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3분 증시] 2026년 6월 25일 오늘의 증시 경제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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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작성: 2026.06.25 06:30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속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증시는 다우만 강했고 나스닥은 약했지만, 공포심리는 누그러졌고 유가 급락이 물가 부담을 덜어준 점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특히 장 마감 후 나온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다시 살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최근 국내 반도체 대형주 조정이 수급 이슈 성격이 강했다는 해석과 맞물리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는 외국인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지수 상단은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탁금이 늘고 신용은 줄어든 점은 개인 대기자금은 살아 있지만 과열은 일부 식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종목별 순환매가 활발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시장은 미국 성장과 소비 지표, 연준 인사 발언을 확인하려는 태도도 함께 보일 전망입니다. 따라서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가 분위기를 이끌 수 있지만, 환율 부담과 단기 급등 피로감이 맞물리며 장중 변동성은 다소 커질 수 있겠습니다.

글로벌 정보

세계 주요 지수
현물종가등락룰선물종가등락률
코스피8,471.02p+3.26%
코스닥909.31p+2.00%
다우존스51,848.90p+0.35%다우52,279.00p+0.38%
나스닥 종합25,476.64p-0.43%나스닥 10029,514.25p-0.51%
S&P 5007,358.22p-0.10%S&P 5007,428.25p-0.12%
VIX18.63p-4.41%
상해종합4,110.81p+0.11%China A5015,537.00p-0.02%
심천종합2,855.61p+0.77%
니케이 22569,174.97p-0.88%니케이 22571,025.00p+2.15%
토픽스3,963.76p-0.67%
💬 세계 주요 지수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 뒤 숨 고르기 속에서도 반도체 중심의 매수 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다우만 강했고 나스닥은 약했지만, 장 마감 뒤 마이크론 호실적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다시 살리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와 미국 기술주 차익실현은 지수 상단을 다소 무겁게 만들 수 있어 보이며,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 강세와 환율 부담이 맞서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환율
날짜달러유로엔화
06/241,543.50원+0.65%1,753.03원+0.46%953.84원+0.50%
06/231,533.50원-0.32%1,745.05원-0.74%949.09원-0.34%
06/221,538.50원+0.36%1,758.12원+0.02%952.37원+0.23%
06/191,533.00원-0.33%1,757.74원-0.29%950.23원-0.40%
06/181,538.00원+0.82%1,762.78원+0.46%954.01원+0.46%
06/171,525.50원+0.96%1,754.63원+0.01%949.61원+0.82%
06/161,511.00원-0.30%1,754.50원-0.09%941.84원-0.35%
06/151,515.50원+0.05%1,756.16원-0.14%945.18원-0.23%
06/121,514.70원-0.28%1,758.64원+0.03%947.34원-0.16%
06/111,519.00원-0.36%1,758.17원+0.02%948.87원-0.09%
06/101,524.50원0.00%1,757.75원-0.08%949.70원-0.09%
06/091,524.50원-0.22%1,759.12원-0.17%950.53원-0.35%
06/081,527.80원-2.03%1,762.16원-1.86%953.89원-1.98%
06/051,559.50원+1.66%1,795.53원+0.72%973.14원+1.50%
06/041,534.00원-0.07%1,782.66원+0.13%958.78원-0.06%
06/021,535.00원+1.35%1,780.37원+1.05%959.35원+1.13%
06/011,514.50원+0.46%1,761.89원+0.31%948.61원+0.31%
05/291,507.50원+0.74%1,756.46원+0.74%945.65원+0.64%
05/281,496.50원-0.37%1,743.57원-0.16%939.63원-0.22%
05/271,502.00원-0.36%1,746.45원-0.41%941.72원-0.49%
05/261,507.50원-0.30%1,753.67원-0.37%946.39원-0.51%
05/221,512.00원+0.43%1,760.27원+0.65%951.27원+0.48%
05/211,505.50원+0.47%1,748.86원+0.38%946.77원+0.39%
05/201,498.50원-0.62%1,742.23원-0.46%943.05원-0.49%
05/191,507.80원+1.06%1,750.25원+0.61%947.74원+0.87%
05/181,492.00원-0.40%1,739.60원-0.08%939.52원-0.40%
05/151,498.00원+0.30%1,740.98원-0.10%943.30원+0.05%
05/141,493.50원+0.27%1,742.77원-0.10%942.84원-0.07%
05/131,489.50원-0.17%1,744.58원-0.39%943.47원-0.32%
05/121,492.00원+1.15%1,751.38원+0.78%946.49원+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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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요약:

