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7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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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7.07 06:31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AI 관련주가 반등을 이끌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변동성 지표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한층 안정된 모습이며, 국내 증시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국내는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고 예탁금은 줄어든 반면 신용융자는 늘어 추격 매수보다는 선택적 대응이 우세해 보입니다. 코스닥은 수급 부담이 남아 차별화가 예상되며, 삼성전자 실적과 방산·우주 관련 개별 이슈에 따라 종목별 흐름이 더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8,051.33p-0.46%
코스닥847.07p-2.46%
다우존스53,055.91p+0.29%다우53,372.00p+0.36%
나스닥 종합26,121.16p+1.12%나스닥 10029,941.00p+1.30%
S&P 5007,537.43p+0.72%S&P 5007,591.50p+0.84%
VIX15.57p-1.52%
상해종합4,041.24p-0.06%China A5014,951.00p0.00%
심천종합2,756.56p-1.29%
니케이 22569,737.69p-0.01%니케이 22570,290.00p+0.49%
토픽스4,101.96p+0.92%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다시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났습니다. 변동성은 낮아져 투자심리도 한층 안정된 모습이며, 국내 증시는 이 흐름을 받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줄어든 반면 신용융자는 늘어 매수 여력이 넉넉하진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지수 전반의 강한 상승보다는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와 AI 반도체, 일부 방산·우주 관련주로 수급이 집중되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7/061,530.50원+0.10%1,751.12원+0.12%944.23원-0.38%
07/031,529.00원-0.88%1,748.95원-0.78%947.81원-0.89%
07/021,542.50원-0.64%1,762.77원-0.22%956.32원+0.13%
07/011,552.50원+0.29%1,766.67원-0.07%955.06원+0.33%
06/301,548.00원+0.42%1,767.97원+0.39%951.91원0.00%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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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으로 risk-on 분위기가 살아났지만, 원달러 환율은 다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달러가 쉽게 밀리지 않는 것은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고, 시장이 미국 경기와 금리의 견조함을 계속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원달러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는데, 이는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도 원화 쪽 체력이 강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줄고 신용은 늘어나는 모습이어서,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대형 반도체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600-0.27%3.5240-8.24%0.9540+0.32%
2개월--3.7170-0.06%----
3개월--3.7740+0.20%3.8980+0.77%0.9700+0.31%
6개월--3.9260-0.28%3.9390-0.40%0.9990-0.10%
9개월------1.1150+0.45%
1년3.5250-0.37%3.9350-0.22%4.0280+0.15%1.2160-0.08%
2년3.68100.00%4.1120-0.46%4.1330+0.17%1.3930+0.07%
3년3.7700+0.48%4.1340-0.55%4.1780-0.68%1.6400-0.24%
4년3.9380+0.20%--4.2510+0.04%1.8610-0.27%
5년3.9850+0.18%4.2020-0.45%4.3190+0.10%1.9450-0.05%
6년----4.3760+0.00%2.3190-0.17%
7년--4.3310-0.30%4.5030-0.08%2.4840-0.24%
8년----4.6640+0.05%2.6880-0.26%
9년----4.7330-0.01%2.8050-0.18%
10년4.2010+0.12%4.4710-0.17%4.7960-0.04%2.8280-0.07%
12년----5.0260+0.04%--
15년----5.1860-0.49%4.2140-0.02%
20년4.3800+1.04%4.9840+0.03%5.4520-0.02%3.8030-0.21%
25년----5.5370+0.03%--
30년4.4010+1.01%4.9860+0.11%5.5250-0.24%4.0740-0.05%
40년----5.5040+0.05%3.9270-0.08%
50년4.3130+1.08%--5.147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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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위험선호가 살아나며 강세를 보였지만, 국채 시장은 장기물 중심으로 방향이 엇갈리며 금리 부담을 완전히 덜어내지는 못했습니다. 단기물은 경기와 물가 둔화 기대를 반영한 반면 장기물은 재정 부담과 국채 공급 우려를 계속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채권도 장기 구간 금리가 상대적으로 오르며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읽힙니다. 특히 원화 약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외국인 수급이 대형주에만 선택적으로 붙을 가능성이 커 보이며, 지수는 반도체가 방어하되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미국 고용, 물가 기대 관련 일정이 대기하고 있어 채권 금리 방향이 다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강세를 따라 반등 시도를 하겠지만, 금리와 환율 부담 탓에 업종별 차별화가 더 뚜렷한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5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삼성전자 잠정실적 실적발표
