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7월 1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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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7.01 06:30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투자심리가 다시 개선됐고, 변동성 완화도 위험자산 선호를 뒷받침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대형 성장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원화 약세가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종목별 차별화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코스닥은 유상증자와 상장관리 강화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투자심리가 다소 엇갈렸습니다. 다만 예탁금이 다시 늘어나며 대기 자금은 유입되는 모습이고, 반도체·방산·철강처럼 정책과 실적 기대가 맞물린 업종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8,476.48p+0.97%
코스닥916.18p-0.48%
다우존스52,319.20p+0.26%다우52,670.00p+0.19%
나스닥 종합26,213.72p+1.52%나스닥 10030,523.50p+1.57%
S&P 5007,499.36p+0.79%S&P 5007,548.25p+0.64%
VIX16.45p-6.80%
상해종합4,094.40p+0.50%China A5015,542.00p+0.18%
심천종합2,840.67p+2.08%
니케이 22570,062.32p+0.86%니케이 22570,960.00p+0.96%
토픽스3,994.76p+0.32%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투자심리가 한층 살아난 모습입니다. 나스닥이 주도하고 변동성 지표는 낮아져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졌으며,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AI 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견조한 출발이 예상됩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오르며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코스닥은 대형 이슈와 수급 분산 영향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어서, 장중에도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온도차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예탁금이 다시 늘어나며 대기 자금은 유입되고 있지만 신용은 비교적 차분해 과열 부담은 다소 제한적입니다. 한편 미국의 고용과 제조업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도 남아 있어,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에도 환율과 외국인 흐름에 따라 업종별 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6/301,547.50원+0.39%1,767.63원+0.37%951.84원-0.01%
06/291,541.50원+0.26%1,761.09원+0.61%951.93원+0.17%
06/261,537.50원-0.49%1,750.44원-0.37%950.28원-0.48%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05/211,505.50원+0.47%1,748.86원+0.38%946.77원+0.39%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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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강세와 위험선호 회복으로 전반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지만, 원달러 환율은 다시 오르며 국내 증시에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달러 강세는 단순한 가격 움직임보다 대외 불확실성과 경계 심리가 아직 남아 있다는 뜻으로 읽히며, 특히 외국인 수급에는 보수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변동성 지표가 진정되고 반도체 중심 투자심리가 살아난 만큼, 국내 증시는 환율 부담과 미국 증시 호조가 맞서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700-0.43%3.82900.00%0.91500.00%
2개월--3.7340+0.20%----
3개월--3.8290-0.07%3.88300.00%0.92200.00%
6개월--3.9760+0.27%3.9810+0.05%0.98500.00%
9개월------1.1030+0.55%
1년3.5030-0.23%3.9880+0.60%4.1590+2.40%1.2150-0.33%
2년3.6570-0.73%4.1700+1.49%4.2230+1.37%1.3650+0.22%
3년3.7070-0.86%4.1770+1.65%4.2550+1.27%1.6040-0.19%
4년3.8300-0.85%--4.2450+0.08%1.8160-0.06%
5년3.9180-1.26%4.2230+1.91%4.3090+0.15%1.8920-0.11%
6년----4.3560+0.08%2.2280-0.31%
7년--4.3340+1.99%4.4770+0.06%2.38700.00%
8년----4.6350+0.14%2.5790-0.15%
9년----4.7060+0.07%2.6730-0.19%
10년4.1000-0.58%4.4610+2.00%4.76000.00%2.6790-0.11%
12년----4.9820+0.11%--
15년----5.1520-0.09%4.0070-0.30%
20년4.2550-2.94%4.9580+1.94%5.4010+0.10%3.6450-0.44%
25년----5.4770+0.06%--
30년4.3500-0.68%4.9510+1.88%5.5150+0.73%3.9380-0.03%
40년----5.4440+0.09%3.7790-0.68%
50년4.2450-0.93%--5.093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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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가 살아나며 반도체와 AI 관련주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다만 미국 국채금리는 장단기 구간에서 전반적으로 높아져 금리 부담은 남아 있고, 달러 강세까지 이어져 국내 증시는 강보합 출발 뒤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채 흐름만 보면 국내 금리는 전 구간에서 내려가며 경기와 유동성 기대를 반영했지만, 미국은 장기물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물가와 재정 부담을 여전히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조합은 성장주에는 우호적이지만 환율 부담이 큰 수입주와 코스닥에는 선별 장세를 만들 수 있어 보입니다.

