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14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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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7.14 06:30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특히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이 국내 대형 반도체 투자심리를 다시 위축시킬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의 조정을 받은 뒤라 낙폭 과대 인식도 가능하지만, 미국 기술주 약세와 지정학 불안이 이어지며 장 초반에는 방어적인 흐름이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된 점은 하락 압력을 일부 덜어줄 수 있습니다.

시장은 물가 지표와 연준 발언을 통해 금리 방향을 다시 가늠하려는 모습입니다.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함께 줄어든 점은 공격적인 매수세가 약해졌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당분간은 반도체와 레버리지 종목보다 실적과 방어력이 확인되는 업종에 관심이 모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6,806.93p-8.95%
코스닥799.36p-4.55%
다우존스52,498.64p-0.26%다우52,764.00p-0.27%
나스닥 종합25,873.18p-1.55%나스닥 10029,475.75p-1.85%
S&P 5007,515.34p-0.79%S&P 5007,563.00p-0.75%
VIX17.16p+14.17%
상해종합3,913.79p-2.06%China A5014,779.00p-0.11%
심천종합2,568.09p-4.01%
니케이 22567,242.73p-1.92%니케이 22567,120.00p-0.30%
토픽스4,007.49p-0.71%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재부각과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식었습니다.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중심의 조정이 이어졌고, 국내도 이미 큰 폭 조정을 받은 만큼 개장 초반에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되고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빠르게 줄어든 점은 과열 해소로 해석됩니다. 변동성 지표가 높아진 데다 미국 물가와 연준 발언을 앞두고 관망 심리도 강해질 수 있어, 지수는 반등 시도보다 불안한 수급 점검 흐름이 우세할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131,499.60원-0.16%1,707.07원-0.35%923.23원-0.57%
07/101,502.00원-0.33%1,713.03원-0.57%928.51원+0.05%
07/091,507.00원0.00%1,722.88원+0.13%928.07원+0.14%
07/081,507.00원-0.67%1,720.62원-0.56%926.81원-0.93%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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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원 환율은 최근 고점에서 다소 내려오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구간에 머물며 시장의 경계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살아난 가운데도 원화가 추가 급락하지 않은 점은 불안이 일부 진정됐다는 해석도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미국 증시 약세와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유가 급등 가능성은 달러 강세를 다시 자극할 수 있어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증시는 환율 안정 시도와 대외 불안이 맞서는 흐름 속에 변동성이 큰 장세가 예상됩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7010+0.41%3.8370-0.10%0.94700.00%
2개월--3.7290+0.28%----
3개월--3.8260+0.95%3.9140-0.08%0.98000.00%
6개월--3.9810+0.59%4.2610+3.17%1.05200.00%
9개월------1.1150-0.36%
1년3.5340+0.48%4.1190+1.31%4.2120+0.72%1.24500.00%
2년3.6810+1.21%4.2820+1.75%4.3800+0.09%1.44600.00%
3년3.8170+1.44%4.3170+1.70%4.4460+0.44%1.6650-0.06%
4년3.94400.00%--4.4840+0.49%1.8730-0.21%
5년4.0470+0.85%4.3780+1.57%4.5440+0.50%1.9960-0.05%
6년----4.5880+0.35%2.3070-0.39%
7년--4.4950+1.47%4.7140+0.40%2.4660-0.36%
8년----4.8570+0.31%2.6750-0.26%
9년----4.9270+0.28%2.7730-0.32%
10년4.2550+0.73%4.6240+1.20%4.9920+0.41%2.7810-0.29%
12년----5.2060+0.33%--
15년----5.3950+0.34%4.1360-0.41%
20년4.4160+0.02%5.1260+0.90%5.6170+0.30%3.7460-0.13%
25년----5.6860+0.29%--
30년4.4430+0.14%5.1070+0.72%5.6920+0.34%3.8990-0.20%
40년----5.6560+0.39%3.9060+0.05%
50년4.3560+0.25%--5.28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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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재확대와 유가 급등, 반도체 차익실현이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약해졌습니다. 특히 미 국채 금리는 물가 발표와 연준 발언을 앞둔 경계심 속에 전 구간에서 올라, 증시가 지정학 리스크보다 인플레이션 부담을 더 무겁게 받아들이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국내도 국채 금리가 단기부터 장기까지 전반적으로 상승해 주식과 채권이 함께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이는 안전자산 선호만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물가와 수급 부담, 레버리지 축소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달러 강세가 다소 누그러졌지만 투자심리 위축이 커,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6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워시 의장, 반기 통화정책 보고(현지시간)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금융위원회,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27년 최저임금 최종안
