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시황. 해외 헤드라인 장식한 K-반도체 급락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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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201차단
작성: 2026.06.24 08:20








6월 24일 시황. 해외 헤드라인 장식한 K-반도체 급락  


◎ 해외 증시

큰폭 하락한 반도체주 영향에 3대 지수 하락

11개 업종 중 6개 상승, 5개 업종 하락

테크 업종이 -3.6%. 특히 반도체 업종 약 -8% 급락


대부분 언론은 한국 반도체 하락 영향으로 분석

SK하이닉스 AI 메모리 말고 범용 쪽 증설

AI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 아니냐는 의구심 자극

레버리지 투자자들 반대매도성 물량. ETF 여파로 급락

CNBC. 올해 95% 오른 코스피 반도체 중심 급락

이 여파로 미국내 주요 반도체주 하락했다고 

야후, 삼전-닉스 급락은 과하게 확장된 AI 밸류 의구심 

카운터포인트. 27년 하반기 공급 과잉 가능성 경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13%, 램 리서치 -9%, 엔비디아 -4%


금리 상승이 부담이 되고 있다는 해석도

인베스팅. 회사채 발행한 AI 투자 기업들 영향

대규모 AI 지출 대비 현재 밸류 부담 느낄 것

다만 이 날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함

기술주 우려에 안전 자산 선호도 높아진 영향 추정


반면 증권사들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분석

모건스탠리. 밸류 보다 투자자들 집중도 여파

모멘텀 투자 많아 나온 현상. 큰 하락은 기회로 봐야

BoA는 AI 투자 반도체 수혜 지속될 것 평가

마이크론 950→1,500. 인텔 135→160. 마벨 240→365

램리서치 330→480. Arm 335→460 일제히 상향

에버코어. 투자자들 결국 기술주 다시 매수할 것

루이스 나빌리에. 지금의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트레이드네이션. AI 투자 지속될지 우려 나타난 것

매수 기회인지, 급락 신호인지 아직은 몰라


대형주 중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상승

JP모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코워크 주목

사용량 기반 요금제 긍정적 평가. 550달러

AI 핵심 인재 이탈한 알파벳에 대한 월가 경계는 여전

웨드부시. 투자자들 경계하는 것이 당연한 재료

D.A 데이비슨. 실제 핵심 인력. 경쟁력 약화 가능성

IBM. JP모건 매수 상향 및 트럼프의 호평에 강세

양자컴퓨터 역량 강화 위한 행정명령 서명도 호재로

스페이스X. 회사채 발행 영향 하락 출발 후 소폭 반등

음식료, 소매, 제약 바이오 종목군들은 상승


바클레이즈. 중동, AI 논란에도 내년까지 강세장 전망

실적 전망 오히려 높아져. 올해 7,800p 내년 8,800p 예상


국제유가는 중동 정세 완화에 안정세 유지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잘 진행되고 있어

뉴욕 타임즈. 월요일 해협 통과 선박 39척. 전쟁 이 후 최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38 (+0.36%)

국제유가 73.21달러 (-0.88%)

변동성지수 19.49 (+12.79%)

10년물 금리 4.49%

MSCI 한국지수 -12.25%

야간선물 -0.98%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 급락은 수급 + 주도주 노이즈 문제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부담으로 작용

최근 금리가 이슈가 될 경우 반도체 밀리는 경향

데이터센터 투자 업체들 대부분 회사채 발행

금리 상승 = 자금 동원 부담 = 반도체 노이즈 해석

마이크론 실적 앞둔 셀-온 심리

연기금 매도. MSCI 변수 등도 일부 영향 추정

그 외 반도체 대장주 레버리지 축소 움직임 등도

대부분 실적 관련 이슈는 아님

상반기 수익 확정 리밸런싱 시기 겹치며 수급 문제

올해 -7% 이상 하락한 날만 4회째

큰 변동성 반복되며 지수는 계속 올랐음

다만 큰 하락 이 후 곧바로 회복되기는 어려움

특히 주도주가 흔들리며 단기 매매 비중도 커짐

당분간 높은 변동성은 염두해야

그러나 경제, 실적 문제 없는 낙폭으로는 과한 편

기존 주도주,. 최근 시세 후 빠진 종목들은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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