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9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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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7.09 06:30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영향으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와 S&P500은 경기 부담을 반영해 밀렸지만, 나스닥은 반도체 강세가 받쳐주며 상대적으로 버텼습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충격이 남아 있겠지만, 원화 강세와 미국 기술주 방어 흐름은 일부 완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수가 오르고 옵션만기일까지 겹쳐 장중 흔들림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탁금과 신용융자 감소는 투심이 아직 위축돼 있음을 보여주며, 반등이 나오더라도 방어주와 에너지, 일부 반도체 중심의 선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7,246.79p-5.35%
코스닥785.00p-5.56%
다우존스52,348.39p-1.09%다우52,624.00p-1.08%
나스닥 종합25,870.65p+0.20%나스닥 10029,468.50p+0.26%
S&P 5007,482.71p-0.28%S&P 5007,528.75p-0.30%
VIX16.90p+4.77%
상해종합3,970.88p-0.49%China A5014,869.00p+0.10%
심천종합2,650.43p-1.97%
니케이 22566,819.05p-2.11%니케이 22567,670.00p+1.06%
토픽스4,006.43p-1.3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충격이 남아 있는 가운데, 미국 증시가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속에서도 기술주 중심으로 버틴 점이 하방을 일부 완화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수가 오르고 옵션만기일이 겹쳐 장중 흔들림은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달러와 엔 환율이 내리며 원화 부담은 다소 덜어졌고, 미국 장기금리도 안정되면서 성장주에는 숨통이 트이는 모습입니다. 반면 국제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와 방산 쪽 관심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반등 시도와 낙폭 과대 종목의 순환매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보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이 크게 줄어든 뒤 반등이 제한적이고 신용융자도 감소해 투자 심리가 아직 조심스러운 상태로 읽힙니다. 그래서 지수 전반의 강한 추세 반등보다는 실적 기대가 남아 있는 대형 기술주와 정책·이슈가 붙은 방어 성격 업종 중심의 선별 흐름이 더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081,506.00원-0.74%1,719.25원-0.64%926.23원-0.99%
07/071,517.20원-0.87%1,730.37원-1.21%935.50원-0.93%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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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원달러 환율은 최근 가파르게 내려오며 외환시장의 긴장감을 다소 덜어주는 흐름입니다.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렸음에도 달러 강세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위험회피가 과도하게 번지지 않았다는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미국 증시는 중동 불안과 유가 급등 속에서도 기술주가 버티며 혼조로 마감했고, 미국 금리는 대체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달러를 더 밀어 올리기보다 관망하게 만들었고, 원화에는 부담을 일부 덜어주는 재료가 됩니다.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줄어든 뒤 제한적으로 반등했고 신용융자는 감소해 레버리지 부담이 일부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하락은 외국인 수급 불안을 완화하는 요소여서, 국내 증시는 급락 뒤 낙폭을 줄이려는 시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중동 변수로 유가가 급등했고 변동성 지표도 올라 안전자산 선호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달러가 다시 강해질 가능성도 열려 있어, 환율이 추가로 안정되는지 여부가 국내 증시 반등의 지속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160-0.71%3.83500.00%0.9540+0.10%
2개월--3.7080-0.29%----
3개월--3.8180-0.01%3.9190-0.11%0.95000.00%
6개월--3.9570+0.06%4.0240+0.10%1.0160+0.30%
9개월------1.1110-0.45%
1년3.5280+0.09%4.0750+0.94%4.1470-0.37%1.2320+0.24%
2년3.6500-0.68%4.2180+1.35%4.3140-0.29%1.4360+0.35%
3년3.7760-0.05%4.2600+1.59%4.3850-0.71%1.6690-0.12%
4년3.9490+0.41%--4.4310-0.62%1.9120+0.47%
5년4.0030-0.05%4.3270+1.63%4.4920-0.51%1.9980+0.35%
6년----4.5420-0.60%2.3870+0.63%
7년--4.4480+1.42%4.6680-0.58%2.5610+0.63%
8년----4.8240-0.39%2.7690+0.69%
9년----4.8910-0.53%2.8710+0.45%
10년4.2480+0.85%4.5810+1.15%4.9490-0.50%2.8860+0.56%
12년----5.1860-0.37%--
15년----5.3830-0.06%4.2930+0.28%
20년4.4350+0.86%5.0890+0.91%5.5860-0.51%3.8850+0.54%
25년----5.6720-0.32%--
30년4.4670+0.95%5.0760+0.66%5.6990+0.16%4.0140+0.40%
40년----5.6290-0.45%4.0320+0.45%
50년4.3850+1.11%--5.26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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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의 충격을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했고, 중동 긴장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진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낮아지며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됐고, 달러가 진정된 흐름은 낙폭 완화 요인으로 읽힙니다.