  •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청약
  • 스타코링크 정리매매(~7월23일)
  • 소노스퀘어 변경상장(감자)
  • 가온칩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JP모건체이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골드만삭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씨티그룹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웰스파고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식었습니다. 특히 기술주와 반도체 투자심리가 흔들리면서 국내 증시도 대형 반도체 중심의 약세 출발이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 조정을 받은 뒤라 낙폭 과대 인식도 가능하지만,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함께 줄어든 흐름은 적극적인 저가매수보다 방어적 대응이 우세하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환율 부담은 다소 덜했지만 투자심리 회복은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장중에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둔 경계감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물가와 금리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만큼 반도체, 성장주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유가 강세를 반영하는 에너지와 방산 쪽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식었고 변동성도 커져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으로 약한 출발이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는 이미 큰 폭 조정을 받은 데다 예탁금과 신용융자도 함께 줄어들며 공격적 매수 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 부담이 다소 완화된 점은 하방을 일부 덜어줄 수 있어 장중에는 방어주와 실적주 중심의 선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시장 관심은 미국 물가 지표와 새 연준 의장의 첫 의회 발언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금리 방향에 대한 해석이 다시 민감해질 수 있어 추격 매수보다는 변동성 관리가 중요해 보이며, 유가와 지정학 이슈에 따라 에너지와 방산 관련 종목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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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아이폰유리기판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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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10106조▽1.55조-1.45%
07/09107조▽3.75조-3.38%
07/08111조▽1.45조-1.29%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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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이미 큰 충격을 먼저 반영했고, 미국도 중동 긴장과 반도체 약세에 흔들리며 투자심리가 더 위축됐습니다. 특히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어든 흐름은 신규 매수 여력이 약해지고 레버리지 자금이 빠르게 정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당분간은 반등보다 변동성 관리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1035.57조▽1.06조-2.89%
07/0936.63조▽5,662억-1.52%
07/0837.20조▲1,345억+0.36%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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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이미 큰 충격을 반영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중동 긴장과 반도체 약세로 투자심리가 더 위축됐습니다. 특히 신용융자와 예탁금이 함께 줄며 레버리지 자금이 빠르게 정리되는 흐름이 이어졌고, 이는 반대매매 부담과 변동성 확대 우려로 해석됩니다.

달러 강세가 다소 누그러졌지만 유가 급등과 미국 금리 부담이 이어져 위험자산 선호가 쉽게 살아나기 어렵겠습니다. 반도체와 성장주는 추가 흔들림이 예상되며, 시장은 정책 대응과 물가 지표 확인 전까지 보수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재확대와 유가 급등, 반도체 약세가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식었습니다. 특히 기술주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부담으로 작용해 국내 증시도 개장 초반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약세 흐름이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됐고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로 과열이 일부 해소된 점은 하방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그러나 미국 물가와 연준 발언을 앞둔 경계심이 커 지수는 반등 시도보다 수급 점검과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고변동 성장주가 부담을 받을 수 있고, 유가와 지정학 이슈를 반영하는 에너지·방산, 실적 방어력이 있는 일부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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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크07.14 06:31댓글

    어려운 상황에서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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