  • LG전자 잠정실적 발표
  •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현지시간)
  •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현지시간)
  • 미 무역대표부(USTR) 대체 관세 부과 공청회(현지시간)
  •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농림위성(차세대중형위성 4호) 우주 발사
  • 1분기 자금순환(잠정)
  • NPX 상장폐지
  • 알지노믹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이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6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현지시간)
  • 美) 3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AI 기대가 다시 살아나며 상승 마감했고, 변동성도 낮아져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되는 흐름입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줄고 신용은 늘어 수급 여력은 다소 신중하게 해석됩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강세에 반도체 대형주가 분위기를 이끌 가능성이 크며, 삼성전자와 LG전자 잠정실적이 지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최근 과열 부담과 자금 이탈 영향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실적 발표, 미국 무역수지와 ADP 고용,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대기하고 있어 장중 경계심도 함께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토 정상회의와 우주 관련 이벤트는 방산·우주항공 테마에 단기 관심을 높일 수 있어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는 흐름이었습니다. 변동성 부담도 낮아져 투자심리는 다소 안정된 모습이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가 분위기를 이끌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국내 시장은 직전 거래일 코스닥 조정폭이 컸고 예탁금은 줄어든 반면 신용은 늘어나면서 체감 수급은 가볍지 않았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높은 수준이어서 지수 전반보다는 실적 기대가 있는 대형주와 수출주 중심의 차별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개별 이슈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핵심 변수로 작용하겠습니다. 미국 반도체 강세와 맞물려 실적 해석이 우호적으로 나오면 반도체와 IT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으며, 방산은 나토 회의 기대와 개별 수주 이슈가 함께 반영되며 종목별 흐름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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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7/03118조▽1.67조-1.39%
07/02120조▽1,572억-0.13%
07/01120조▽1.55조-1.27%
06/30122조▽10.84조-8.18%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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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최근 빠르게 줄며 관망 심리가 짙어졌지만, 신용융자 잔고는 되레 늘어 단기 수익을 노린 자금은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해 투자심리를 받쳐주고 있으나, 원달러 환율 부담이 남아 있어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와 실적주 중심의 선택적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7/0337.79조▲735억+0.19%
07/0237.72조▲3,793억+1.02%
07/0137.34조▲111억+0.03%
06/3037.33조▽4,788억-1.27%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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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 강세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국내는 코스닥 중심의 조정이 컸고 원달러 환율도 높은 수준을 이어가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국내 신용융자는 최근 다시 늘어나며 단기 반등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탁금은 줄어든 반면 빚을 낸 매수는 늘어 시장이 현금보다 레버리지에 기대는 모습이어서, 변동성이 커질 경우 개별 종목 중심의 흔들림도 함께 확대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미국 기술주 강세와 삼성전자 실적 발표 기대가 맞물리며 지수 하단을 받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면 방산은 개별 수주 이슈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예상되며, 전반적으로는 실적과 수급이 확인되는 대형주 중심 흐름이 우세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강세, 낮아진 변동성을 바탕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이에 국내 증시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예탁금은 줄며 신용은 늘어 지수 전반의 탄력은 제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잠정실적이 투자심리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며, 미국 고용과 물가 기대 관련 일정도 경계심을 남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피는 실적과 수급이 받쳐주는 반도체, 일부 IT, 방산·우주 중심의 선택적 강세가 예상되고,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차익실현과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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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작두07.07 06:36댓글

    아자아자~ 오늘도 힘차게

  • 49
    타밍맥타484807.07 11:24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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