3 모두 강력한 수요 언급

대규모 투자가 예전과 달리 수요 자신감으로 해석

주도주 과잉 상승에 따른 속도 조절 수준의 조정

큰 조정으로 종목별 가격 매력도 커진 상태

기존 대장주들은 물론 중형주군 낙폭도 큰 편

주도주 외 실적 평가 좋았던 코스닥 종목들

대규모 투자, 정책 관련 종목들도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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