달러가 다시 강해지며 원화 부담이 커진 점은 국내 증시에 다소 부담으로 작용해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불안 심리는 완화됐고, 다만 환율 상승은 외국인 수급에는 신중한 해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 호실적에 따른 반도체 기대는 지수 하단을 받쳐줄 가능성이 있어, 환율 부담과 업종 기대가 맞서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채권
만기한국미국영국일본
1개월--3.6190-0.01%3.82100.00%0.9400+4.21%
2개월--3.7210-0.08%----
3개월--3.7840+0.06%3.87700.00%0.9000-1.64%
6개월--3.9440-0.12%3.9680-0.05%1.0100+1.51%
9개월------1.1000+0.27%
1년3.2210-0.83%3.9790-0.47%4.0630+0.47%1.2240-0.49%
2년3.6750+0.49%4.1480-1.25%4.1450+0.07%1.4220+0.07%
3년3.7760+0.11%4.1460-1.57%4.1870+0.10%1.6460+0.06%
4년3.9180+0.08%--4.2090+0.20%1.8510+0.22%
5년4.0170+0.17%4.1790-1.92%4.2580+0.07%1.9190+0.05%
6년----4.3040+0.12%2.2430-0.18%
7년--4.2760-2.18%4.4220+0.11%2.3930-0.17%
8년----4.5640+0.09%2.58100.00%
9년----4.6330+0.15%2.6630+0.04%
10년4.1650-0.31%4.3980-2.11%4.6920+0.13%2.6670-0.04%
12년----4.9060+0.11%--
15년----5.0670-0.26%3.9480+0.03%
20년4.3190+0.26%4.8590-1.98%5.3200+0.12%3.5720+0.11%
25년----5.3860+0.07%--
30년4.3410+0.42%4.8480-1.89%5.3900+0.23%3.8650+0.18%
40년----5.3510+0.05%3.7910+0.13%
50년4.2240+0.96%--5.02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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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요약:

미국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지만 국채 시장에서는 단기물 금리가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는 흐름이 이어지며, 연준의 빠른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해진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성장주 전반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변동성은 낮아져 위험자산 심리가 급격히 꺾인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채권도 장단기 흐름이 엇갈리며 시장 해석이 복잡해졌습니다. 짧은 구간은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했지만 긴 구간은 재정 부담과 물가 불확실성을 더 민감하게 보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까지 겹치며 국내 증시는 지수 전반의 탄력보다는 반도체처럼 실적 가시성이 높은 대형주 중심의 선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정

증시 일정
  • 美) 1분기 GDP 확정치(현지시간)
  • 美) 5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 李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접견
  • 여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인사청문회 개최
  •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출시(현지시간)
  •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7월 국고채 발행계획
  • KDI, 북한경제리뷰
  • 에스에프에이 상호변경(SFA)
  • 씨아이에스 상호변경(SFA넥셀)
  • 레몬헬스케어 공모청약
  • 썸에이지 변경상장(감자)
  • 다이나믹솔루션 변경상장(주식병합)
  • 한국비티비 변경상장(주식병합)
  • 프리티 거래정지(주식병합)
  • 진원생명과학 거래정지(감자)
  • 로보티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링크솔루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크래프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美) 5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 美) 5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6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증시 일정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 속에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종목별 강세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불안 심리는 완화됐고, 장 마감 뒤 마이크론 호실적이 확인되며 메모리 업황 기대가 다시 살아나는 흐름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지수의 추가 급등보다는 순환매 장세에 무게가 실립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관련 일정과 반도체 투자 기대가 관심을 모을 수 있고, 밤에는 미국 소비와 고용 지표, 연준 인사 발언이 예정돼 있어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사항

뉴스
💬 최신 뉴스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의 힘을 이어가려는 분위기지만,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하며 지수 전반의 추가 탄력은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변동성 지표가 낮아지고 유가가 급락하면서 물가 부담 완화 기대가 살아났고,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다시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특히 장 마감 뒤 나온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종에 우호적으로 해석됩니다. 최근 국내 반도체주는 수급 요인으로 흔들렸지만 업황 자체에 대한 의심은 크지 않았고, 관련 뉴스까지 더해지며 대형 반도체 중심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다시 강해진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미국 성장과 소비 지표, 연준 인사 발언을 앞둔 경계심도 남아 있습니다. 예탁금이 늘어 대기 자금은 받쳐주고 있지만 신용잔고는 줄어 단기 과열은 일부 진정되는 모습이며,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와 환율 부담이 맞서는 장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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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안전·친환경 최우선"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주민 소통 나서

우주항공

06/25 스피어에이엑스, 미국 AI 반도체 기업 블레이즈와 국회서 MOU 체결

06/24 스피어 주가, 6월 24일 장중 20,950원 5.43% 상승

06/24 유스피어, 차트 1위에 초동 커리어하이…1년 공백 무색한 의미 있는 성...

