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6월 29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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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6.29 06:30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에 따른 되돌림 시도가 가능해 보이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아직 조심스럽습니다. 미국 증시는 큰 방향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변동성 지표도 다소 낮아져 과도한 공포는 완화됐습니다. 여기에 달러 강세가 일부 진정되고 미·이란 충돌 중단 기대가 더해지며 투자심리는 안정을 찾는 모습입니다.

다만 국내는 직전 낙폭이 컸고 예탁금과 신용이 함께 줄어든 점을 보면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리스크 축소가 먼저 진행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지수는 반발 매수와 경계 심리가 맞서는 흐름이 예상되며, 정책 간담회 기대가 붙는 반도체와 투자 관련 업종은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8,411.21p-5.81%
코스닥851.37p-4.10%
다우존스51,876.11p-0.09%다우52,209.00p-0.25%
나스닥 종합25,297.62p-0.24%나스닥 10029,368.25p-1.20%
S&P 5007,354.02p-0.05%S&P 5007,401.75p-0.29%
VIX18.41p-2.54%
상해종합4,027.26p-2.26%China A5015,432.00p+0.82%
심천종합2,786.04p-3.13%
니케이 22569,360.88p-4.15%니케이 22569,650.00p-0.18%
토픽스3,963.36p-1.32%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충격이 남아 있지만, 미국 증시가 큰 흔들림 없이 버티고 변동성도 다소 완화되면서 추가 급락보다는 낙폭을 줄이려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달러 강세가 조금 누그러진 점도 부담을 덜어주지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 축소는 투자심리가 아직 위축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해외에서는 미국이 금리와 경기 둔화 사이에서 방향을 탐색하는 모습이며, 중국과 일본 증시는 아시아 전반의 투자심리를 약하게 만든 상태입니다. 다만 미·이란 충돌 완화 기대와 정책 이벤트 가능성은 일부 반도체와 대형주에 반등 명분이 될 수 있어,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경계 속에서도 정책 수혜주와 낙폭 과대주 중심의 선별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6/261,538.00원-0.45%1,750.86원-0.35%950.91원-0.41%
06/251,545.00원+0.10%1,756.97원+0.23%954.85원+0.06%
06/241,543.50원+0.65%1,752.95원+0.45%954.25원+0.54%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05/211,505.50원+0.47%1,748.86원+0.38%946.77원+0.39%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05/151,498.00원+0.30%1,740.98원-0.10%943.30원+0.05%
05/141,493.50원+0.27%1,742.77원-0.10%942.84원-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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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는 최근 급등 흐름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해왔습니다. 다만 미국 증시 변동성이 크지 않고 공포 심리도 다소 진정되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일방적으로 더 커지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시장은 원화 반등 자체보다 달러 강세가 추가로 번질지에 더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과 중동 관련 긴장이 다소 완화되는 해석이 붙는다면 달러 쏠림은 진정될 수 있어, 국내 증시는 급락 이후 낙폭을 일부 되돌리려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7600.00%3.85000.00%0.92000.00%
2개월--3.7320+0.01%----
3개월--3.7520-0.51%3.88400.00%0.9400-0.21%
6개월--3.9240-0.16%4.0270-0.05%0.9850-0.51%
9개월------1.0970+0.27%
1년3.2680+1.46%3.9320-0.62%4.0430+0.11%1.22300.00%
2년3.6470-0.19%4.0960-0.60%4.1300-0.16%1.4080+0.43%
3년3.7230-0.77%4.0960-0.65%4.2210+0.96%1.6280+0.56%
4년3.8450-1.41%--4.2250+0.10%1.8100+0.28%
5년3.9460-2.47%4.1340-0.70%4.2840+0.10%1.8750+0.05%
6년----4.3310+0.05%2.1960+0.09%
7년--4.2450-0.52%4.45200.00%2.3430+0.60%
8년----4.6070+0.07%2.5310+0.60%
9년----4.6770+0.02%2.6110+0.62%
10년4.1140-0.17%4.3760-0.36%4.7320-0.09%2.6140+0.46%
12년----4.9570+0.08%--
15년----5.1400+0.12%3.8880+0.47%
20년4.29500.00%4.8710+0.10%5.3780+0.05%3.5230+0.14%
25년----5.4530+0.04%--
30년4.3210+0.16%4.8690+0.20%5.4280-0.39%3.8090+0.21%
40년----5.4230+0.07%3.7140+0.87%
50년4.1710-1.14%--5.073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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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큰 방향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국채 시장은 물가와 정책 기대를 더 차분하게 반영했습니다. 미국 장단기 금리가 대체로 안정되며 과도한 긴축 우려는 다소 누그러졌고, 변동성 지수도 내려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된 모습입니다.