국채 흐름을 보면 미국은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내려가며 전쟁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우려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반면 국내 국채는 장기 구간 금리가 오르며 수급 부담과 변동성 경계가 이어졌고, 영국과 일본도 장기물 금리 부담이 남아 있어 글로벌 채권시장은 지역별로 해석이 갈리는 모습입니다.

시장은 미국 채권 강세를 위험 회피 신호로 받아들이는 반면, 국내 채권 약세는 투자심리 회복이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예탁금이 줄어든 뒤 반등이 크지 않고 신용융자도 감소해 공격적 매수는 둔화된 상태로 보이며, 옵션만기 변수까지 겹쳐 장중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6월 기존주택판매(현지시간)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옵션만기일
  •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 바이오차이나 글로벌 포럼
  • 6월 금융시장 동향
  • 메이슨캐피탈 변경상장(감자 및 주식병합)
  • 플루토스 거래정지(주식병합)
  • 이노스페이스 추가상장(무상증자)
  • 코아시아씨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3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펩시코 실적발표(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중동 긴장 재부각과 유가 급등, 미국 증시 혼조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나스닥과 반도체주 강세, 원화 강세 흐름은 대형 기술주 투자심리를 일부 받쳐줄 수 있어 종목별 차별화가 예상됩니다.

일정 측면에서는 옵션만기일이라 장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겠고, 밤에는 미국 신규 실업수당과 기존주택판매, 연은 총재 발언이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어 경계감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금융시장 동향 발표와 바이오 포럼 관련 수급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중동 군사 충돌 확산과 유가 급등으로 투자심리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흐름입니다. 미국 증시는 나스닥만 강보합에 그치며 혼조로 마감했고, 위험회피 심리도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다만 원화 강세와 미국 장기금리 안정은 외국인 수급 부담을 일부 덜어줄 수 있어 보이며, 반도체 등 대형 기술주에는 선별적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전일 국내 급락과 신용 축소 흐름을 감안하면 지수 전반은 변동성이 큰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미국 기술주 강세 영향에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보일 수 있겠고,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에 따라 에너지와 방산 관련주는 강세 흐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항공과 소비주는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 반등이 크지 않고 신용융자 잔고는 줄어든 만큼 적극적인 위험 선호가 빠르게 살아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에 옵션만기일 변수까지 겹쳐 장중 수급 변화가 커질 수 있어, 지수 추종보다는 실적과 재료가 분명한 종목 중심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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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스피어 주가, 7월 7일 장중 20,600원 15.9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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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SKC 주가, 7월 8일 88,700원 8.56% 하락 마감

07/07 SKC 주가, 7월 2일 장중 100,700원 3.8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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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07112조▲1,177억+0.10%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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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영향으로 혼조 흐름을 보이며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원화 강세가 외국인 수급 부담을 일부 덜어줄 수 있고, 예탁금이 소폭 늘었지만 신용융자가 줄어든 점은 개인 자금이 방어적으로 움직이며 저가 매수와 리스크 축소를 함께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큰 가운데 낙폭 과대 인식 종목 중심의 제한적 반등 시도가 예상됩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0737.07조▽5,946억-1.58%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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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의 충격이 남아 있는 가운데 미국 증시도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경계심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나스닥이 버틴 점과 원화 약세가 다소 진정된 흐름은 대형 기술주에는 숨통을 틔워줄 수 있어 보입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최근 빠르게 줄며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진행된 모습입니다. 이는 반대매매 우려를 일부 덜어내는 신호이지만, 동시에 개인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뜻으로도 읽힙니다. 예탁금도 크게 줄어든 뒤 반등이 약해 단기 매수 여력은 아직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이런 흐름을 종합하면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변동성이 큰 가운데 신용 부담이 컸던 종목군 중심으로 흔들림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기술주 강세와 환율 안정 기대가 받쳐주는 반도체 등 주도주는 저가 매수 시도가 붙을 수 있어 종목별 차별화가 두드러져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 충격 속에 출발하겠지만,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버티고 환율도 내려오며 하락 압력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옵션만기 변수로 장중 변동성은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지수의 강한 반등보다는 반도체 등 대형 기술주 중심의 제한적 되돌림과 방산·에너지 쏠림이 함께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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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작두07.09 06:45댓글

    으아아아아아악~

  • 49
    타밍맥타484807.09 09:42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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