투자자 예탁금이 다시 늘고 신용잔고도 소폭 반등해 대기자금은 유입되고 있지만, 과열보다는 매수 기회를 탐색하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미국 제조업과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도 함께 작동할 수 있어, 국내 증시는 지수 추종보다 반도체와 방산, 철강처럼 재료가 분명한 업종 중심 대응이 유리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매드업 신규 상장
  • 美) 6월 ISM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6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홍콩 증시 휴장
  • 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연설(현지시간)
  • EU, 새 철강 수입관리제도 시행
  • 코스닥 30주년 행사
  •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서 文 전 대통령과 오찬
  •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식 및 시진핑 연설
  • 한국경제신문, 글로벌 방산 공급망 포럼 2026 개최
  • 금융당국, 증시 상장유지 및 퇴출 기준 강화 시행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개편
  • 삼성 파운드리, '세이프 포럼’ 및 ‘삼성 파운드리 포럼’ 개최
  • 인터참/인코스메틱스 코리아
  • 보건부, 성인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 5월 온라인쇼핑동향
  • 아이엠 상장폐지
  • 노블엠앤비 상장폐지
  • 프로브잇 상장폐지
  • 바이온 상장폐지
  • 레메디 공모청약
  • 큐라티스 거래정지(감자)
  • 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지아이이노베이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6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5월 건설지출(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이끌며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변동성 지표도 낮아져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난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대형 성장주 중심의 강세 출발이 예상되지만, 원화 약세가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와 코스닥 정책 이슈, 신규 상장 및 공모청약 일정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포럼은 반도체 관련 기대를 자극할 수 있고, 코스닥 30주년 행사와 상장유지 기준 강화는 중소형주 내 종목별 차별화를 키울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해외 일정에서는 미국 ADP 고용과 ISM 제조업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기와 금리 해석이 다시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홍콩 증시 휴장으로 아시아 거래는 일부 한산할 수 있지만, EU 철강 수입관리제도 시행은 국내 철강주에 정책 기대를 더하는 재료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반도체와 AI 관련 기대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변동성은 낮아져 국내 증시도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견조한 출발이 예상됩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오르고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 전반의 급등보다는 실적 기대가 뚜렷한 업종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늘며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분위기지만 코스닥은 대형 유증 이슈와 상장 유지 기준 강화 부담으로 종목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방산, 철강 정책 수혜 기대 업종은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밤에는 미국 고용과 제조업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장중 관망 심리도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시장은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지만 지표 확인 전까지는 추격 매수보다 업종별 선별 대응이 우세한 장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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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조비 에비에이션 주가, 9.04달러 6.35% 상승 마감

basfira바스프수소연료전지이준석친환경플라스틱태양광

06/30 한화솔루션 주가, 6월 30일 33,950원 3.82% 하락 마감

06/29 [속보] 한화솔루션 VI 발동, 주가 주초장 껑충…코스피 약세 국면속

06/27 미래 세액공제까지 당긴 한화솔루션···유증 공백 메우기 총력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6/29132조▲5.86조+4.63%
06/26127조▽3,875억-0.31%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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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다시 큰 폭으로 늘어나며 대기 자금의 증시 복귀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신용융자는 제한적으로만 움직여 공격적 추격 매수보다 현금 중심의 선별 대응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미국 기술주 강세와 위험선호 회복은 반도체 등 주도주에 우호적이지만, 환율 부담과 코스닥 수급 불안이 남아 있어 국내 증시는 지수 전반보다 대형 성장주 중심의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6/2937.81조▲454억+0.12%
06/2637.76조▽2,868억-0.75%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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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지지했습니다. 변동성은 완화됐지만 원달러 환율이 다시 오르며 외국인 수급에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국내는 예탁금이 다시 늘어 대기자금은 받쳐주지만, 신용융자는 최근 조정 뒤 소폭 반등에 그쳐 추격 매수는 아직 제한적인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지수는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강세 시도가 가능하지만, 코스닥과 고신용 종목은 종목별 차별화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주도하고 변동성은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도체와 AI 대형주 중심의 상승 시도가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 오름세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줘 지수 상단은 다소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예탁금이 다시 늘어 대기 자금 유입 기대가 살아났고 신용융자는 비교적 차분해 과열 부담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코스닥은 유상증자와 상장 유지 기준 강화 이슈가 겹치며 코스피보다 약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장중에는 반도체와 방산, 일부 정책 수혜주 중심의 순환매가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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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수크07.01 06:49댓글

    감사합니다!

  • 49
    타밍맥타484807.01 08:00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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