국내 채권은 중장기 구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증시 급락 뒤 안전자산 선호가 유입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주식시장의 충격을 일부 완충할 수 있지만, 예탁금 감소와 신용 축소가 함께 나타나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대응이 우세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환율이 다소 진정된 점은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보이지만, 아시아 증시 전반의 약세와 국내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초반 경계감 속에서 출발하되, 반도체 투자 기대와 지정학적 긴장 완화 이슈에 따라 낙폭 회복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져스텍 신규 상장
  • 靑-대기업 총수 간담회/국토공간 대전환 민관합동회의
  • 美-이란 실무협상(현지시간)
  • 유럽중앙은행(ECB) 신트라 포럼(현지시간)
  •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돌입
  • THE CUBE& 상호변경(청보)
  • 아크솔루션스 정리매매(~7월7일)
  • 기가레인 변경상장(주식병합)
  • 영흥 변경상장(주식병합)
  • 토비스 거래정지(회사분할)
  • 알지노믹스 권리락(무상증자)
  • 하나마이크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엔젯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6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 활동(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이 이어졌지만 낙폭은 제한되며 관망 심리가 짙어졌습니다. 변동성 지표가 낮아진 점은 공포가 다소 누그러졌다는 해석을 줍니다.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에 따른 충격이 남아 있지만, 미국 증시가 비교적 차분했고 원화 약세 부담도 일부 완화돼 낙폭 진정 흐름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중국과 일본 증시가 약했던 점은 아시아 투자심리를 무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미·이란 충돌 중단 합의 소식은 에너지 불안을 누그러뜨려 위험자산 심리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예탁금과 신용융자가 함께 줄며 단기 투기성 자금이 다소 빠진 모습입니다. 이는 반등 탄력을 약하게 만들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과열 부담을 덜어낸 신호로도 읽힙니다.

일정으로는 청와대와 대기업 총수 간담회에서 반도체 투자 계획이 부각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 대형주와 장비주에 관심이 쏠릴 수 있습니다. ECB 신트라 포럼 발언도 글로벌 금리 기대에 영향을 줄 변수입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져스텍 상장으로 로봇과 정밀제어 테마가 주목될 수 있고, 카카오는 노조 파업 이슈로 투자심리가 신중해질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정책 기대와 지정학 완화가 하방을 다독이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기대와 함께 숨 고르기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큰 방향성 없이 마감했지만 변동성 지표가 내려가며 과도한 불안은 다소 완화됐고, 미·이란 충돌 중단 및 회담 소식은 에너지 부담을 덜어 위험자산 심리에 안도감을 주는 재료로 해석됩니다.

다만 국내는 이미 낙폭이 컸던 데다 중국과 일본 증시도 약세를 보여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달러 강세가 일부 누그러진 점은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 수 있지만, 예탁금과 신용이 함께 줄어든 흐름은 단기적으로 방어적 대응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업종별로는 청와대와 대기업 총수 간담회를 앞두고 반도체와 투자 관련 인프라 기대가 부각될 수 있겠습니다. 반면 카카오는 노조 파업 이슈로 개별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신규 상장 종목과 권리락, 거래정지 종목은 수급 쏠림이 나타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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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6/25127조▽9.56조-7.00%
06/24137조▽2,787억-0.20%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05/04125조▲815억+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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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에 따른 충격을 소화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큰 방향성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변동성 지표도 다소 진정되며 공포는 완화됐지만, 아시아 증시 급락 여파로 투자심리는 아직 조심스러워 보입니다.

특히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큰 폭으로 줄어든 점은 대기 자금이 관망으로 돌아섰거나 최근 변동성 확대 속에서 빠르게 이탈했음을 시사합니다. 신용융자도 함께 감소해 공격적인 매수보다 위험 관리가 우선되는 분위기로 해석됩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일부 되돌려지며 외환 부담은 다소 완화됐고, 미국과 이란의 충돌 완화 기대는 에너지 가격 불안을 낮추는 요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수는 초반 경계감이 남아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은 열려 보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현금 비중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확인되는 만큼 지수 반등이 나오더라도 강한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과 정책 기대가 붙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선별 대응이 유리해 보입니다. 신규 상장과 개별 일정 관련 종목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6/2538.05조▽5,844억-1.51%
06/2438.63조▲5,392억+1.42%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05/0435.84조▲1,258억+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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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에 따른 충격을 소화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큰 방향성 없이 버텼고 변동성도 다소 낮아졌지만, 국내는 이미 위험회피가 강하게 반영된 상태입니다. 특히 신용융자 잔고가 줄고 예탁금도 빠르게 감소해 단기 매수 여력보다 방어 심리가 앞서는 모습입니다.

신용융자 감소는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줄이며 손실 확대를 막으려는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과열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반대매매 우려와 투심 위축을 함께 보여줍니다. 다만 환율이 다소 진정되고 중동 긴장 완화 기대도 있어, 지수는 초반 불안 이후 낙폭을 줄이려는 시도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 증시는 직전 급락의 충격을 소화하는 가운데 낙폭을 줄이려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큰 방향 없이 버텼고 변동성도 완화돼 추가 공포는 다소 누그러졌으며, 달러 강세가 잠시 진정된 점도 외국인 수급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중국과 일본 증시 약세, 예탁금 감소, 신용융자 축소는 투자심리가 아직 위축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지수 전반의 강한 반등보다는 반도체와 대형주, 정책 기대가 붙는 종목 중심의 선별적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와 정책 일정은 위험자산 심리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경계감이 함께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장 초반 조심스러운 출발 이후 저가 매수 유입으로 하방을 다지는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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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타밍맥타484806.29 08:58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 25
    초롱초롱06.29 12:46댓글

    브리핑 감사

  • 15
    뀨뀨06.29 14:08댓글

    브리핑 감사한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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