투자자 현황

예탁금
날짜예탁금변동액변동률
06/23137조▲4.65조+3.51%
06/22132조▲2.83조+2.19%
06/19129조▲9,448억+0.74%
06/18128조▲3.78조+3.03%
06/17125조▲804억+0.06%
06/16125조▲3.97조+3.29%
06/15121조▽4,749억-0.39%
06/12121조▽6.32조-4.96%
06/11127조▽2,347억-0.18%
06/10128조▽2.51조-1.93%
06/09130조▽6.27조-4.59%
06/08136조▲2.15조+1.60%
06/05134조▽5.46조-3.91%
06/04140조▲2.88조+2.11%
06/02137조▲4.21조+3.18%
06/01133조▲1.01조+0.77%
05/29132조▲4,538억+0.35%
05/28131조▲2.56조+1.99%
05/27129조▲4.00조+3.21%
05/26125조▲3.33조+2.75%
05/22121조▽1.14조-0.93%
05/21122조▽3.26조-2.60%
05/20126조▽1.32조-1.04%
05/19127조▽6.03조-4.53%
05/18133조▲1,256억+0.09%
05/15133조▽6,491억-0.49%
05/14134조▽3.61조-2.63%
05/13137조▽2,974억-0.22%
05/12137조▲3.32조+2.47%
05/11134조▽1.20조-0.89%
05/08135조▽1.69조-1.23%
05/07137조▲6.25조+4.78%
05/06131조▲5.90조+4.73%
05/04125조▲815억+0.07%
04/30125조▽4.97조-3.83%
04/29130조▲2.32조+1.82%
04/28127조▲1.46조+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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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예탁금 정보가 표시되었습니다
💬 투자자 예탁금 요약:

국내 투자자 예탁금이 빠르게 늘어난 점은 대기 자금이 다시 시장으로 유입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강하게 반등한 데 이어 개인 자금이 받쳐주고 있어 수급 기반은 비교적 탄탄해 보입니다. 다만 신용융자 잔고는 다소 줄어 과도한 추격 매수보다 현금 중심의 선별 대응이 이어지는 분위기로 읽힙니다. 여기에 미국 증시는 혼조였지만 변동성은 완화됐고, 마이크론 호실적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해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강세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신용융자
날짜신용융자변동액변동률
06/2338.09조▽4,376억-1.14%
06/2238.53조▲525억+0.14%
06/1938.48조▲4,990억+1.31%
06/1837.98조▲1,792억+0.47%
06/1737.80조▲4,149억+1.11%
06/1637.39조▲3,087억+0.83%
06/1537.08조▲1,977억+0.54%
06/1236.88조▲2,228억+0.61%
06/1136.66조▽1,172억-0.32%
06/1036.77조▽1.16조-3.05%
06/0937.93조▲1,386억+0.37%
06/0837.79조▽480억-0.13%
06/0537.84조▲1,008억+0.27%
06/0437.74조▲285억+0.08%
06/0237.71조▲280억+0.07%
06/0137.68조▽3,415억-0.90%
05/2938.02조▲9,540억+2.57%
05/2837.07조▲3,787억+1.03%
05/2736.69조▲4,352억+1.20%
05/2636.25조▽1,007억-0.28%
05/2236.36조▽1,169억-0.32%
05/2136.47조▲2,354억+0.65%
05/2036.24조▲3,810억+1.06%
05/1935.86조▽5,406억-1.49%
05/1836.40조▽1,709억-0.47%
05/1536.57조▲977억+0.27%
05/1436.47조▲3,958억+1.10%
05/1336.07조▽1,937억-0.53%
05/1236.27조▲2,692억+0.75%
05/1136.00조▲485억+0.13%
05/0835.95조▲4,428억+1.25%
05/0735.51조▲774억+0.22%
05/0635.43조▽4,092억-1.14%
05/0435.84조▲1,258억+0.35%
04/3035.71조▽3,552억-0.98%
04/2936.07조▲3,786억+1.06%
04/2835.69조▲1,519억+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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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융자 요약: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했고 변동성 지표는 낮아지며 전반적인 투자심리는 아직 크게 꺾이지 않은 모습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이어져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신용융자는 최근 빠르게 늘다가 직전 거래일에는 줄어들었는데, 이는 단기 급등 구간에서 일부 차익실현과 반대매매 경계가 함께 반영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예탁금은 늘어나 대기 자금은 남아 있어 시장이 무너지기보다 종목별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특히 반도체는 정규장에서는 부담이 있었지만, 장 마감 뒤 마이크론 호실적이 나오며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련 기대가 재차 부각될 수 있어 보이며, 지수는 개별 실적과 수급에 따라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늘의 증시 방향성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가능성이 있지만, 미국 증시의 혼조 속에서도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장 마감 뒤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난 점이 하방을 받쳐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원화 약세가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지수는 급등보다 대형 반도체 중심의 선별 강세와 종목별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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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수크06.25 06:32댓글

    킹도체.. 성투하세요

  • 51
    타밍맥타484806.25 12:25댓글

    좋은 아침 브리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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