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8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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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7.08 06:30

미국 증시는 반도체 차익실현과 유가 급등 우려가 겹치며 약세로 마감했고, 나스닥 중심의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됐습니다. 국내 증시도 전일 급락에 이어 대형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와 미군의 이란 공습 소식은 위험자산 선호를 더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원화 강세는 일부 외국인 수급 불안을 덜어줄 수 있어 낙폭은 장중 완화될 여지도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 감소와 신용융자 둔화가 함께 나타나며 단기 추격 매수 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 확인 종목, 방산·에너지·조선처럼 지정학 이슈와 연결된 업종, 그리고 낙폭 과대 반도체 내 선별 대응이 중요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7,656.31p-4.91%
코스닥831.23p-1.87%
다우존스52,925.15p-0.25%다우53,197.00p-0.33%
나스닥 종합25,818.69p-1.16%나스닥 10029,391.50p-1.84%
S&P 5007,503.85p-0.45%S&P 5007,551.25p-0.53%
VIX16.13p+3.60%
상해종합3,990.24p-1.26%China A5014,873.00p-0.11%
심천종합2,703.70p-1.92%
니케이 22568,256.96p-2.12%니케이 22567,545.00p-1.49%
토픽스4,062.26p-0.9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과 중동 지정학 불안이 겹치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기술주 부담이 커지면서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눌렸고, 국내 증시도 대형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쉽게 살아나기 어려워 보입니다.

국내 시장은 이미 큰 폭의 조정을 겪은 뒤라 저가 매수 시도는 나올 수 있겠지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 축소 흐름을 보면 공격적인 반등보다는 방어적인 대응이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환율이 다소 안정되며 낙폭 완화에는 힘이 될 수 있고, 에너지와 방산 등 지정학 변수에 민감한 업종은 상대적으로 주목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071,515.80원-0.96%1,729.07원-1.28%934.96원-0.99%
07/061,530.50원+0.10%1,751.50원+0.15%944.29원-0.37%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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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가 최근 고점 부담을 덜어내며 내려온 점은 국내 증시에 숨통을 틔우는 신호로 읽힙니다. 원화 약세 압력이 다소 완화되면 외국인 수급 불안도 진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국 증시 약세와 반도체 조정,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다시 살아날 수 있어 환율 안정만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장은 달러 하락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아직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미국 금리 부담과 유가 급등 가능성이 함께 남아 있어 달러가 다시 강해질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환율 완화에 따른 방어력은 생기겠지만, 장 초반에는 대형 반도체와 외국인 흐름에 따라 변동성이 큰 신중한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600-0.08%3.81500.00%0.9540-0.10%
2개월--3.7160-0.02%----
3개월--3.8180-0.13%3.88300.00%0.95000.00%
6개월--3.9600+0.28%3.9800-0.16%1.0100-0.10%
9개월------1.1110-0.27%
1년3.52500.00%3.9880+1.15%4.1480+2.08%1.2190-0.16%
2년3.6750-0.16%4.1870+1.50%4.2460+1.33%1.4040-0.07%
3년3.7780+0.21%4.2130+1.58%4.2960+0.82%1.6450-0.30%
4년3.9330-0.13%--4.3290+0.58%1.8750-0.16%
5년4.0050+0.50%4.2850+1.75%4.4140+0.95%1.9590-0.05%
6년----4.4400+0.16%2.3390-0.21%
7년--4.4110+1.69%4.5920+0.62%2.5040-0.28%
8년----4.7210+0.10%2.7130-0.18%
9년----4.7950+0.09%2.8250-0.07%
10년4.2120+0.26%4.5510+1.61%4.8500-0.02%2.8430-0.11%
12년----5.0850+0.10%--
15년----5.3010+0.63%4.23800.00%
20년4.3970+0.39%5.0610+1.40%5.5400+0.59%3.8100-0.21%
25년----5.5920+0.08%--
30년4.4250+0.55%5.0570+1.26%5.6210+0.50%4.0550-0.02%
40년----5.5920+0.66%3.9470+0.20%
50년4.3370+0.56%--5.195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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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조정과 중동 긴장 확대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국채시장은 단기물 금리가 오르며 연준의 신중한 태도를 다시 반영했습니다. 반면 장기물은 보합권에 머물러 경기 둔화 우려도 함께 읽히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 부담과 지정학 경계심 속에 방어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국내 채권도 장단기 전반에 금리가 쉽게 내려오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성장 기대보다 물가와 수급 부담, 대외 불확실성을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해석으로 보이며, 환율이 다소 안정됐더라도 투자심리 위축과 예탁금 감소가 겹쳐 주식시장에는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FOMC 의사록 공개(현지시간)
  •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 발표(현지시간)
  •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 국제광융합엑스포
  • KDI 경제동향
  • 5월 국제수지(잠정)
  • 아크솔루션스 상장폐지
  • 플루토스 변경상장(감자)
  • 금호에이치티 변경상장(감자)
  • 오에스피 추가상장(무상증자)
  • 카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5월 도매재고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5월 소비자신용지수(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간밤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과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이 겹치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기술주 투자심리가 둔화됐고, 국내 증시도 반도체 대형주 부담과 위험회피 심리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원화 강세와 달러 약세 흐름은 외국인 수급 부담을 일부 덜어주는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예탁금 감소와 신용융자 둔화는 단기 매수 여력이 약해졌다는 신호로 읽히며, 종목별로는 실적과 방어 성격을 갖춘 업종 중심의 선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장중에는 국제수지와 KDI 경제동향, 정부 경제회의 결과가 국내 경기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밤에는 IMF 세계경제전망과 FOMC 의사록을 앞둔 경계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수 전반보다는 반도체, 수출주, 정책 연관 업종 중심으로 수급 변화에 민감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동 긴장 고조로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내도 전일 급락에 이어 반도체 대형주 변동성이 부담이지만, 원화 강세는 일부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유가 급등과 미군의 이란 공습 소식은 장 초반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예탁금이 빠르게 줄고 신용도 소폭 감소해 단기 투매는 일부 해소되는 흐름이며, 실적이 확인된 업종과 방어 성격 종목 중심의 선별 장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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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06112조▽6.05조-5.12%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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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예탁금까지 빠르게 줄어들며 대기 자금이 관망으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도 반도체 약세와 유가 불안으로 눌렸고, 중동 긴장까지 겹치면서 개장 초반에는 보수적인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원화 강세는 일부 완충 요인이 될 수 있어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과 재료가 분명한 종목별 대응이 중요해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0637.66조▽1,322억-0.35%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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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신용융자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신용융자 요약:

간밤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과 중동 긴장 고조, 유가 급등이 겹치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의 충격이 남아 있는 가운데, 예탁금이 빠르게 줄고 신용융자도 소폭 감소해 개인 자금의 방어적 태도가 짙어졌습니다.

신용융자는 크게 꺾이지 않았지만 고점 부근 부담이 남아 있어, 지수 반등이 나오더라도 레버리지 자금은 공격적으로 붙기보다 관망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따라서 초반에는 반도체와 성장주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고, 상대적으로 방어주와 원자재 관련주로 시선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동 긴장, 유가 불안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고 국내도 전일 급락 충격이 남아 있어 장 초반에는 경계 심리가 우세해 보입니다. 다만 환율이 다소 안정되며 낙폭을 완화할 여지는 있지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 둔화 흐름을 보면 지수 전반의 강한 반등보다는 반도체와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시장은 FOMC 의사록과 대외 변수 확인 전까지 적극적으로 위험을 늘리기보다 방어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에 따라 에너지와 방산, 일부 실적 확인 종목으로 자금이 선별적으로 이동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대형 반도체와 고평가 기술주는 수급 부담이 이어질 수 있어 코스피는 약보합권 중심의 흔들림,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더 예민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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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작두07.08 07:10댓글

    으아아아아아아악~

  • 49
    타밍맥타484807.08 11:00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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